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39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대안과 검증이 있는 정통 탐사 프로그램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호기심이 풀릴 때까지 집요하게 현장을 추적하고 검증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대안을 고민하겠습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목요일 23시 00분 JTBC

    • TV 및 영화
    • 4.2 • 28개의 평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대안과 검증이 있는 정통 탐사 프로그램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호기심이 풀릴 때까지 집요하게 현장을 추적하고 검증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대안을 고민하겠습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5회 - '10.26과 남산의 부하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5회 - '10.26과 남산의 부하들'

    [▶ 부하들의 미공개 육성! 그날의 진실은?

    스포트라이트가 입수한 총 128시간, 53개의 ‘10.26 재판’ 테이프. 그 속에 담겨 있는 김재규와 중앙정보부 소속 부하들의 목소리! 당시 법정에 선 부하 6명 중 5명에게 적용된 죄명, ‘내란목적살인 및 내란미수죄’! 그렇게 그들은 내란 동조자로 낙인찍힌 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김재규의 명령 ‘한마디’에 거사에 동참했던 부하들! 과연 당시 재판부의 사형 판결은 정당하다고 할 수 있을까? 부하들의 미공개 육성을 통해 그들이 이야기 하는 그날의 진실을 공개한다.

    ▶ 반역과 혁명, 40년간 지속된 논쟁!

    40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논란중인 의문! 반역인가, 혁명인가를 두고 아직도 엇갈리는 10.26의 역사적 평가! ‘대통령이 되려는 과대망상‘이라는 검찰의 주장에 ’자유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한 순수한 혁명‘이었다고 주장한 김재규. 녹취록에 담겨 있는 ’범행동기‘를 둘러싼 김재규와 그 부하들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공개된다.

    ▶ 궁정동 사건 유일한 생존자의 증언!

    40년 전 법정에 선 피고인들 중 유일한 생존자! 사건 후 범행에 사용한 총기를 숨긴 유석술씨는 증거은닉죄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40년 만에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유 씨! 그는 40년 전 그날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그의 증언을 바탕으로 그날 궁정동 현장과 치열한 공방이 오갔던 법정을 재구성한 스포트라이트 제작진. 부하들이 명령 ’한마디‘에 거사에 가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또 그들은 내란 동조자일까, 역사의 희생자일까?]

    • 56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3회 - ‘코로나 돌연변이의 진격! 공포의 이면’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3회 - ‘코로나 돌연변이의 진격! 공포의 이면’

    [▶ 더 지독해진 코로나19의 진격! 공포의 대상인가?

    지금까지 그 어떤 바이러스보다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코로나19.

    1차 대유행기 신천지를 지난 후 국내 일일 확진자수가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은밀하게 움직이며 모습을 바꾸고 있었다! 초기 코로나바이러스와 매우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무증상 확진자, 경로 불분명 확진자 그리고 국내 첫 재감염 사례까지!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 계속되는 변이로 인해 코로나 2차 대유행기를 맞은 걸까? 국내외 전문가뿐만 아니라 현장을 뛰며 코로나를 쫒는 역학 조사관들도 코로나바이러스의 움직임이 초기와 많이 달라졌다는데...은밀하게 움직이던 코로나! 과연 새로운 변이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코로나19 돌연변이의 거침없는 질주로 인해 치료제와 백신의 무용론까지 나온 것. 돌연변이, 치료제와 백신을 무력화할 정도로 코로나 변이는 위험한 존재인가? 더 지독해진 코로나19의 진격! 과연 공포의 메시지인가? 희망의 메시지인가?

    ▶ 코로나19 사태 10개월! 네트워크 과학이 밝힌 모든 것

    2차 대유행기 확산으로 일일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는 현 상황. 스포트라이트는 색다른 방법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경로에 접근한다. 첫 확진자 데이터가 발표된 올해 1월 20일부터 지난 9월까지 수도권 확진자 7,481명의 감염원과 전파경로, 코로나 대 유행기를 소셜 네트워크 분석! 그리고 수도권 상위 1% 슈퍼 전파자들의 프로파일링까지 전문가와 함께 이번 주 스포트라이트에서 탐사해본다.

    JTBC ‘코로나 돌연변이의 진격! 공포의 이면’ 편]

    • 53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4회 - '구하라, 끝나지 않은 세 사건 & 수술실 CCTV 의무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4회 - '구하라, 끝나지 않은 세 사건 & 수술실 CCTV 의무화'

    [▶구하라, 끝나지 않은 세 사건!

