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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는 다 전해드리지 못한 취재 뒷이야기와 생각할 거리들을 소상히 들려드립니다.

취재파일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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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는 다 전해드리지 못한 취재 뒷이야기와 생각할 거리들을 소상히 들려드립니다.

    "우리도 집에 가게 해주세요" - 바다에 떠있는 크루즈선 승무원들

    "우리도 집에 가게 해주세요" - 바다에 떠있는 크루즈선 승무원들

    전 세계에 있는 크루즈 선에서 아직도 10만 명의 승무원이 하선하지 못하고 있는 걸로 추산됩니다. 무려 10만 명입니다. 작은 공간에서 먹고 자고 지내야 하는 승무원들은 불면증과 우울증을 호소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배에서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정기 기자의 취재파일입니다.

    • 4 min
    "그쪽 사람은 안 뽑아요"...중국의 뿌리깊은 지역차별

    "그쪽 사람은 안 뽑아요"...중국의 뿌리깊은 지역차별

    중국 허난성은 황허 문명의 발상지입니다. 뤄양과 카이펑, 정저우, 안양 등 중국 역사 8대 고도 가운데 4개가 허난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90년대부터 허난성 사람은 사기꾼, 도둑이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퍼져나가며 차별과 기피의 대상이 됐습니다.

    • 5 min
    잘 나갈 땐 '내 기업', 어려울 땐 '국가의 기업'

    잘 나갈 땐 '내 기업', 어려울 땐 '국가의 기업'

    국내 6개 항공사가 발표한 1분기 영업적자는 4,226억 원에 달합니다. 같은 기간, 매출도 6조원에 육박하는 금액에서 4조원에 미치지 못하는 금액으로, 33% 가량 쪼그라들었습니다.

    • 14 min
    코로나 19, 풍토병처럼 남을 수도...백신은 언제쯤?

    코로나 19, 풍토병처럼 남을 수도...백신은 언제쯤?

    신규 확진자가 줄어드나 싶던 중국과 한국 등에서 신규 확진이 다시 늘어나면서 이제 코로나19는 일종의 풍토병으로 정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 5 min
    '머슴 경비원', '얼굴 셀카 청소원'…그들을 위한 법은 없었다

    '머슴 경비원', '얼굴 셀카 청소원'…그들을 위한 법은 없었다

    지난 10일, 서울 강북에서 아파트 경비원 59살 최희석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평행 주차된 주민의 차를 민 게 발단이었습니다.

    • 6 min
    '재수에 강하다'라는 文 정부와 2번째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재수에 강하다'라는 文 정부와 2번째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정부가 부동산 투기 대책을 또다시 내놨습니다. 이번 대책의 핵심 대상은 '부동산 법인' 입니다. 12·16 대책 이후 개인이 아닌 '법인을 활용한 부동산 투기'가 늘어났다고 판단한 데 따른 긴급 처방입니다.

    • 1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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