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77개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를 바르게 전하고 우리말로 번역된 그리스도 예수안에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방송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육신의 죽음 이후에 영원히 타오르는 지옥 불호수에 들어가지 않을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사랑침례교회 정동수목사와 킹제임스 흠정역성경 이야‪기‬ 킹제임스 토바구

    • 종교 및 영성
    • 5.0 • 5개의 평가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를 바르게 전하고 우리말로 번역된 그리스도 예수안에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방송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육신의 죽음 이후에 영원히 타오르는 지옥 불호수에 들어가지 않을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욥기서 강해_07 : 인간의 운명과 변화의 필요_부활과 휴거가 없다면 인생은 비극이다

    욥기서 강해_07 : 인간의 운명과 변화의 필요_부활과 휴거가 없다면 인생은 비극이다

    • 52분
    욥기 강해 6

    욥기 강해 6

    욥기 11:1~12:25
    11장
    1 그때에 나아마 사람 소발이 응답하여 이르되,
    2 많은 말에 대해 대답이 없겠느냐? 말로 가득한 사람이 의롭게 되겠느냐?
    3 네 거짓말이 사람들을 잠잠하게 하겠느냐? 네가 조롱할 때에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아무도 없겠느냐?
    4 네가 말하기를, 내 가르침은 순수하고 나는 주의 눈에 깨끗하나이다, 하였도다.
    5 그러나 원하건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자신의 입술을 여사 너를 치시며
    6 지혜의 은밀한 것들을 네게 보여 주시되 그것들이 지금 있는 것의 두 배나 됨을 보여 주시기를 바라노라! 그런즉 [하나님]께서 너로부터 네 불법에 상응하는 것보다 적게 취하시는 줄 알지니라.
    7 네가 조사한다고 [하나님]을 찾아낼 수 있겠느냐? 네가 [전능자]를 완전히 찾아낼 수 있겠느냐?
    8 그것은 하늘만큼이나 높으니 네가 무엇을 하겠느냐? 또 지옥보다도 깊으니 네가 무엇을 알겠느냐?
    9 그것의 한계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10 그분께서 끊으시고 가두시며 함께 모으시면 누가 능히 그분을 막겠느냐?
    11 그분께서 허망한 사람들을 아시고 사악함도 보시나니 그런즉 그분께서 그것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시겠느냐?
    12 사람이 들나귀 새끼같이 태어날지라도 허망한 사람은 지혜롭게 되고자 하느니라.
    13 만일 네가 네 마음을 예비하고 그분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 때에
    14 네 손에 불법이 있거든 그것을 멀리 버려서 사악함이 네 장막들 안에 거하지 못하게 하라.
    15 그리하면 네가 흠 없이 네 얼굴을 들리라. 참으로 네가 굳건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16 이는 네가 네 고통을 잊고 그것을 흘러가는 물로 기억할 것이기 때문이라.
    17 또 네 일생이 대낮보다 더 밝으리니 네가 빛을 발하여 아침같이 되고
    18 또 소망이 있으므로 네가 안전하며 참으로 네 주위를 파고 안전히 안식하리로다.
    19 또한 네가 누워도 너를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참으로 많은 사람이 네게 간청하리라.
    20 그러나 사악한 자들의 눈은 쇠하여 그들이 도망하지 못하리니 그들의 소망은 숨을 거두는 것과 같으리라, 하니라.
    12장
    1 이에 욥이 응답하여 이르되,
    2 틀림없이 너희만 사람이로구나. 지혜가 너희와 함께 죽으리로다.
    3 그러나 나도 너희만큼이나 명철하며 너희보다 못하지 아니하니 참으로 이와 같은 일들을 누가 알지 못하느냐?
    4 내가 [하나님]을 부르매 그분께서 내게 대답하시나니 이런 내가 자기 이웃에게 조롱을 당하는 자처럼 되었도다. 곧바른 의인이 비웃음을 받아 조롱을 당하는도다.
    5 자기 발로 인해 미끄러질 자가 편안히 거하는 자의 생각 속에서 멸시받는 등불같이 되었도다.
    6 강도들의 장막들은 형통하고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는 자들은 안전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의 손에 풍성히 가져다주시는도다.
    7 그러나 이제 짐승들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너를 가르치리라. 공중의 날짐승들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네게 일러 주리라.
    8 혹은 땅에게 말하라. 땅이 너를 가르치리라. 바다의 물고기들도 네게 밝히 알려 주리라.
    9 이 모든 것들을 통해 {주}의 손이 이 일을 이루신 줄을 누가 알지 못하느냐?
    10 모든 생물의 혼과 모든 인간의 호흡이 그분의 손에 있느니라.
    11 귀가 말들을 시험하지 아니하느냐? 입이 음식을 맛보지 아니하느냐?
    12 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 많은 날을 산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13 지혜와 힘이 그분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분께 있나니
    14 보라, 그분께서 허무시면 다시 세울 수 없고