    - 금고 도난 사건과 사이버 폭력 그 후

    고 구하라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일어난 금고 도난 사건 논란. 유족이 공개한 CCTV 영상 속 등장하는 한 남성. 고인의 서류와 휴대폰 등을 보관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고를 도난당한 뒤 경찰에 신고. 그러나 반년 가까이 수사는 제자리를 맴돌고.. 이 사건이 뉴스가 됐지만 돌아오는 것은 생전 고인을 괴롭혔던 사이버 폭력. 사이버 폭력의 굴레 속에서 고통 받는 유족들.

    -'부모의 자격' 그 후

    고 구하라의 오빠와 10월 12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등장한 '전북판 구하라' 고 강한얼 소방관의 언니 강화현씨. 부양의 의무를 저버리고 뒤늦게 나타나 상속을 요구하는 생모에게 남겨진 두 가족이 묻는 부모의 자격. 기른 정과 낳은 정, 사법 정의와 법적 안정성 사이에서 불붙는 부모의 자격 논쟁. 우리 사회가 고인과 유족들에게 내놓을 수 있는 답은 무엇일까?

    - 불법 촬영물 인정의 기준 그 후
    1년 10개월만의 '불법 촬영' 혐의 최종 판결. 협박과 강요, 폭력 혐의는 인정하지만 ‘불법’ 촬영물혐의 무죄로 판단했다. 촬영 당시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고 사진을 확인하고도 삭제하지 않은 점들을 '묵시적 동의'로 판단한 결과. 유족들은 여전히 법원 판결을 받아들이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과연 대법원의 판단 근거는 무엇이었을까?

    ▶병원 블랙박스, 수술실 CCTV!

    - 생명 안전지대, 수술실의 놀라운 이면!

    CCTV로 공개된 충격적 실태. 과도하게 피를 흘린 채 방치된 환자부터 사라진 응급조치까지. 더욱 놀라운 것은 의무기록지가 거짓으로 가득했다는 것! 스포트라이트는 수술실 CCTV 원본을 입수해, 당시의 안타까운 상황을 카메라에 생생히 담아내었다.

    유가족들이 당시의 피해 상황을 밝히며 주장하는 것은 단 하나였다. '수술실 CCTV 의무화!' 입법의 문턱에서 몇 번이나 좌절된 이 법안은 지금도 끊이지 않는 논쟁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포트라이트에선 피해자들의 수술실 CCTV를 중심으로, CCTV 의무화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양쪽의 입장을 비교 분석해본다.]

    • 1 hrs 1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1회 - ‘가을 태풍X’ 대재앙의 전조! 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1회 - ‘가을 태풍X’ 대재앙의 전조! 편

    [▶강하고, 독하며, 이상해지다!

    26일 바비를 시작으로 마이삭, 하이선까지 3개의 태풍들이 연이어 한반도에 들이닥쳤다. 독한 폭우, 때린 데 또 때리는 바람! 스포트라이트는 이번 태풍의 경로를 따라 취재해, 당시의 처참했던 상황을 카메라에 생생히 담아내었다.

    이번 태풍에서 전문가들이 주목한 것은 특이한 경로였다. 보통의 태풍은 발생하면 동쪽으로 꺾어지지만 이번은 곧바로 직진한 것. 이는 굉장히 이례적인 경우라 한다. 24일 스포트라이트에선 유례없던 이번 태풍 경로를 중심으로, 과거 특이한 경로를 가진 태풍들, 해외의 강력했던 태풍들까지 비교 분석해본다.

    ▶'북극곰 저주'에 걸린 태풍?

    이번 태풍은 발생 지점도 주목할 만하다. 보통 태풍의 발생지는 따뜻한 적도 부근이다. 하지만 이번 태풍의 발생지는 적도 부분이 아닌 대만 인근 지역이었다. 이는 대만 인근 지역의 바다가 적도만치 따뜻해져 태풍의 발생 조건에 충족이 되었다는 얘기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어떻게 적도에서 발생한 태풍보다 더 파괴력 있는 태풍이 만들어진 것일까. 스포트라이트가 전문가와 함께 주목한 곳은 ‘북극’이었다. 24일 스포트라이트에선 강력한 태풍의 원인을 북극에서 찾은 이유를 찾을 수 있다.

    JTBC ‘가을 태풍X’ 대재앙의 전조! 편]

    • 56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0회 - '최초 백신'추적하다! 기적과 공포, 두 얼굴 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60회 - '최초 백신'추적하다! 기적과 공포, 두 얼굴 편

    [▶ 최초 승인! 최초 접종! 최초 임상 완료! 지구촌 백신 '최초'전쟁 전개의 끝은?

    쉽사리 종식되지 않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코로나 전쟁 10개월 째, 코로나 공포에서 구원해줄 백신이 빨리 출현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시점! 그야말로 지구촌 대표주자들이 ' 백신 전쟁'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최초 코로나19 백신을 공개했다!? 지구촌 백신 '최초' 전쟁에서 '최초 공개'의 승기를 잡은 중국! 그리고 코로나19 종식 선언까지…중국에서는 현재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중국이 발표한 '공개 1호 백신'의 정체! 과연 중국 '최초 백신'은 빠르고 안전할까?

