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84개

※ 당분간 PODTY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벅스 라디오의 뮤직캐스트 메뉴에서 계속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음원사이트 벅스의 음악컨텐츠 기획자인 김봉환, 힙합/알앤비 전문 웹진 리드머 편집장인 강일권, 인디/락 전문 웹진 이명 편집장인 이경준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 음악을 글로 쓰는 남자라는 악필남은 음악 전문가 세 명이 모여 음악계 정보와 뒷담화를 함께 들려주는 고품격 음악방송입니다.

악필남(樂筆男) Bugs (벅스)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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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사이트 벅스의 음악컨텐츠 기획자인 김봉환, 힙합/알앤비 전문 웹진 리드머 편집장인 강일권, 인디/락 전문 웹진 이명 편집장인 이경준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 음악을 글로 쓰는 남자라는 악필남은 음악 전문가 세 명이 모여 음악계 정보와 뒷담화를 함께 들려주는 고품격 음악방송입니다.

    2000년~2004년 불후의 명곡, 가요 발라드 #2 l 62화

    2000년~2004년 불후의 명곡, 가요 발라드 #2 l 62화

    드디어 9월입니다. 2019년도 어느덧 딱 4달만 남겨두고 있네요.
    이맘 때쯤이면 슬슬 발라드가 ‘땡길’ 때죠?
    2000년부터 2004년까지 5년간 발매된 가요 발라드 중에서 당시 많은 사람들이 아끼고 사랑했던 불후의 명곡을 딱 30곡 추려봤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올드뮤직의 아이콘’ 이경준 음악평론가가 고른 10곡입니다.

    • 52분
    2000년~2004년 불후의 명곡, 가요 발라드 #1 l 61화

    2000년~2004년 불후의 명곡, 가요 발라드 #1 l 61화

    휴가철도 끝났고, 아직 낮은 덥지만 저녁엔 선선한 바람이 붑니다.
    이맘 때쯤이면 슬슬 발라드가 ‘땡길’ 때죠?
    2000년부터 2004년까지 5년간 발매된 가요 발라드 중에서 당시 많은 사람들이 아끼고 사랑했던 불후의 명곡을 딱 30곡 추려봤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선곡의 신’ 김봉환 음악콘텐츠 기획자가 고른 10곡입니다.

    • 58분
    갈 때마다 신청 들어오는 단골 음악바 락발라드 l 60화

    갈 때마다 신청 들어오는 단골 음악바 락발라드 l 60화

    악필남 58화부터 60화까지는 악필남 멤버들이 한 편씩 호스트를 맡아서 진행합니다.
    60화는 이경준 호스트가 ‘갈 때마다 신청 들어오는 단골 음악바 락발라드’를 준비했습니다.
    락, 인디 전문가가 어떤 노래들을 추천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궁금하다고 해주세요)

    • 51분
    나 혼자 듣기 좋은 잔잔하고 감성적인 브릿팝 l 59화

    나 혼자 듣기 좋은 잔잔하고 감성적인 브릿팝 l 59화

    악필남 58화부터 60화까지는 악필남 멤버들이 한 편씩 호스트를 맡아서 진행합니다.
    59화는 김봉환 호스트가 ‘나 혼자 듣기 좋은 잔잔하고 감성적인 브릿팝’을 준비했습니다.
    음악 컨텐츠 전문가가 어떤 노래들을 추천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궁금하다고 해주세요)

    • 44분
    침실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고급 알앤비 l 58화

    침실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고급 알앤비 l 58화

    악필남 58화부터 60화까지는 악필남 멤버들이 한 편씩 호스트를 맡아서 진행합니다.
    58화는 강일권 호스트가 ‘침실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고급 알앤비’를 준비했습니다.
    힙합, 알앤비 전문가가 어떤 노래들을 추천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35분
    폼나는 휴가를 보내는 방법 l 57화

    폼나는 휴가를 보내는 방법 l 57화

    보통 7월 마지막주에서 8월 첫째주까지가 여름휴가의 절정 아닐까 합니다.
    이쯤 되면 대부분의 학교도 방학을 맞이하고, 자녀들과 함께 가까운 근교로 여행하는 가정이 많기 때문이죠.
    7월 29일 지금이 바로 그 절정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악필남 멤버들도 휴가철을 맞이해 괜히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생각하는 폼나는 휴가로는 무엇이 있는지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오늘은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놔두는 수다예요 수다.

    • 1 hrs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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