    • 51분
    욥기 강해 5

    욥기 강해 5

    안녕하세요?

    어제 욥기 강해는 빌닷과 욥의 논쟁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실수로 빌닷을 자꾸 소발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분이 자막으로 고치는 것이 어떠냐고 하시기에 그대로 두라고 하였습니다.

    내 실수와 연약함도 그대로 둔 채 앞으로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욥기 10:1~22
    10장
    1 내 혼이 살기에 지쳤으니 내 원통함을 내 위에 두고 내 혼이 괴로운 가운데 말하리라.
    2 내가 [하나님]께 아뢰며, 나를 정죄하지 마소서, 하리라. 어찌하여 주께서 나와 다투시는지 내게 보여 주소서.
    3 주께서 학대하시는 것과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멸시하시는 것과 사악한 자의 계략 위에 빛을 비추어 주시는 것이 주께 선한 일이니이까?
    4 주께서 육신의 눈을 가지셨나이까? 주께서 사람이 보는 것처럼 보시나이까?
    5 주의 날들이 사람의 날들과 같나이까? 주의 연수들이 사람의 날들과 같으므로
    6 주께서 내 불법을 조사하시고 내 죄를 찾아내시나이까?
    7 주께서는 내가 사악하지 아니한 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건져 낼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8 주께서 주의 손으로 나를 만드시고 사방으로 내 전체를 빚으셨으되 이제는 나를 멸하시나이다.
    9 간청하오니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진흙처럼 만드셨거늘 다시 흙으로 데려가려 하시나이까?
    10 주께서 나를 젖같이 쏟으셨으며 치즈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11 주께서 나를 살갗과 살로 입히시고 뼈와 힘줄로 내게 울타리를 치셨으며
    12 생명과 은총을 내게 베푸시고 주의 돌보심으로 내 영을 보존하셨나이다.
    13 주께서 이것들을 주의 마음속에 숨기셨사온즉 이 일이 주께 있는 줄 내가 아나이다.
    14 내가 죄를 지으면 주께서 나를 주목하시고 내 불법을 사면하지 아니하시리이다.
    15 내가 사악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내 머리를 들지 아니하리이다. 나는 혼란으로 가득하오니 그런즉 주는 내 고난을 보소서.
    16 고난이 늘고 있나이다. 주께서 사나운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다가 주의 놀라우심을 내게 다시 보여 주시나이다.
    17 주께서 주의 증인들을 새로이 세우사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주의 격노를 더하시니 변화와 싸움이 나를 치나이다.
    18 그런즉 어찌하여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셨나이까? 오 내가 숨을 거두어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19 내가 있지 아니한 것처럼 되었어야 마땅하며 모태에서 무덤으로 옮겨졌어야 마땅하였나이다.
    20 내 날들은 그 수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이제 그치시고 나를 내버려 두사 내가 잠시나마 위로를 얻게 하시되
    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곳 즉 어둠과 사망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소서.
    22 어둠의 땅은 어둠 그 자체와 같으며 사망의 그늘진 땅은 어떤 질서도 없고 빛도 어둠 같으니이다, 하니라.

