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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매거진] 새가 날아든다는
박근혜 집권 1년차인 2013년 6개월 간의 준비 끝에
2014년 3월 1일 첫 방송을 송출하였습니다.
2014년 7월 31일부터는 매일 업로드를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새날이라는 약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트위터에서 뭉친 일반인들이
주류언론이 담지 못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전해드린다는 목표였습니다.
현재는 30여명의 고정 패널들이 일주일 동안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새날과의 모든 소통은 questionkorea@gmail.com 으로)

새날 (새가 날아든다) 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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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매거진] 새가 날아든다는
박근혜 집권 1년차인 2013년 6개월 간의 준비 끝에
2014년 3월 1일 첫 방송을 송출하였습니다.
2014년 7월 31일부터는 매일 업로드를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새날이라는 약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트위터에서 뭉친 일반인들이
주류언론이 담지 못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전해드린다는 목표였습니다.
현재는 30여명의 고정 패널들이 일주일 동안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새날과의 모든 소통은 questionkorea@gmail.com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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