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38개

쇼! 개불‪릭‬ 이박사

    • 기독교
    • 4.7 • 91개의 평가

    [노이질러] 에필로그: 노이질러를 되돌아보며(w. 민똘, 반고김변)

    [노이질러] 에필로그: 노이질러를 되돌아보며(w. 민똘, 반고김변)

    2년 6개월을 달려온 노이질러 시리즈. 때로는 저조한 청취율로 조기 종방까지 우려되었지만, 반고들의 활약과 점차 맞아가는 호흡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노이질러 시리즈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노이질러 시즌 1의 종료일까요? 아니면 노이질러 완전 종방일까요? 그건 신만 알지도?

    • 53분
    [노이질러] 개신교 빨간 맛 '민중교회' 이야기(w. 민똘, 김변)

    [노이질러] 개신교 빨간 맛 '민중교회' 이야기(w. 민똘, 김변)

    코로나 시대에 대면예배 강행으로 개신교 교회가 한국 사회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정 교회는 우파 집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코로나 확산의 주범으로 인식되기도 했습니다.
    한국 사회에 이런 교회들만 있을까요?
    민똘님이 이런 교회들과는 상당히 결이 다른 교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1 hrs 11분
    [노이질러] 생명 연장의 꿈(w. 김변)

    [노이질러] 생명 연장의 꿈(w. 김변)

    생명연장의 꿈. 유산균만 마신다고 되는게 아니다. 인간은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길 바랐다. 그 욕망은 종교에 투영되었고,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했다. 각 종교에서 이야기 한 장수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장수가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하여 노이질러 팀이 이야기해봤다.

    • 45분
    [노이질러] 코로나 시대, 장례식의 의미(w. 김변)

    [노이질러] 코로나 시대, 장례식의 의미(w. 김변)

    판데믹 상황에 사람들은 장례마저도 편안하게 지낼 수 없다. 이것은 판데믹이 망자가 저 세상으로 가는 것도 불편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종교성이 압축적으로 표현된다는 장례식. 판데믹 이후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장례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노이질러 팀이 이야기해본다.

    • 44분
    [노이질러] 종교, 믿지 왜 읽어? - '종교다시읽기'(w. 김변)

    [노이질러] 종교, 믿지 왜 읽어? - '종교다시읽기'(w. 김변)

    종교를 읽는다? 종교는 믿는 것 아니었나? 종교를 읽었다는 서적이 있고, 그 서적은 한국 종교학에서 교과서로 알려진 책이라는데...

    노이질러 팀이 오랜만에 책장에서 『종교다시읽기』를 꺼내보았다. 『종교다시읽기』가 가진 가치와 의미, 집필 뒷 이야기를 들어보자.

    • 1 hrs 1분
    [노이질러] 종교인들의 위선 이야기(w.민똘)

    [노이질러] 종교인들의 위선 이야기(w.민똘)

    종교인은 왜 이렇게 위선적일까? 위선적인 종교인은 따로 있을까? 종교의 위선은 불가피한 것일까? 착한 척 하는 종교인, 나쁘기만 할까?
    종교인들의 위선에 대한 종교학자들의 이야기

    • 56분

사용자 리뷰

4.7/5
91개의 평가

91개의 평가

마~ ,

법륜

소리소문 없이 쇼개불릭 부터 들어온 1인입니다.
이번 법륜 편에 속이 뻥 뚫리는 듯해서 감사 댓글 남깁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다사다난해서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낸 적 있습니다. 지금은 저를 괴롭히던 가족과 연 끊고 직장도 그만두고 완전 행복하지는 않지만 훨씬 나은 상태입니다
제가 너무 힘들 때 주변에 나름 신경쓰는 지인들이 제게 법륜 노래 불렀는데 저한테는 1도 도움이 안되고 짜증났습니다.
차라리 스피노자나 장자 공부한 게 제게 도움이 되었고 빙점 같은 많은 소설들이 제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정말 공감하는 게 제가 바뀐다고 해서 저를 괴롭히던 인간들이 바뀔까요? 제가 왜 절대 바뀌지 않을 사람들을 인내해야 할까요. 무슨 부귀와 영광을 보려고.
그냥 법륜에 대해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는 분들은 위로 받으면 좋지만 강요는 절대 사절입니다. 광신자들 무서워요

Sirius☆ ,

재미있습니다.

쇼! 개불릭!! 재미있습니다.

56년생 ,

최고!!!

더 자주 자주 방송해주시기 부탁합니다. 수십년 동안 기독교, 천주교, 불교에 모두 실망하고 지금은 범신론자 또는 무신론자로서 이 사회에서는 외로운 입장에서 이 방송은 환호를 보낼 수 있는 방송입니다. 특히 임진각 여성평화걷기에서 우연히 만난 우희종교수님은 내 젊은 시절 불교동아리 후배라는 사실에 더욱 역시 기뻤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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