    • 53분
    욥기 강해 4

    욥기 강해 4

    욥기 6:1~30
    6장
    1 그러나 욥이 응답하여 이르되,
    2 아 내 고통을 철저히 달아 보고 내 재앙을 저울 위에 모두 놓을 수 있으면 좋겠도다!
    3 이제 그것이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터인즉 내 말들을 삼키리로다.
    4 [전능자]의 화살들이 내 속에 있어서 그것들의 독이 내 영을 마시나니 [하나님]의 두려움들이 진을 치고 나를 대적하는도다.
    5 들나귀가 풀이 있을 때에 울겠느냐? 소가 자기의 꼴을 보고 울겠느냐?
    6 맛없는 것을 소금도 없이 먹을 수 있겠느냐? 달걀의 흰자위가 무슨 맛이 있겠느냐?
    7 내 혼이 만지기도 거부한 것들이 나를 슬프게 하는 음식같이 되었도다.
    8 아 내가 요청하는 것을 내가 받고 내가 갈망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시면 좋겠구나!
    9 심지어 [하나님]께서 나를 멸하기를 기뻐하사 자신의 손을 놓으시고 나를 끊어 버리시면 좋겠구나!
    10 그리하면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참으로 슬픔 속에서도 내 자신을 단단하게 하리로다. 그분께서 그것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기를 바라노니 이는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들을 숨기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11 내 기력이 어떠하기에 내가 소망을 갖겠느냐? 내 마지막이 어떠하기에 내가 내 생명을 연장하겠느냐?
    12 내 기력이 돌들의 기력이냐? 내 육체가 놋으로 되었느냐?
    13 나의 도움이 내 안에 있지 아니하냐? 지혜가 내게서 아주 쫓겨나갔느냐?
    14 고난 받는 자를 그의 친구가 불쌍히 여길 것이로되 그가 [전능자] 두려워하기를 저버리는도다.
    15 내 형제들은 개울과 같이 속임수로 대하였고 그들은 개울들의 물살같이 지나가느니라.
    16 그것들은 얼음 때문에 거무스레하고 그 속에는 눈이 숨겨져 있도다.
    17 그것들이 따뜻하게 되는 때에 사라지고 날이 더울 때에 자기 자리에서 소멸되는도다.
    18 개울들이 흐르는 길의 통로들은 옆으로 벗어나 아무 데도 가지 못하고 소멸되느니라.
    19 데마의 무리들이 바라보고 세바의 일행들이 그것들을 기대하다가
    20 거기에 이르러 자기들이 소망을 가졌으므로 당황하고 부끄러워하였도다.
    21 이제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로다. 내가 내던져진 것을 너희가 보고 두려워하는도다.
    22 내가, 무엇을 가져오라, 하더냐? 또는, 너희 재산 중에서 내게 보상을 달라, 하더냐?
    23 또는, 원수의 손에서 나를 건져 달라, 하더냐? 또는, 강력한 자의 손에서 나를 구속하라, 하더냐?
    24 나를 가르치라. 내가 내 혀를 억누르리라. 내가 어디에서 잘못하였는지 깨닫게 하라.
    25 바른 말들은 참으로 얼마나 위력이 있는가! 그런데 너희의 주장은 무엇을 책망하느냐?
    26 절망에 빠진 자의 말들은 바람과 같거늘 너희가 그 말들을 책망하고자 꾀하느냐?
    27 참으로 너희는 아버지 없는 자를 기죽게 만들며 너희 친구를 노리고 구덩이를 파는도다.
    28 그러므로 이제 흡족히 여기고 나를 쳐다보라. 내가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너희에게 분명히 드러나느니라.
    29 청하건대 너희는 돌아오고 그것이 불법이 되지 않게 하라. 내 의가 그것 안에 있으니 참으로 되돌아오라.
    30 내 혀에 불법이 있느냐? 내 미각이 잘못된 것들을 분간하지 못하겠느냐?

