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46개

불교포커스는 교단의 자정과 개혁을 위한 비판과 제안을 통해 중생을 행복하게 하는 불교가 되는 밑거름이 되고자 불교정보센터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대안언론입니다.

홈페이지 http://www.bulgyofoc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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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포커스 팟캐스트 Unknown

    • 불교
    • 5.0 • 2개의 평가

불교포커스는 교단의 자정과 개혁을 위한 비판과 제안을 통해 중생을 행복하게 하는 불교가 되는 밑거름이 되고자 불교정보센터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대안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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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2/김종철선생 추모] 김종철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시즌2/김종철선생 추모] 김종철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지난 6월25일 녹색평론발행인 김종철선생님이 73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지속가능한 생태 문명과 공동체 건설을 지향하신 선생님의 삶은 등대이자 죽비소리와 같았습니다.
    2017년 9월14일 봉행된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개혁을 위한 범불교도대회에 시민사회 대표로 참석해 지지연설을 하셨습니다.

    "불교는 단순히 한 종파가 아닙니다. 불교가 망하면 우리의 정신적인 기반도 허물어집니다."

    김종철선생의 말씀은 짧고도 강렬했습니다. 불교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였고 부처님 가르침에서 멀어져 있는 조계종 현실을 안타까워했습니다.
    불교계 상황은 나아진 것이 없어 보여 죄송스럽기만합니다.
    범불교대회에서 시민대표로 연설하신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녹색평론 김종철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 5분
    [시즌2/뉴스브리핑앤비평 51] 1. 시즌2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즌2/뉴스브리핑앤비평 51] 1. 시즌2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영상중심 뉴스채널로 전환한 불교계 최초 인터넷신문 불교포커스가 잠시 쉬고자합니다.
    자승종권의 언론탄압과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유튜브채널로의 전환은 성공적이었지만 후유증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 불교계 주요 현안을 객관적 시각으로 전달하겠다는 창립정신은 무난히 이어갔지만 새로운 환경에 맞는 인력구조등을 갖추지 못함은 끝내 '잠시 멈춤'이라는 결론도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긍부정 모두 불교포커스의 몫입니다.

    새롭게 인사드릴 시즌2에서는 앞서의 경험을 토대로 '불교계 꼭 필요한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건강을 회복하고 재정비하는 기간중에도 꼭 필요한 내용은 비정기적이라도 전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더욱 알찬 내용으로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조계종언론탄압 1688일째 불교포커스

    • 8분
    [시즌2/선진규포교사 추모] 2. "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 고 선진규 정토원 원장을 추모하며 2부

    [시즌2/선진규포교사 추모] 2. "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 고 선진규 정토원 원장을 추모하며 2부

    4년전 이즈음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을것 없던 불교계 현실이었습니다. 먼저 살아내신 선배들의 말씀을 통해 실마리를 찾차보자며 '선지식에게 듣는다'는 팟캐스트를 기획했습니다. 그 네번째 주인공이 고 선진규원장입니다.

    당신이 온전히 살아온 삶의 현장이었더 봉화산 정토원
    '무엇인가 한번 크게 드높게 용솟음쳤다 가라앉은 느낌'으로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루 일정으로 갔다가 이틀동안 머물며 유소년 시절부터 앞으로 계획까지 귀 기울였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뒤돌아 보는 삶에 대한 평가였는데 그 대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고 선진규포교사님을 기리며 2006년 인터뷰를 다시 드러내 보입니다.
    모두 2 편으로 구성됐습니다.
    2편 "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지금 시작합니다

    • 33분
    [시즌2/선진규포교사 추모] 1. 남산대사가 된 차돌이 - 고 선진규 정토원 원장을 추모하며 1부

    [시즌2/선진규포교사 추모] 1. 남산대사가 된 차돌이 - 고 선진규 정토원 원장을 추모하며 1부

    고 선진규 정토원 원장을 추모하며 1부

    4년전 이즈음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을것 없던 불교계 현실이었습니다. 먼저 살아내신 선배들의 말씀을 통해 실마리를 찾차보자며 '선지식에게 듣는다'는 팟캐스트를 기획했습니다. 그 네번째 주인공이 고 선진규원장입니다.

    당신이 온전히 살아온 삶의 현장이었더 봉화산 정토원
    '무엇인가 한번 크게 드높게 용솟음쳤다 가라앉은 느낌'으로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루 일정으로 갔다가 이틀동안 머물며 유소년 시절부터 앞으로 계획까지 귀 기울였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뒤돌아 보는 삶에 대한 평가였는데 그 대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쉽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고 선진규포교사님을 기리며 2006년 인터뷰를 다시 드러내 보입니다.
    모두 2 편으로 구성됐습니다.
    1편 남산대사가 된 차돌이
    지금 시작합니다.

    • 24분
    [시즌2/뉴스브리핑앤비평 50] 4. 출가자의 노후걱정, 종단 불신? 수행 부족?

    [시즌2/뉴스브리핑앤비평 50] 4. 출가자의 노후걱정, 종단 불신? 수행 부족?

    불교포커스시즌2 제50회 뉴스브리핑앤비평
    [4부]조계종총무원 칭찬합니다.
    분석_ 종단의 미래설계를 위한 여론조사 2

    출가자가 자신의 노후가 가장 걱정되는 일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인간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수행자 또한 느끼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모든 중생을 구원하겠다는 서원을 세웠을거라는 출가장부의 솔직함이 당혹스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지난 시간에 이어 조계종이 실시한 '종단의 미래설계를 위한 여론조사'를 분석 평가합니다.
    소위 '개인토굴'이라고 불리는 개인주거생활에 대한 인식과 대중생활을 기피하게되는 이유가 흥미롭습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제50회 뉴스브리핑앤비평
    [4부]조계종총무원 칭찬합니다.
    분석_ 종단의 미래설계를 위한 여론조사 2
    출가자의 노후걱정, 종단 불신? 수행 부족?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 25분
    [시즌2/뉴스브리핑앤비평 50] 3. '스스로 생각해도 계율 잘 지키지 않습니다.' 분석 - 종단의 미래설계를 위한 여론조사 1

    [시즌2/뉴스브리핑앤비평 50] 3. '스스로 생각해도 계율 잘 지키지 않습니다.' 분석 - 종단의 미래설계를 위한 여론조사 1

    불교포커스시즌2 제50회 뉴스브리핑앤비평
    [3부]조계종총무원 칭찬합니다. 분석_ 종단의 미래설계를 위한 여론조사 1

    '조계종총무원 칭찬합니다'.
    제목이 어색하기만 합니다. 어쩌다보니 이런일도 있다 싶습니다.
    조계종 산하 불교사회연구소의 ‘종단의 미래설계를 위한 여론조사’에 주목했습니다. 20년 후 종단을 생각하며 승가구성원의 생각을 들어보았다고 합니다. 흥미를 끄는 질문과 예상외의 답변들이 관심을 끕니다.

    어느것 하나 종단행태에 칭찬할일이 있습니까?
    여론조사에 드러난 종도들의 반응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여론조사를 했다는 자체는 분명 의미있는 일입니다. 70여 문항 중 뉴스브리핑앤비평이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할 항목을 추스려보았습니다. 2회로 나누어 분석 평가해 드리겠습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제50회 뉴스브리핑앤비평
    [3부]조계종총무원 칭찬합니다.분석_ 종단의 미래설계를 위한 여론조사 1
    스스로 생각해도 계율 잘 지키지 않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 26분

사용자 리뷰

5.0/5
2개의 평가

2개의 평가

쌍골죽 ,

감사 합니다.

다양항 불교계의 소식을 접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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