    스포트라이트는 백신이 최초로 공개된 박람회에 나온 백신을 국내외 바이러스, 백신 분야 전문가와 함께 '공개 1호' 백신 정체를 추적한다.

    그리고 코로나19 종식 선언하고 최초 백신 공개까지 한 중국의 달라진 현재 모습!

    코로나 최초 유행지라는 공포에서 벗어난 우한! 현지 교민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가속도 붙는 코로나19 백신 전쟁! 치열한 최초 선점 경쟁 속 K-백신의 현재 좌표는?

    코로나19 정복을 위한 세계 각국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백신개발 경쟁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치열한 글로벌 백신 선점 경쟁 속 K-백신은 어디까지 왔을까? 국내 백신 개발을 주도하는 두 업체! 심지어 국내기업에 백신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한 빌 게이츠! 과연 빌 게이츠 재단이 한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스포트라이트는 백신 개발에 특별한 분을 만났다. 바로 임상 시험 참가자! 임상 시험 참가자가 들려주는 비하인드까지! 스포트라이트는 국내 백신을 대표하는 두 업체를 추적하며 K-백신의 숨겨진 이야기를 탐사한다.

    JTBC '최초 백신'추적하다! 기적과 공포, 두 얼굴 편]

    • 1 hrs 1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56회 - '’슈퍼 붕괴’원인을 찾다! 하늘이냐, 4대강이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56회 - '’슈퍼 붕괴’원인을 찾다! 하늘이냐, 4대강이냐'

    ['긴급 점검! 4대강과 홍수‘

    ▶ 최악의 폭우! 그리고 소환된 4대강 충돌

    지난 6월 24일부터 시작 된 엄청난 폭우는 역대 최장 기간의 ’장마‘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홍수의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느닷없이 과거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이 화두에 올랐고, 정치권에서의 공방은 진행 중이다. 이에 한반도 강, 그곳에 이번주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제작진은 먼저! 피해 규모가 가장 심각했던 섬진강 일대를 찾았다. 금곡교 제방의 붕괴로 홍수 피해가 심각했다는 남원, 하도마을! 그곳에서 만난 이장은 당시 붕괴를 맡기 위해 주민들과 폭우 속, 사투를 벌이며 임시로 둑을 쌓았다고 한다. 그런데! 100미터 떨어진 지역에서 또 다른 제방이 붕괴 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게다가 쌍둥이 소로 유명한 구례 양정마을! 서시천 제방의 붕괴 역시 수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닌데

    4대강 사업의 한 축이었던 낙동강 역시 피해 역시 만만치 않다고. 제작진과 취재에 동행한 과거 4대강 조사위원회 단장이었던 박창근 교수는 합천창녕보 붕괴 원인이 파이핑 현상에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부실을 언급한다.

    ▶ 폐허 속 주민들, 가축도 살아남지 못한 큰 비

    원래의 모습을 되돌리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인 주민들. 폭우와 범람으로 인해 집이 망가진 것은 물론, 미처 대피를 하지 못했던 가축들은 대규모 폐사가 되기도 했다. 소들로 가득했던 축사는 홍수에 떠내려갔다. 심지어 물난리를 피해 지붕 위에 위태롭게 서 있는 어머 소부터 거센 물살에 휩쓸려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기까지! 하지만 살아남은 소들도 축사를 탈출하면서 심한 상처를 입었다.

    낙동강 일대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황강 지역의 상황은 조금 달랐는데. 마을 사람들은 비가 많이 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의 피해가 말이 안 된다며 억울해하며 또 다른 가능성을 제기한다.

    역대급 장마와 피해! 과연, 홍수로 인한 천재지변이었을까? 아니면 관리 부실로 인한 인재였을까? 이번 주 스포트라이트에서 탐사해본다.

    JTBC ’슈퍼 붕괴’원인을 찾다! 하늘이냐, 4대강이냐 편]

    • 1 hrs 3분

사용자 리뷰

4.2/5
28개의 평가

28개의 평가

미셸94 ,

파헤치는거 넘 좋은데

원래 일요일에 하는데 왜 금요일로 괴어있나요? 제목부터 빨리 수정하시길

윤joe ,

배경음악 ㅠㅠ

너무 귀를 자극하는군요..... 듣다가 끄고 싶은 충동을 줍니다.

hajimu223 ,

애청자 됐어요~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보다 훨씬 팩트에 다가선 정통 탐사프로그램인데, 입소문 많이 나길요~

인기 TV 및 영화 팟캐스트

청취자가 구독한 다른 항목

JTBC의 다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