    • 55분
    욥기 강해 3

    욥기 강해 3

    욥기 4:1~5:27
    4장
    1 그때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응답하여 이르되,
    2 우리가 너와 대화하려 한다면 네가 근심하겠느냐? 그러나 누가 참고 말을 하지 아니하겠느냐?
    3 보라, 전에 네가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연약한 손들을 강하게 하며
    4 넘어지는 자를 네 말로 붙들어 주고 연약한 무릎들을 강하게 하였으나
    5 이제 그것이 네게 닥치니 네가 힘을 잃고 그것이 너를 건드리니 네가 괴로워하는도다.
    6 이것이 네가 두려워하는 바요, 확신하는 바요, 바라는 바요, 또 너의 곧바른 길들이 아니냐?
    7 원하건대 기억하라. 누가 죄 없이 멸망하였느냐? 의로운 자가 끊어지는 곳이 어디냐?
    8 내가 보았거니와 불법을 심고 악을 뿌리는 자들은 바로 그것을 거두나니
    9 그들은 [하나님]의 거센 바람에 의해 멸망하고 그분의 콧구멍의 숨에 의해 소멸되느니라.
    10 사자의 울부짖음과 사나운 사자의 소리가 그치고 젊은 사자들의 이빨이 부러지며
    11 늙은 사자는 먹이가 없어 죽어가고 강인한 사자의 새끼들은 널리 흩어지느니라.
    12 이제 어떤 일이 내게 은밀히 이르렀고 내 귀가 거기서 조금 들었느니라.
    13 사람들이 깊이 잠들 즈음에 그 밤에 본 환상들로 인하여 생각이 번거로울 때에
    14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임하여 내 모든 뼈가 흔들렸느니라.
    15 그때에 내 얼굴 앞으로 한 영이 지나가므로 내 몸의 털이 곤두섰느니라.
    16 그 영이 가만히 서 있었으되 나는 그 형체를 분간하지 못하였느니라. 한 형상이 내 눈앞에 있었고 거기에 고요함이 있었으며 내가 한 음성을 들었는데 이르기를,
    17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의롭겠느냐? 사람이 자기를 만드신 분보다 더 깨끗하겠느냐?
    18 보라, 그분은 자신의 종들을 신뢰하지 아니하시며 자신의 천사들을 어리석음으로 인해 꾸짖으시거늘
    19 하물며 흙집에 거하며 티끌 안에 자기 기초를 두고 좀 앞에서 무너질 자들이겠느냐?
    20 그들은 아침과 저녁 사이에 멸망하며 영원히 사라지되 그것을 거들떠보는 자가 없느니라.
    21 그들 안에 있는 그들의 뛰어난 것이 떠나가지 아니하느냐? 그들은 심지어 지혜도 없이 죽느니라, 하였느니라.
    5장
    1 네게 응답할 자가 있거든 이제 부르라. 네가 성도들 가운데 누구에게로 향하겠느냐?
    2 진노는 어리석은 자를 죽이고 시기는 미련한 자를 죽이느니라.
    3 내가 어리석은 자가 뿌리 내리는 것을 보았으되 즉시 그의 거처를 저주하였노라.
    4 그의 자녀들은 안전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그들이 성문에서 짓눌리되 그들을 건져 내는 자가 없으며
    5 그들이 수확한 것은 주린 자가 먹고 가시나무에서 난 그것도 가져가며 강도들이 그들의 재산을 삼키는도다.
    6 고통은 티끌에서 생기지 아니하며 고난은 흙에서 나오지 아니할지라도
    7 불티가 위로 날아가는 것 같이 사람은 고생하려고 태어나느니라.
    8 나는 [하나님]께 구하겠고 내 사정을 [하나님]께 맡기리라.
    9 그분은 크고 헤아릴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시며 놀라운 일들을 수도 없이 행하시고
    10 비를 땅에 내리시며 물을 들에 보내시고
    11 낮은 자들을 높이 세우시나니 이것은 애곡하는 자들을 높이사 안전한 곳에 두려 하심이니라.
    12 그분은 간교한 자들의 계략을 실패로 돌리사 그들의 손이 그들이 경영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게 하시며
    13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들의 간계에 빠지게 하시고 거역하는 자들의 계략을 무너뜨리시므로
    14 그들이 낮에 어둠을 만나고 밤에 더듬는 것 같이 대낮에 더듬느니라.
    15 그러

