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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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알기 싫다 XSFM

    • 뉴스
    • 4.5 • 1.9천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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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1c. (불필요한)사과를 받고 싶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윤세민

    381c. (불필요한)사과를 받고 싶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윤세민

    오늘까지의 골뱅이 웨딩클럽 폐업 사건

    -계약과 1차 클레임: 웨딩컨설팅 업체의 업무범위, 고객과 웨딩클럽이 했던 것들, 클레임 당사자 송 전 기자, 클레임의 내용, 부실한 피드백에 대한 사과 요구의 의미들, 영화티켓 두장
    -비방글: 업체의 리모델링과 비방글 업데이트, 진실공방, 폐업에 이른 비방글의 여파, 권력 활용과 카톡
    -합의: 서비스와 돈, 카톡으로 윽박을 지를 수 있을까, 클레임 고객이 업무에 대해 충고할 때
    -소송: 폐업과 보배드림 게시글, 언론사 제보와 실패, 정배우와의 인터뷰, 소송과 부드러운 문자, 경찰 의견을 뒤집은 기소, 1심 결과와 걱정거리

    • 1 hrs 19분
    381b. 우리 농장이 과수화상병에 확진된다면 /정은정

    381b. 우리 농장이 과수화상병에 확진된다면 /정은정

    과수화상병 대확산 주의보(2/2)

    -2015년 5월의 문제: 20세기 초의 총독부 기록, 최초의 확진, 기온의 문제, 최초의 FM공적방제, 제천과 천안, 안성
    -매몰과 살처분: 아주 비슷한 방식, 화상병 방제 sop에 의한 처리 방식, 생석회, 부족한 방제기술, 구제역 방제의 어려움과 비슷한 과수화상병, 일시적 죽음의 땅, 과수원이 다른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 소극적 매몰의 문제
    -테마주와 생석회와 죽음: ASF당시 초급등한 시멘트업계, 충주와 제천의 시멘트 공장과 그들이 장사지내는 과수
    -확산: 좀 추울 때 잠시 후퇴했던 화상병, 증가추세와 특정지역 집중
    -창궐: 충북의 현 상황, 기후변화에 따른 가속
    -돈문제가 남는다: 늘어나는 집행액과 지자체 책임논란, 기주식물 보상과 자산손실
    -소유냐 임차냐: 구술에 의존하는 임차농 파악법, 이장님도 모른다면, 임차인이자 소유주인 사람들의 사정, 소유주와 임차농의 갈등, 비율책정의 심란함, 고생스러운 합의, ‘차라리 지금 걸려라’, 넘쳐나는 구두계약
    -밀식-반밀식-소식: 농진청은 왜 밀식을 권장했나, 밀식할수록 불리해지는 보상체계, 임차인의 기여도 계산이 가능할까, 빠른회전-표준화-밀식재배, 밀식재배의 리스크
    -보상이라는 거대한 산: 과수기준보상단가, 증빙서류가 없다면, 근원직경측정-나이테 재기, 굴취비의 디테일, 문자에 담을 수 없는 관계의 복잡함
    -굴취비 디테일: 굴취비란 무엇인가, 1만원에서 22만원-근원직경에 따른 단계
    -수입이 있는 곳에 수출도 있다: 국내 수출물량 전체의 피해, 국제검역의 실무, 왜 구제역청정국 유지에 애를 썼을까, 국지적인 문제란 없다
    -국가별 방제의 차이: 미국에 공적방제가 없는 이유, 처음 감염이 발생했을 때와 만연했을 때
    -대답과 대안: 치료제, 저항성 품종, 무병묘, BL3급 격리연구시설을 동원한 연구, 모든 것이 늦다, 석회보르도액, 많은 의심의 쓸모

    • 1 hrs 21분
    381a. 240년간 정복하지 못한 감염병, 과수화상병 /정은정

    381a. 240년간 정복하지 못한 감염병, 과수화상병 /정은정

    과수화상병 대확산 주의보(1/2)

    -오늘까지의 ASF: 놀라운 방역성공, 재입식, 올가을의 새로운 대책
    -과수화상병: Erwinia amylovora, 장미의 자손, 식물방역법상 금지병해충, 사과와 배, 빠른 전염속도와 너무 긴 잠복기간, 기주식물 전체에 대한 위협, 식물은 말이 없다
    -식물방역법상 식물병해충 예찰, 방제 관리체계: 농진청과 산림청, 환경부와 문화재청
    -식물병해충 예찰, 방제 sop: 경계에서 주의로, 박멸이 불가능한 상황
    -사과산업과 화상병: 사과 재배지의 빠른 북진, 따듯한 곳을 좋아하는 화상병과 충북, 잔인한 수급균형
    -과수화상병의 역사: 1780년 미국, 북미대륙에서 유럽으로, 중동에서 동아시아로, 과수의 수입과 수출
    -미래를 예견한 1997년의 실험보고서
    -7년의 멈춤과 충주의 밀집한 농장들
    -원인들: 기후변화, 꿀벌, 밀원식물의 부족으로 인한 이동양봉, 가위와 포크레인, 너무 많은 피해작물, 묘목유통, 곤충, 비, 바람, 사람

