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06개

나를 알고 싶다면, 꿈을 들여다 보세요

꿈 이야기, 천몽야설 마고,페달

    • 건강 및 피트니스
    • 4.1 • 7개의 평가

나를 알고 싶다면, 꿈을 들여다 보세요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소통의 핵심 : 미묘한 온도차에 깨어있기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소통의 핵심 : 미묘한 온도차에 깨어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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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내용
    아침, 잠을 깬다.
    어린 조카(2살쯤 전후)가 (명확하지 않은 누군가) 코로나가 걸렸다고 한다.
    나는 먼저 조카의 이마를 만져 열이 나는지 본다.
    손에 열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니라고 한다.
    하얀 가운을 입은 세 사람(의사?라고 인지한듯함)이 조카는 열이 나는 것이
    맞고 코로나에 걸린거라고 한다.
    나는 손을 들어 양손바닥을 본다.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다.
    ‘아, 그래서 조카의 이마가 뜨겁게 느껴지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했고,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구나, 그럼 7월 31일(실제로 가족들 휴가모임 잡은 날) 집에 못 가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출근을 할 수 없으니 회사에 연락을 해야 하는데 누구한데 해야 하는건가... 잠깐 고민을 한 것 같다.

    (50대 여성의 꿈)

    • 13분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Ego의 언어로부터 떠나보기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Ego의 언어로부터 떠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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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커다란 대회장이다.
    A 생협의 전국 활동가들이 모여서 회합중인데,
    일행들은 어디 있는지 모르겠고 나는 혼자서 밥을 깨작깨작 먹고 있다.
    맛이 없다. 재미도 없어서 그냥 나와 집으로 걸어간다.

    길을 잘못 들었는지 00산성처럼 여겨지는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고 있다.
    마치 태국에 온 듯...올라가는 길 중간 중간마다 독특한 향로가 놓여있고
    향이 피워져있다.
    향로는 코발트 블루와 짙은 다홍색, 녹색등의 색상이 섞여있으며 아주 납작한 형태로 어떤 동물의 형상이다. 어떤 동물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모기를 쫓으려고 피워났나.. 이상하다고 여긴다.

    중간 즈음의 언덕 빼기에 외국인 노동자로 보이는 2명의 남자가 있다.
    (나는 거칠고 투박한 그들의 행색이 다소 낯설고 무섭다.)
    그들을 지나쳐 계속 올라간다.
    걸음을 멈춰 돌아보니 내가 온 이곳이 어디인지 모르겠다.
    나는 다시 내려간다.
    외국인 노동자 2명중 한 명이 나에게 내손에 들려있는 쪽지를 달라고 한다.
    (내 손에 쪽지가 있었는지 나는 정확히 몰랐던듯하다.)
    내가 내려다보니 쪽지에는 주소가 적혀있다.
    그 쪽지를 남자에게 건넨다.
    (그 남자의 외모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그가 다시 길을 알려준다. 몹시도 친절하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나는 순간 다시 언덕너머로 펼쳐진 도시를 보며
    H한테 태우러 오라할까 싶어서 눈에 띄는 큰 간판을 찾다가
    딱히 눈에 들어오는 간판이 없어 그냥 걸어가기로 한다.
    나는 그에게 고맙다고 인사한다. 나는 그 언덕을 내려온다.
    50대 여성의 꿈

    • 17분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매일매일 자신을 가꿔간다는 것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매일매일 자신을 가꿔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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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여성의 꿈
    밤이다. 도시의 외곽지역인 듯 어둡고 조용하다.
    나는 집으로 가는 길이고, 차도를 건너려고 하고 있다.
    양쪽에서 차가 온다. 둘 다 건설(공사)과 관계있는 차량이었던 것 같다.
    왼쪽에서 오던 차는 정확하게 기억에 없고, 오른쪽에서 오던 차는 덤프트럭이다.
    트럭은 크고 낡았다. 왼쪽 차량이 지나 가자 나는 길을 건너기 시작한다.
    그때 갑자기 오른쪽 트럭 뒤에서 다른 트럭(똑같이 크고 낡음)이 나타나더니 거칠게 추월을 하고 내 앞을 지나간다. 나는 깜짝 놀라서, 여기에 신호등이 있었는지 신호등 색은 확인했는지 잠깐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공사차량이 공사장에 있어야지 왜 여기로 다니지...’하고 투덜거린다.

    오른쪽의 트럭은 오던 길에서 우회전을 하며 골목으로 접어들었고, 나는 움찔 놀라 멈췄던 길을 천천히 다시 건너기 시작한다. 쿵쾅거리는 소리를 내며 트럭은 사라졌고, 나는 트럭이 사라진 쪽으로 다가간다. 집으로 가려면, 경사(언덕)를 따라 내려가야 하는 듯 했고, 트럭이 갔던 길이 내가 늘 다니던 길이라고 생각하며 그쪽으로 간다.
    트럭이 지나간 길이라고 생각된 곳에 도착해보니 계단이 있다.
    (나는 무릎이 좋지 않아서, 계단으로 다니지 않고 경사진 평평한 길로 다니는 것을 선호한다.) 늘 다니던 길이 이곳이 아닌가보다 생각을 하며, 옆으로 조금 더 올라가 본다. 놀이터와 공터를 겸한 듯한 공간이 환하게 나타난다. (밤 아니고 새벽 지난 아침이 환하게 밝은 느낌)
    오래된 단층의 집들이 삼면정도로 빙 둘러 있고, 나머지 부분에 계단이 있다.
    나는 계단 위쪽 끝나는 부분에 서서 아래의 공터와 집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우리 집은 이 계단을 내려가 공터를 지나 골목을 더 가야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즉 공터를 둘러싼 집들은 우리 집이 아닌 듯함)
    계단의 가운데 부분에는 텃밭을 가꿔 놓은 것 같다.
    호박덩굴 등 막 자라기 시작한 푸른 잎들이 보인다.
    텃밭 양쪽으로 사람들이 다닐 수 있다.
    나는 나이 든 동네 분들이 자신들이 먹을 야채를 심었구나 생각한다.
    그리고 동네 정비 사업을 했구나(마쳤구나)라는 생각도 한다.

