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集

전 세계 유학생 가족을 위한 본격 헌정 방송. 핀란드 산타마을에서 들려오는 구원의 소리. VOICE OF 유,와.

VOICE OF 유학생 와이프 Unknown

    • 兒童與家庭

전 세계 유학생 가족을 위한 본격 헌정 방송. 핀란드 산타마을에서 들려오는 구원의 소리. VOICE OF 유,와.

    33화 왜 외국 살면 다 철학자가 되죠? (시즌2 종료방송)

    33화 왜 외국 살면 다 철학자가 되죠? (시즌2 종료방송)

    VOICE OF 유학생와이프가
    더 오래 달려나갈 힘을 비축하기 위해
    잠시 시즌2를 종료하고 시즌3를 준비하는 기간을 갖습니다.

    시즌2 마지막 이야기는
    미국 동부에서 웹툰을 그리며 유학생와이프 일기를 써내려가는
    유와님을 모시고 진행합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자신있게 추천드리는
    이번 방송, 함께 들어보세요!

    • 23 分鐘
    32화 소규모 해외팟캐스트 연합특집(3)

    32화 소규모 해외팟캐스트 연합특집(3)

    해외팟캐스트에 혜성처럼 나타난
    소규모 해외팟캐스트 3총사,
    그 3번째 이야기-

    3방송 3색 매력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 58 分鐘
    31화 소규모 해외팟캐스트 연합특집(2)

    31화 소규모 해외팟캐스트 연합특집(2)

    조금 늦어진 업로드...
    많이 기다리셨죠?

    이번주도 계속됩니다.
    소규모 해외팟캐스트 연합특집
    그 두번째 이야기,
    팟캐스트와 함께 한 2017년 함께해주세요!

    • 1 小時 2 分鐘
    30화 소규모 해외팟캐스트 연합특집(1)

    30화 소규모 해외팟캐스트 연합특집(1)

    해외팟캐스트 순위를 주름잡지 못하는
    골목상권, 하위순위, 소규모 3사 방송사가 함께 모였습니다!

    프랑스에 사는 두 여자, 두바in, Voice of 유학생와이프가 함께 만드는
    연말특집 콜라보 방송이 오늘 청취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
    우리는 왜 방송을 시작했나?
    지금 만나보세요!

    • 50 分鐘
    • video
    29화 첫 해는 터널 같았다(Photo-roman).

    29화 첫 해는 터널 같았다(Photo-roman).

    펼쳐진 책 위로 주황빛 어둠이 연거푸 깃들었다.
    서울 가는 고속버스에 몸을 싣고 있었다.
    터널이 이렇게 많았던가, 하고 생각하며 책에 눈을 돌릴라치면
    또 다시 활자는 그림자 속에 몸을 감췄다.
    책 한장 넘기는 것이 어려웠다.

    핀란드에서의 첫 겨울도 그랬다.
    잠시라도 가슴 속 전구 하나를 켜려고 하면
    나만 바라봐야 하는 엄마가 감히 딴 짓을 한다며
    아이는 나의 머리칼을 웅켜쥐어 당기고, 바지춤을 붙잡고 매달렸다.

    문득, 문득 나는 멈추어 있었다.
    오늘은 몇월며칠인지, 나는 지금 몇살인지,
    몇년동안 직장을 다녔고, 친구들은 어디쯤 가 있는지.
    인생의 좌표를 확인한다는 것이 그토록 사치스러운 1년을 보냈다.

    이번 겨울에는 한국에 잠시 들어와 서울로 공부를 하러 다니고 있다.
    터널을 지나는 버스 안에서 그때의 감정을 휴대폰 메모장에 그대로 옮겼다.
    사진을 찍고 간단한 영상작업을 하나 했다.

    핀란드에서의 감정을 100% 담아내긴 어려웠다.
    하지만 아이가 노는 행복한 얼굴을 바라보지 못하고,
    아이가 어지르는 장난감만 멍-하니 보는 나의 시선과
    신경질적인 칼도마 소리는 그때의 마음을 고스란히 옮겼다.

    다행히 치유중이다.
    아이가 무척 사랑스럽다.
    그리고 나의 인생이 이제야 사랑스럽다.

    나를 도와주는 부모가 있었고,
    나를 표현하는 방송이 있어서 가능했다.

    나의 날것 같은 부끄러운 감정을 그대로 담은 Photo-roman(사진소설),
    [터널]을 오늘 VOICE OF 유학생와이프에서 소개한다.

    • 1 分鐘
    28화 우리는 영원한 이방인입니다

    28화 우리는 영원한 이방인입니다

    미국에서 초중고까지 다닌 수천명의 한국 학생들이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야 할 위기에 처했다는데...

    미주중앙일보 황상호 기자와 함께
    DACA 프로그램 폐지 위기에 대해 나눠봅니다.

    • 13 分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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