    • 1 hrs 25분
    380c. 홈리스 셸터의 삶과 코리아타운의 지역정치(3/3) /홍영훈

    380c. 홈리스 셸터의 삶과 코리아타운의 지역정치(3/3) /홍영훈

    나성통신: LA 코리아타운 홈리스 셸터로 이해하는 지역정치(3/3)

    -시위: 셸터 발표 직후 나온 한인언론의 비판, 500명의 의미, 공청회, 주류언론의 관심과 확대, 놀란 정치권, 등떠밀린 데이빗 류, 셸터 찬반 맞불 시위

    -논쟁의 장: 홈리스 인권단체 캠페인, 바네사 로드리게즈의 망언, 홈리스 임시 셸터 표결에 쏠린 관심, 허브 웨슨의 출구용 메시지, 에릭가세티와 이낙연의 만남

    -인종, 정치, 님비: 한국언론의 낮은 이해도, 스키드로 주변 상인과의 인터뷰, 절차적 문제와 정치력, 소수자가 지녀야할 필수요소에 대하여

    • 58분
    380b. 민하문구:간략 자민당 파벌사 /김민하

    380b. 민하문구:간략 자민당 파벌사 /김민하

    양산형 시사평론 민하문구(43):21세기 자민당의 파벌과 새 총리후보들

    -당원투표를 생략한 이유
    -스가가 확보한 표
    -스가의 의미는 크지 않다
    -현재의 파벌구도
    -다케시다파/목요클럽/경세회/헤이세이연구회
    -다나카 가쿠에이의 일본열도개조론과 부정부패
    -약화한 경세회의 부패탈출 프로젝트
    -경세회의 분열과 다케시타 7봉행
    -오래가는 굉지회
    -고노 요헤이의 외지생활과 인기
    -관방장관의 권력
    -KK전쟁과 YKK의 등장
    -아소파의 등장
    -실패한 가토의 난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개혁과 파벌의 약화
    -자객공천의 부작용
    -고이즈미 개혁의 효과가 사라진 이유
    -스가 요시히데: 고령, 팬케이크, 자수성가, 밤의 요코하마 시장, 타율높은 복잡한 처신, 아소 포위망과 존버, 아베 신조 지킴이
    -기시다 후미오: 아베에게 까임, 3세 정치인, 엘리트, 분열 위기에 놓인 굉지회를 차지한 기시다, 위안부 합의, 장기 외무상, 아베 치하 비둘기파의 쓰임새, 아베와 굉지회의 관계, 무난하고 눈에 띄지 않음
    -이시바 시게루: 아베가 싫어함, 독특한 행보와 행운, 밀덕, 아베의 라이벌, 여론조사상의 인기
    -포스트포스트 아베신조: 스가는 자기 정치를 할 수 있을까, 스가의 인기 비결, 차기보다 중요한 차차기

    • 1 hrs 39분
    380a. 年 48,000원과 패러다임의 전환 /최혜인

    380a. 年 48,000원과 패러다임의 전환 /최혜인

    -경비원 교대제 관련 연구시뮬레이션의 과정
    -자치관리를 오래 지속했던 상월곡 동아에코빌아파트의 노동환경과 조건
    -9시간 30분의 휴게시간과 사라진 식대
    -오르는 최저임금을 따라가기 위해 만든 방식
    -최혜인 노무사가 제안한 네가지 방법
    1) 야간격일퇴근제:기존형태를 유지하되 야간의 무료노동을 피함
    2) 주간2교대제:경비원을 관리원으로
    3) 2)에서 주말인력을 축소하여 인건비를 줄임
    4) 2)에서 야간당직제를 추가
    -주민과 경비원의 관성과 거부감
    -당직근무와 통상근로 구분의 모호함
    -경비업법 문제와 감단근로자 문제를 해결할 방안
    -경비와 관리의 가치
    -관리서비스의 질을 높일 방안
    -경비원이 원치 않았던 이유와 설득의 중요성
    -노무사가 만난 상담사례들

    • 1 hrs 12분

사용자 리뷰

4.5/5
1.9천개의 평가

1.9천개의 평가

나우누나 ,

373c

마지막에 홍소라 석사(x) 박사님 이잖아요!

닠킼 ,

귀가 편안해져요

👍🏻

쭈~~!!!! ,

(여성이라면) 마키아벨리의 편지는 구독하지 말아야겠네요

아직은 코로나 때문에 직접 만남(?)은 없다고 커버를 쳤지만... 혹시나 저런 식의 사고 구조로 흑심 품고 모임 나가는 한남들 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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