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エピソード

사회과학 주제 중심 오디오북&해설을 듣는 방송입니다

문재호의 사과책‪방‬ 문재호

    • ニュース

사회과학 주제 중심 오디오북&해설을 듣는 방송입니다

    180-2. 관계를 읽는 시간 - 나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바운더리 심리학

    180-2. 관계를 읽는 시간 - 나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바운더리 심리학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어른인 당신의 관계가 계속 힘들다면 ‘관계의 틀’부터 살펴보라

    사람들은 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면서 “내 맘 같지 않다”고 한탄한다. ‘성장하는 삶’이라는 화두로 꾸준히 활동해온 정신과 의사 문요한은 “상대와 거리가 가까워지면 전혀 의도하지 않았어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인간관계의 본질”임을 직시하라고 권한다. 내 마음 같지 않은 게 어쩌면 당연하다는 얘기지만, 이는 ‘힘들 테니 그대로 있어도 된다’는 공허한 위로와는 다르다. 그보다는, 필연적인 차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관계마다 ‘건강한 거리’를 되찾아 나답게 살아가라는 ‘변화’의 심리학이다. 《관계를 읽는 시간》에서는 그 변화의 출발점으로 ‘관계의 틀’에 주목한다.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되풀이하고 있는 관계방식, 이것을 이해하고 바꾸지 않는 한 관계에서 겪는 괴로움도 반복된다. 그러면 관계틀은 어떻게 알아보고 바꿀 수 있을까? 그 여정은 ‘바운더리’라는 개념에서 출발한다.

    바운더리란 인간관계에서 ‘나’와 ‘나 아닌 것’을 구분해주는 자아의 경계이자 관계 교류가 일어나는 통로다. 자아의 진짜 모습은 혼자 있을 때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 바운더리라는 형태로 그 실체를 드러낸다. 그렇다 보니 왜곡된 바운더리는 필연적으로 역기능적 관계를 낳는다.
    바운더리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크게 두 갈래다. 주로 애착손상으로 인해 1)자아발달에 문제가 생기거나, 2)인간관계의 교류에 왜곡이 일어난다. 자아발달의 왜곡(미분화, 과분화)과 관계교류의 왜곡(억제형, 탈억제형)이라는 두 변인을 따라 순응형, 돌봄형, 지배형, 방어형이라는 4가지 역기능적 관계틀이 등장한다. 이 책의 2부에서는 각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정서적 특징과 더불어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또 살아가면서 주로 어떤 문제들을 맞닥뜨리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관계 때문에 힘들어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모습 속에서 이런 역기능적 유형 중 하나 이상을 발견할 것이다. 자신의 관계틀/관계유형을 알아보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일그러진 관계틀을 깨고 건강한 관계와 자기세계를 되찾으려면 다시 ‘바운더리’부터 다시 세워야 한다.

    • 8分
    180-1. 관계를 읽는 시간 - 나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바운더리 심리학

    180-1. 관계를 읽는 시간 - 나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바운더리 심리학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어른인 당신의 관계가 계속 힘들다면 ‘관계의 틀’부터 살펴보라

    사람들은 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면서 “내 맘 같지 않다”고 한탄한다. ‘성장하는 삶’이라는 화두로 꾸준히 활동해온 정신과 의사 문요한은 “상대와 거리가 가까워지면 전혀 의도하지 않았어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인간관계의 본질”임을 직시하라고 권한다. 내 마음 같지 않은 게 어쩌면 당연하다는 얘기지만, 이는 ‘힘들 테니 그대로 있어도 된다’는 공허한 위로와는 다르다. 그보다는, 필연적인 차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관계마다 ‘건강한 거리’를 되찾아 나답게 살아가라는 ‘변화’의 심리학이다. 《관계를 읽는 시간》에서는 그 변화의 출발점으로 ‘관계의 틀’에 주목한다.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되풀이하고 있는 관계방식, 이것을 이해하고 바꾸지 않는 한 관계에서 겪는 괴로움도 반복된다. 그러면 관계틀은 어떻게 알아보고 바꿀 수 있을까? 그 여정은 ‘바운더리’라는 개념에서 출발한다.

    바운더리란 인간관계에서 ‘나’와 ‘나 아닌 것’을 구분해주는 자아의 경계이자 관계 교류가 일어나는 통로다. 자아의 진짜 모습은 혼자 있을 때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 바운더리라는 형태로 그 실체를 드러낸다. 그렇다 보니 왜곡된 바운더리는 필연적으로 역기능적 관계를 낳는다.
    바운더리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크게 두 갈래다. 주로 애착손상으로 인해 1)자아발달에 문제가 생기거나, 2)인간관계의 교류에 왜곡이 일어난다. 자아발달의 왜곡(미분화, 과분화)과 관계교류의 왜곡(억제형, 탈억제형)이라는 두 변인을 따라 순응형, 돌봄형, 지배형, 방어형이라는 4가지 역기능적 관계틀이 등장한다. 이 책의 2부에서는 각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정서적 특징과 더불어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또 살아가면서 주로 어떤 문제들을 맞닥뜨리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관계 때문에 힘들어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모습 속에서 이런 역기능적 유형 중 하나 이상을 발견할 것이다. 자신의 관계틀/관계유형을 알아보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일그러진 관계틀을 깨고 건강한 관계와 자기세계를 되찾으려면 다시 ‘바운더리’부터 다시 세워야 한다.

