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뮤지션 하림을 다양하게 기억한다. 최근의 팬들은 하림을 비긴어게인의 큰 형님이자,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뒤와 옆에서 다양한 악기로 음악을 만들어 내던 선배 아티스트로 기억한다. 윤종신, 조정치 씨와 함께 신치림으로 활동하며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면서 웃음을 주었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다. 더 이전의 팬들은 출국, 난치병,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등 주옥같은 명곡들로 2000년대 초반을 새로운 감성의 음악들로 수놓았던 싱어송라이터로 기억한다. 성공적인 데뷔를 했던 20대의 하림에게 찾아온 질문 '나는 왜 노래하는가' 뮤지션 하림과의 문제적 인터뷰
정보
- 프로그램
- 발행일2020년 9월 23일 오후 11:00 UTC
- 길이56분
- 등급전체 연령 사용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