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97개

젊은시인의 다락방은 매번 '젊은 시인' 한 분을 초대하여 시와 책에대한 이야기를 듣는 독특한 시간입니다.
'다락방'은 이제는 사라져버린, 기억 속에 꼭꼭 숨겨둔 지난 날의 추억 같은 공간으로,
젊은시인의 매력적인 시 이야기에 취해보는 공간입니다.

젊은 시인의 다락방 Unknown

    • 도서

젊은시인의 다락방은 매번 '젊은 시인' 한 분을 초대하여 시와 책에대한 이야기를 듣는 독특한 시간입니다.
'다락방'은 이제는 사라져버린, 기억 속에 꼭꼭 숨겨둔 지난 날의 추억 같은 공간으로,
젊은시인의 매력적인 시 이야기에 취해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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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시인의 다락방 52번째 만남.
    시집 [푸른 눈의 목격자] 오성인 시인과 함께합니다.

    거친 들판을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시인의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 44분
    51번째 만남_닥종이 조형작가 김영희 선생님 다락방

    51번째 만남_닥종이 조형작가 김영희 선생님 다락방

    젊은 시인의 다락방_51번째 만남.
    닥종이 조형 작가 김영희 선생님.

    •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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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캐스트 젊은 시인의 다락방_쉰 번째 만남.

    젊다락 50회 특집!!!
    물류창고의 주인공 이수명 시인과 함께합니다!

    마르셀 뒤샹 이야기에서 횡단의 시론 그리고 현재 물류창고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지는 신선하고도 흥미로운 시간.

    삶을 바라보는 통찰력과 그 깊이를 다 담을 수 없어
    특집인 만큼 1부와 2부로 나뉘어집니다.

    1부-물류창고와 시집 속 시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2부-시론과 마르셀 뒤샹 그리고 연결되는 시인의 삶의 이야기

    영혼 없는 컬러 민트색의 물류창고에는 어떤 비밀함이 담겨있을까요.
    이수명 시인의 물류창고. 지금 바로 다락방으로 들어오세요.

    •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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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캐스트 젊은 시인의 다락방_쉰 번째 만남.

    젊다락 50회 특집!!!
    물류창고의 주인공 이수명 시인과 함께합니다!

    마르셀 뒤샹 이야기에서 횡단의 시론 그리고 현재 물류창고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지는 신선하고도 흥미로운 시간.

    삶을 바라보는 통찰력과 그 깊이를 다 담을 수 없어
    특집인 만큼 1부와 2부로 나뉘어집니다.

    1부-물류창고와 시집 속 시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2부-이수명 시인의 시론과 마르셀 뒤샹 그리고 연결되는 시인의 삶의 이야기

    영혼 없는 컬러 민트색의 물류창고에는 어떤 비밀함이 담겨있을까요.
    이수명 시인의 물류창고. 지금 바로 다락방으로 들어오세요.

    • 43분
    • video
    영상으로 보는 다락방6_책기둥_문보영 시인

    영상으로 보는 다락방6_책기둥_문보영 시인

    젊은 시인의 다락방
    마흔 두 번 째 만남을 가졌던 문보영 시인의 시낭독 영상입니다.

    http://www.podbbang.com/ch/11379?e=22608918

    문쾌한 씨는 참 유쾌하기도 하지_책기둥_문보영 시인

    [도끼를 든 엉덩이가 미친 사람]

    • 3분
    마흔 아홉 번째 만남_김이강 시인의 다락방: 기린처럼 기다린 너에게

    마흔 아홉 번째 만남_김이강 시인의 다락방: 기린처럼 기다린 너에게

    팟캐스트 젊은 시인의 다락방_마흔 아홉 번째 만남.

    민음사 출판
    타이피스트의 주인공 김이강 시인과 함께합니다.

    안개 속의 풍경으로 시작해서 브라티슬라바로 마무리되는
    그의 시집을 읽고 난 뒤 참으로 고요해졌습니다.

    우리는 시인을 만나기 전에
    이미
    그의 목소리를 만났고
    그의 리듬과 함께 걸으며 여행을 떠난 느낌이었습니다.

    이 가을과 겨울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줄
    타이피스트!
    기린처럼 기다린 너에게. 함께 들어보시죠.

    • 48분

사용자 리뷰

ericker73 ,

Awesome...!

Poetry comes close to me with cheerful and cozy atmosphere in this attick.
Why don't you come and join us here talking about beautiful things arou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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