    • 7分
    179-3. 열정의 배신 -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

    179-3. 열정의 배신 -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제대로 일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

    자신이 꿈꾸는 일, 좋아하는 일은 천직처럼 따로 있으며 그 일을 찾으면 저절로 행복해지고 성공한다는 이른바 열정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지금, 『열정의 배신』의 저자 칼 포트는 “열정을 따르라”는 조언이 틀렸을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다고 단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애초에 열정을 품고 있지 않으며, 또 열정은 일을 사랑하게 되는 법과도 무관하고, 오히려 이를 맹신하다가는 현실의 벽에 부닥쳐 실패하기 십상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벤처 투자자, 프리랜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방송작가, 코미디언, 기업가, 컴퓨터 프로그래머, 뮤지션, 과학자, 고고학자 등 다양한 직업에서 큰 만족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또 다른 중요한 3가지 원칙을 발견해 냈다. “누구도 무시하지 못할 실력을 쌓아라”, “지위보다 자율성을 추구하라”, “작은 생각에 집중하고, 큰 실천으로 나아가라”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는 핵심 전략 아래 커리어 자산을 쌓아라, 장인 마인드셋을 갖추어라, 자율성을 추구하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낼 일을 하라, 자신을 마케팅하라 등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들을 계속 실천한다면 일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열정을 따르기보다 자신이 원하는 일에 열정이 따라오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9分
    179-2. 열정의 배신 -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

    179-2. 열정의 배신 -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제대로 일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

    자신이 꿈꾸는 일, 좋아하는 일은 천직처럼 따로 있으며 그 일을 찾으면 저절로 행복해지고 성공한다는 이른바 열정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지금, 『열정의 배신』의 저자 칼 포트는 “열정을 따르라”는 조언이 틀렸을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다고 단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애초에 열정을 품고 있지 않으며, 또 열정은 일을 사랑하게 되는 법과도 무관하고, 오히려 이를 맹신하다가는 현실의 벽에 부닥쳐 실패하기 십상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벤처 투자자, 프리랜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방송작가, 코미디언, 기업가, 컴퓨터 프로그래머, 뮤지션, 과학자, 고고학자 등 다양한 직업에서 큰 만족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또 다른 중요한 3가지 원칙을 발견해 냈다. “누구도 무시하지 못할 실력을 쌓아라”, “지위보다 자율성을 추구하라”, “작은 생각에 집중하고, 큰 실천으로 나아가라”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는 핵심 전략 아래 커리어 자산을 쌓아라, 장인 마인드셋을 갖추어라, 자율성을 추구하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낼 일을 하라, 자신을 마케팅하라 등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들을 계속 실천한다면 일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열정을 따르기보다 자신이 원하는 일에 열정이 따라오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7分
    179-1. 열정의 배신 -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

    179-1. 열정의 배신 -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제대로 일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

    자신이 꿈꾸는 일, 좋아하는 일은 천직처럼 따로 있으며 그 일을 찾으면 저절로 행복해지고 성공한다는 이른바 열정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지금, 『열정의 배신』의 저자 칼 포트는 “열정을 따르라”는 조언이 틀렸을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다고 단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애초에 열정을 품고 있지 않으며, 또 열정은 일을 사랑하게 되는 법과도 무관하고, 오히려 이를 맹신하다가는 현실의 벽에 부닥쳐 실패하기 십상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벤처 투자자, 프리랜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방송작가, 코미디언, 기업가, 컴퓨터 프로그래머, 뮤지션, 과학자, 고고학자 등 다양한 직업에서 큰 만족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또 다른 중요한 3가지 원칙을 발견해 냈다. “누구도 무시하지 못할 실력을 쌓아라”, “지위보다 자율성을 추구하라”, “작은 생각에 집중하고, 큰 실천으로 나아가라”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는 핵심 전략 아래 커리어 자산을 쌓아라, 장인 마인드셋을 갖추어라, 자율성을 추구하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낼 일을 하라, 자신을 마케팅하라 등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들을 계속 실천한다면 일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열정을 따르기보다 자신이 원하는 일에 열정이 따라오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10分
    178-2.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178-2.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세상을 움직이는 공식, 사람을 움직이는 공식!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DO YOU KNOW OBAMA?’, ‘#ITWASOURSKY’ 등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프로젝트들의 기획자 유태형의 생각법을 담은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저자가 성공과 실패를 곱씹으며 어떻게 하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지, 8년간의 고뇌 끝에 얻은 거대한 깨달음, 그간 어디에도 말하지 않았던, 원하는 것을 얻는 단 하나의 공식을 들려주는 책이다.

    경험, 자본, 재능, 좋은 환경이 없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세상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야 한다. 저자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알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고, 비로소 사물이든 비사물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고, 어떻게 하면 저 사람에게서 내가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얻는 마스터키라 불러도 좋을 단 하나의 공식을 완성했다.

    우리는 모두 무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람의 행동에는 패턴이 있다. 그 패턴만 파악하면 실패를 피하고 원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손안에 들어온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무언가를 기획하고 도전하는 데에 참고할 만한 유용한 팁을 함께 보여준다. 그 외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등 그간 진행한 프로젝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각종 매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어떻게 기획이 이루어지는지 등 자신만의 기획·전략법까지 알려준다.

    • 15分

ニュースのトップPodcast

他のリスナーはこちらのサブスクリプションにも登録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