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박연준 시인이 쓴 책 중 가장 재미있고 밝고 따뜻한 이야기, 『묘책』 열여덟 편의 산문 ‘묘생묘책猫生猫策’과 열여덟 편의 ‘집사묘시執事猫詩’를 수록했는데요. 몇 해 전 봄날 처음 만나 식구가 된 첫 고양이 당주를 화자로 내세워 시인 부부와 함께하는 고양이의 일상을 그리고, 고양이는 인간을 어떻게 바라볼지를 상상해서 썼다고 하는데요박연준 시인의 열번째 산문집『묘책』지금 시작합니다.
정보
- 프로그램
- 주기매주 업데이트
- 발행일2026년 2월 9일 오전 1:00 UTC
- 길이44분
- 등급전체 연령 사용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