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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전공하거나 문학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만드는 본격
문학 저변 확대 프로젝트!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젊은 문학 라디오 [잘 팔리는 문학회] 권세은

    • Books

문학을 전공하거나 문학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만드는 본격
문학 저변 확대 프로젝트!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69화 - 1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69화 - 1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이번 방송에서는 아주 오랜만에 외국 소설을 가져왔습니다.
    사랑의 감정을 촘촘히 쓰면 어떤 문장들이 만들어질까요?
    사랑의 낭만적인 면에서부터 외면하고 싶은 면까지, 그 사이에는 어떤 감정이 있을까요?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읽고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 1 hr 1 min
    68화 - 2부 멀고도 가까운 우리 사이, 형제자매

    68화 - 2부 멀고도 가까운 우리 사이, 형제자매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이번 2부에서는 패널들의 형제자매와 문학 속 형제자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26 min
    68화 - 1부 그녀들을 위한 언니의 복수 - 박서련 《마르타의 일》

    68화 - 1부 그녀들을 위한 언니의 복수 - 박서련 《마르타의 일》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현실 그대로를 건조하게 서술했을 뿐인데 극도의 긴장과 한기가 느껴진다면, 무서운 것은 소설일까 현실일까
    박서련 작가의 《마르타의 일》의 추천사 중 일부입니다.
    이 건조한 이야기는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을, 특히 청년 여성의 두려움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 1 hr 9 min
    67화-2부 우리의 우울나기, 문학과 기분

    67화-2부 우리의 우울나기, 문학과 기분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문학은 글로 감정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갈래입니다.
    그래서 종종 우울할 때 우울한 이야기를 읽으면 더 우울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문학이 기분에 영향을 준다면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기도 하지 않을까요?
    이번 방송에서는 문학과 기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PS. 패널들 간의 가벼운 이야기 느낌을 내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저희 친한 것 맞답니다.

    • 34 min
    67화 - 1부 체념된 사랑과 모자 그리고 밧줄 - 김금희 〈사장은 모자를 쓰고 온다〉

    67화 - 1부 체념된 사랑과 모자 그리고 밧줄 - 김금희 〈사장은 모자를 쓰고 온다〉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어떤 사랑은 시작도 전에 체념해야 하는 걸까요, 사랑을 체념한 사람은 자신을 가리는 무언가가 필요한 걸까요.
    김금희 작가의 단편 소설, 를 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언제나 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58 min
    66화-2부 외계인과의 트루 러브, 가능?불가능?

    66화-2부 외계인과의 트루 러브, 가능?불가능?

    종강 후 오랜만에 돌아온 잘팔문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과연 '외계인과의 사랑'이 가능할지!! 문학과 영화, 애니메이션까지 예를 들어 함께 이야기해보았습니다.
    편하게 들어주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 3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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