    • 53분
    욥기 강해 2

    욥기 강해 2

    욥기 1:1~22
    1장
    1 우스 땅에 욥이라는 이름의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완전하고 곧바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는 자더라.
    2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나니라.
    3 또한 그의 재산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집안사람들도 매우 많이 있었으므로 이 사람은 동쪽의 모든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더라.
    4 그의 아들들이 저마다 자기 날이 되면 가서 자기들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또 사람을 보내어 자기들의 세 누이도 불러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더라.
    5 그들의 잔칫날이 지나가면 욥이 사람을 보내어 그들을 거룩히 구별하고 또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그들 모두의 수대로 번제 헌물을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짓고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저주하였을까 하노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욥이 계속해서 이같이 행하였더라.
    6 ¶ 이제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기를 {주} 앞에 보이려고 왔는데 사탄도 그들 가운데 오니라.
    7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에서 오느냐? 하시니 사탄이 {주}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에서 여기저기 다니고 또 그 안에서 위아래로 거닐다가 오나이다, 하매
    8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깊이 살펴보았느냐? 그와 같이 완전하고 곧바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는 자가 땅에 없느니라, 하시니라.
    9 이에 사탄이 {주}께 응답하여 이르되, 욥이 까닭 없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나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를 사방에서 울타리로 두르지 아니하셨나이까? 주께서 그의 손이 하는 일에 복을 주시니 그 땅에서 그의 재산이 불어났나이다.
    11 그러나 이제 주의 손을 내미사 그의 모든 소유에 대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주의 얼굴 앞에서 주를 저주하리이다, 하매
    12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보라, 그의 모든 소유가 네 권능 안에 있거니와 다만 그에게는 네 손을 내밀지 말라, 하시니 이에 사탄이 {주} 앞에서 물러가더라.
    13 ¶ 하루는 욥의 아들딸들이 자기들의 맏형 집에서 먹고 포도즙을 마실 때에
    14 한 사자가 욥에게 와서 이르되, 소들은 밭을 갈고 나귀들은 그것들 곁에서 풀을 먹는데
    15 스바 사람들이 그것들을 덮쳐서 빼앗아 가고 참으로 그들이 칼날로 종들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여 주인께 고하나이다, 하더라.
    16 그가 아직 말 할 때에 또 다른 사람이 와서 이르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양들과 종들을 태워 없애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여 주인께 고하나이다, 하더라.
    17 그가 아직 말 할 때에 또 다른 사람이 와서 이르되, 갈대아 사람들이 세 무리를 지어 낙타들을 덮쳐서 끌어갔고 참으로 칼날로 종들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여 주인께 고하나이다, 하더라.
    18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다른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의 아들딸들이 자기들의 맏형 집에서 먹고 포도즙을 마시는데
    19 보소서, 광야로부터 큰 바람이 와서 그 집의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집이 그 젊은이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여 주인께 고하나이다, 하더라.
    20 이에 욥이 일어나 자기의 겉옷을 찢으며 머리를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또한 벌거벗은 채 그리로 돌아가리라. 주신 분도 {주}시요 가져가신 분도 {주}시니 {주}의 이름이 찬송을 받을지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 53분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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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평가

5개의 평가

베니닥스 ,

바른말씀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해주셔서 감사힙니다

도고도 ,

좋은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바른 하나님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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