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65개

6명의 젊은 정신과 전문의들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정신과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궁금했던 그 사람의 심리, 정신과 질환과 치료 이야기, 다양한 사회적 이슈 등을 분석해서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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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부자들] 정신과 의사들의 진짜 정신과 이야기 뇌부자들

    • 의학
    • 4.1 • 860개의 평가

6명의 젊은 정신과 전문의들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정신과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궁금했던 그 사람의 심리, 정신과 질환과 치료 이야기, 다양한 사회적 이슈 등을 분석해서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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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부책방] 뇌에 대해 모든것을 알려주마 -

    [뇌부책방] 뇌에 대해 모든것을 알려주마 -

    뇌부책방 이번 시간은 '내가 뇌를 처음 열었을 때'입니다.

    베테랑 신경외과 의사이자 저명한 신경과학자인 라훌 잔디얼이,
    그가 처음 뇌 수술을 집도했던 수술실에서부터
    현대 신경 과학의 눈부신 성취가 이루어지는 연구실 까지...
    뇌와 관련한 거의 모든 정보가 담긴 책에 대해 분석해봅니다!

    *본 에피소드에는 유료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30분
    [정비소] 내로남불을 만들어내는 방어기제, 분리 [feat. 미국 대선]

    [정비소] 내로남불을 만들어내는 방어기제, 분리 [feat. 미국 대선]

    '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이고 나는 복잡하게 좋은 사람'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 심리는 어떻게 생겨나는 걸까요?
    분리 splitting 의 방어기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 43분
    [뇌부책방] 시즌 2 오리지널 멤버 오동훈x윤희우의 마지막 뇌부책방

    [뇌부책방] 시즌 2 오리지널 멤버 오동훈x윤희우의 마지막 뇌부책방

    로맨스 소설과 드라마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주인공인 다아시와 엘리자베스는 어떤 캐릭터이길래 처음 출판된지 200년이 되어 가는 지금도 사랑받고 있을까요?
    함께 읽어 보며 그 이유를 느껴보세요.

    • 33분
    [노답뇌답 49th] 타인과 비교해서 자꾸 작아지는 나, 어떻게 해야할까요?

    [노답뇌답 49th] 타인과 비교해서 자꾸 작아지는 나,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료들과 스스로의 모습을 비교하며
    자꾸만 위축된다는 사연자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 31분
    [노답뇌답 48th] 긍정적 생각과 합리화, 어떻게 다를까요?

    [노답뇌답 48th] 긍정적 생각과 합리화, 어떻게 다를까요?

    자존감을 키워주는 긍정적 생각, 정신 승리에 빠져 발전을 막는 합리화.
    둘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 29분
    [정비소]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 SNS

    [정비소]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 SNS

    우리는 SNS를 해야 할까요 하지 말아야 할까요?
    여기에 대해 정신과 의사들의 생각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 27분

사용자 리뷰

4.1/5
860개의 평가

860개의 평가

민정짱46 ,

규형쌤 동훈쌤 케미 마지막이라니..

놔부책방..윤희우쌤은 없지만 두분의 케미를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항상 위로와 따뜻한 말을 건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동훈쌤 개원의 되신거 축하드려요!!
(축 경사..!!)
부디 잘 쉬고 돌아 오세요!!
유튜브 잘 보고 있어요.사실 저는 쉰다고 하실때 유투브도 당분간 쉬면서 온전히 재충전 하실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게 그러면 안되는데 그러길 은근 바랬더라죠.
육아도 병원일도 유투브도 다 쉬운일 아니라는걸 잘 알기에 대단하다라고 생각해요.스스로 자부심 가지셔도 되요.의사라는 직업도 높은 직업이잖아요 사회적 위치가.무시할 수 없죠.그만큼 대단한 사람들이 더 대단하게 일을 하고 계신거라고 말하고 싶어요.
예체능 특히 미술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미술하는 친구 예기 나오면 공감 되더라구요.그림 하나하나가 그저 비교와 경쟁의 대상이고,평가는 나를 예술인으로써가 아니라 그저 학생으로서 바라보니기 더 갇혀있는것 같아요.예체능입시의 편견과 고통을 우리나라가 부디 알아주길 바랍니다.과거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아직까지 그 시산이 남아있거든요.암트 항상 감사합니다.잘 들었어요

hopeforpeace ,

윤희우

윤희우 선생님 막방 아니죠? ㅠㅠㅠ
계속해주세요 제발 ㅠㅠ

낙성대피주먹 ,

사담이 너무 많아요

사담이 너무 많아요..잘 들은것도 많지만 알차게 들었다는 느낌은 받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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