    • 16분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자살꿈, 엄마의 부재는 끝났다.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자살꿈, 엄마의 부재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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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때까지 살던 A시 중앙동 집이다.

    우리 집 담벼락 바로 맞은 편에 이웃, 루시아 아주머니가 가족들과 살고 있다.

    우리 엄마와 같이 친하게 성당을 다니는 분이다.

    나는 언니와 얘기하고 있다.

    마루 문이 열려있다.

    눈을 들어 앞집 담벼락을 바로보니 앞집 사람들이 몰려있다.

    어떤 아저씨와 눈이 마주친다.

    그리고 자연스레 시선을 돌렸는데,

    우리집 마당 나무에 어떤 젊은 여자가 목을 매달았고, 눈뜬 채 죽어있다.

    여자는 긴 곱슬머리로, 눈은 몹시 큰데다 쌍거풀이 짙다. 예쁜 얼굴이다.

    여자가 목을 맨 나무는 중간크기의 나무다. 그리 높지 않다.

    정말 죽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 집의 어머니가 달려 나와 그녀를 끌어안고 운다.

    (루시아 아주머니가 아니다. 모르는 사람이다.)

    그 어머니는 회사일이 그렇게 힘들었냐고.. 그런 말을 하면서 울부짖는듯하다.

    나는 몹시 당황스럽고 놀랍다. 좀 끔찍하기도 하고.

    그런데 왜 하필 우리집 마당에서? 라는 생각이 든다.

    (50대 여성의 꿈입니다.)

    • 19분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꿈이 사회적 적응을 유도하는 방식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꿈이 사회적 적응을 유도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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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에피소드의 꿈내용 (50대 여성의 꿈)
    교실이다. 수업시간은 아니다.

    내가 선생님인지 학생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지적발달장애가 있는 한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서 어디론가 이동을 해야 한다.

    고등학생쯤 되어 보이는 남자와 함께 (수업을 위해) 어디론가 이동 중에,
    홀과 복도의 연결지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여행용 가방(캐리어)이 하나 놓여 있는 것을 본다.

    우리는 강당처럼 보이는 곳에 많은 사람들과 앉아 있다.

    30대 초중반의 한 젊은 여선생님이 나에게 캐리어에 대해서 머라고 머라고 불평을 얘기한다.

    나는 집에 갈 때 가져갈 것이다. 라고 답한 것 같다.

    캐리어는, 처음에 누군가에게서 두 개를 받은 것 같고,
    (작은거) 하나는 가져가고
    (큰거) 하나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기억이 안 나지만,
    같이 못 가져가서 오늘에야 가져갈 수 있는 상황이 된 것 같다.

    • 19분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내면의 리모델링 - 조폭의 통제방식 벗어 던지기

    [천몽야설 & 꿈다시보기] 내면의 리모델링 - 조폭의 통제방식 벗어 던지기

    꿈 개인상담 - 방법 : 상담전 꿈 1~2개를 미리 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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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의 어느 실내인 듯한 곳에 서 있다.
    실내를 리모델링 하려고 하는지
    가구나 물건이 없고 벽지도 뜯겨있다.
    가운데에 긴 탁자만 놓여있다.
    그곳에서 바닥에 떨어져있는 금귀걸이를 발견하고 줍는다.
    각각의 모양이 다른 귀걸이를 여러 개 줍는다.
    어떤 귀걸이는 길게 늘어지는 모양이고
    어떤 귀걸이는 귀에 딱 달라붙는 모양이다.
    손 안에 한 움큼이 귀걸이를 줍는다.
    변은영 언니가 그곳에 함께 있다.
    이 곳은 조폭들이 사용하던 장소인데 내부 인테리어를 다시 한다고 한다.
    건물주는 국민은행이라고 생각한다.

    (중간 기억이 안남)
    손에 쥐고 있던 귀걸이들을 바닥에 뿌린다.
    다시 주우려 하니 작아져서 잘 보이지 않는다.

    50대 여성의 꿈입니다.

    • 23분

사용자 리뷰

4.1/5
7개의 평가

7개의 평가

Happydeli zs ,

본격 불면증 치유방송

우리가 밤에 꾸는 꿈에 담겨있는 이야기를 풀어주는 방송

fantasmo ,

꿈의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고님과 달마님의 목소리에 버스에서 듣다보면 스르륵 잠이드는 수면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내면으로 들어가는 공포감에 대해 이야기 하셨지만, 그 길로 들어가도록
강한 용기를 불어넣어주시네요. 이렇게 고퀄 팟캐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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