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0개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복음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The day with Jesus Christ.
Vada con Dios, Vai con dio.

가톨릭 매일 복‪음‬ KHAN CHOI

    • 종교 및 영성
    • 4.6 • 65개의 평가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복음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The day with Jesus Christ.
Vada con Dios, Vai con dio.

    새로운 모습으로 곧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곧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저는 청주교구 최법관 베드로 신부입니다. 

    그동안 가톨릭 매일 복음을 들어주시고 사랑을 주셨던 많은 천주교 신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1년 1월 27일부터 시작해온 복음 낭독은 오늘 마지막 녹음을 끝으로 1년 2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곳 팟캐스트가 없어지는 것에 대해 혹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본래 이 팟캐스트는 서울대교구 전산팀에서 추진중인 매일 복음 낭독 앱이 완성될 때까지만 하기로 작정을 했었고, 그렇게 되면 저는 더 심도있는 가톨릭 내용을 가지고 새 팟캐스트를 시작할 생각이었습니다. 아직 서울대교구의 매일 복음 낭독 앱이 완성이 되지 않았지만, 대신 광주대교구에서 매일 강론 팟캐스트를 시작해 주었기 때문에 저도 이제 복음 녹음 대신에 다른 분야로 진출할 여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튠즈 검색창에서 '강론' 혹은 ‘매일 강론’이라고 치시면, 천주교 광주대교구 오늘의 강론이 있습니다. 그날의 복음을 전문 성우가 읽고 신부님들이 강론을 해주십니다. 광주 평화방송 전문가들이 해주시는 것이라, 사제관에서 해오던 저의 개인적인 작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음질도 좋고 내용도 좋습니다. 매일 복음을 듣고 싶은 분은 이제 그쪽 팟케스트를 이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밖에도 청주교구 이중섭 신부님의 평일 강론 비디오 팟캐스트도 생겼고, 전주교구와 춘천교구의 팟캐스트도 있습니다. 한인 오클랜드 성당 강론도 있고요. 여러 가톨릭 팟캐스트가 생기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맨 처음 제가 복음 녹음을 시작할 때 아이튠즈에는 온통 개신교 방송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첫걸음으로 가톨릭 매일 복음이라도 먼저 시작해야 겠다, 생각을 하고 여러 신부님들과 함께 1년 2개월동안 시간을 쪼개어 낭독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광주대교구에서 복음낭독을 시작하셨으니 저는 좀더 전문적인 가톨릭 팟캐스트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준비중인 것은 가톨릭 예비자 교리 팟캐스트, 제가 전공한 교회법/혼인법 질문과 대답 팟캐스트, 제가 운영중인 ‘마리아 동산’을 요약한 성모마리아 팟캐스트 등입니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가톨릭 교회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테니 그때까지 건강하십시오. 제가 공부한 이탈리아어로 작별 인사 드립니다. 곧 다시 만나요. Ci vediamo di nu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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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2012년 03월 08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목요일

    2012년 03월 08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목요일

    김남균 신부님 낭독.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9-31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말씀하셨다. 
    19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20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21 그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
    22 그러다 그 가난한 이가 죽자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 곁으로 데려갔다. 부자도 죽어 묻혔다. 23 부자가 저승에서 고통을 받으며 눈을 드니,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곁에 있는 라자로가 보였다. 24 그래서 그가 소리를 질러 말하였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라자로를 보내시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제 혀를 식히게 해 주십시오. 제가 이 불길 속에서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25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얘야, 너는 살아 있는 동안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26 게다가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려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 쪽으로 건너오려 해도 올 수 없다.’
    27 부자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할아버지, 제발 라자로를 제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28 저에게 다섯 형제가 있는데, 라자로가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만은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
    29 아브라함이,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하고 대답하자, 30 부자가 다시 ‘안 됩니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가야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하였다. 31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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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2012년 03월 07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수요일

    2012년 03월 07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수요일

    남영 신부님 낭독.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7-28
    17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고 길을 가시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18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19 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나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20 그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과 함께 예수님께 다가와 엎드려 절하고 무엇인가 청하였다.
    21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이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22 예수님께서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하신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24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를 불쾌하게 여겼다. 25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26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7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28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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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2012년 03월 06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화요일

    2012년 03월 06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화요일

    정범수 신부님 낭독.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1-12
    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과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3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4 또 그들은 무겁고 힘겨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들 어깨에 올려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나르는 일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5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성구갑을 넓게 만들고 옷자락 술을 길게 늘인다. 6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7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8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9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10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11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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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2012년 03월 05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월요일

    2012년 03월 05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월요일

    최법관 신부님 낭독.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6-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6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37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38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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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2012년 03월 04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주일

    2012년 03월 04일 복음 - 사순 제 2주간 주일

    박상운 신부님 낭독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9,2-10
    그 무렵 2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3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4 그때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5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6 사실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것이다. 제자들이 모두 겁에 질려 있었기 때문이다.
    7 그때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덮더니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8 그 순간 그들이 둘러보자 더 이상 아무도 보이지 않고 예수님만 그들 곁에 계셨다.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10 그들은 이 말씀을 지켰다. 그러나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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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리뷰

4.6/5
65개의 평가

65개의 평가

나 사람아니다 ,

듣기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팟캐스트 화이팅입니다. 낭독소리 듣기 좋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8일전 ,

너무 반갑습니다

요즘 대세 팟케스트에서 가톨릭에서 보내주는 양식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0 올리시는 말씀 잘듣고
다음에 다시 시작할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한결같이 우리 ,

최양업 신부님의 삶을 듣고 용기를 냅니다

우연히 찾게된 이곳에서 이름만 들어봤던 최양업 신부님을 알게 되고 그분의 편지를 통해 우리 선조들이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절절히 느끼게 되었습니다.특히 어머님 이 마리아의 순교 장면에서는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키셨던 순교자들의 모습에 저의 현재의 삶을 돌아보고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순교자 분들의 삶을 더 알려주시는 방송이 다시 만들어지길 기원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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