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개

1강 선사시대를 산 사람들! 그들의 ‘그림’은 간절한 ’기도’다
2강 고구려의 男과 女 생존을 위해 결혼하다!
3강 성풍속에 나타난 그 시대의 男과 女
4강 성리학, 차별의 풍속을 만들다
5강 한국인, 축제의 삶을 살다
6강 사라진 30분, 표준시를 아십니까?
7강 훈민정음, 백성을 만나다
8강 사극, 시대를 말하다

풍속으로 보는 한국 역사 이야기 EBS

    • 역사

1강 선사시대를 산 사람들! 그들의 ‘그림’은 간절한 ’기도’다
2강 고구려의 男과 女 생존을 위해 결혼하다!
3강 성풍속에 나타난 그 시대의 男과 女
4강 성리학, 차별의 풍속을 만들다
5강 한국인, 축제의 삶을 살다
6강 사라진 30분, 표준시를 아십니까?
7강 훈민정음, 백성을 만나다
8강 사극, 시대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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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8 - 사극, 시대를 말하다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8 - 사극, 시대를 말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극은 왕조의 창업(創業)과 수성(守成)을 위주로 제작되었다. 태조 이성계의 개국과정과 창업에 참여한 개국공신들 이야기, 그리고 새롭게 세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후세의 왕들을 소재로 했던 사극들이 떴다.


    궁중 여인들 이야기도 빼 놓을 수 없다. 장희빈과 인현왕후, 정난정 등 궁중 여인들 간의 암투와 모략은 사극의 단골 소재였다.


    하지만 최근엔, 민초들을 주인공으로 한 사극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 평민들의 삶을 넘어 최하층민인 노비의 이야기까지 등장하고 있는 것. 그 배경에는 대중민주주의 시대로 바뀌면서 점차 개인의 생활사를 중요시하는 풍조가 생겨나고 있는 시대정신이 깃들어 있다. 드라마, 사극 역시 그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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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7 - 훈민정음, 백성을 만나다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7 - 훈민정음, 백성을 만나다

    한글 창제 후 최만리, 정창손 등 많은 중신들은 세종에게 한글 반대상소를 올리기 시작했다. 이들의 빗발치는 반발에도 불구하고 세종대왕은 자신의 뜻을 관철시킨 진정한 리더였다. 덕분에 언문소설이 유행아고, 소설책을 대여해주는 서점이 생기는 등. 백성들은 비로소 문자를 갖게 되었고 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부터 한글이 국문(國文)의 지위에 오르기까지,

    서민들의 변화된 삶의 이야기가

    김기덕 교수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7 편에서

    흥미롭게 펼쳐진다!!

    •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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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8 - 성리학, 차별의 풍속을 만들다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8 - 성리학, 차별의 풍속을 만들다

    • 47분
    • video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6 - 사라진 30분, 표준시를 아십니까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6 - 사라진 30분, 표준시를 아십니까

    우리나라의 가평을 지나가는 동경 127.5도! 이것이 바로 한국의 표준시이다. 시간으로 따지면 딱 ‘30분’ 차이~우리는 실제 적용된 시간보다 30분 빨리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내내 동경 135도의 표준시만 사용했을까? 그렇지 않다. 동경 127.5도를 표준시로 사용한 역사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1897년 대한제국이 세워지고 약 10여 년 후인 1908년 동경 127도 30분을 표준시로 공표한 바 있으며, 일제 식민지 치하 다시 동경 135도로 바뀌었던 일본의 표준시를, 1954년 이승만 정권 아래 동경 127.5도 한국의 표준시로 사용할 것을 공표하기도 했었다.


    격동의 우리 근현대사와 함께 했던 한국의 표준시, 127.5도!

    그리고 30분의 차이!

    하루 24시간으로 보았을 때 불과 2퍼센트에 지나지 않는 ‘30분’.

    시간의 주체성과 한국인의 생체리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30분’의 역사이야기가 김기덕 교수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편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45분
    • video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5 - 한국인, 축제의 삶을 살다

    김기덕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5 - 한국인, 축제의 삶을 살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뚜렷한 사계절과 절기를 누렸던 한국인에게 1월부터 12월까지 중요하지 않은 달이 없었다.

    1월 1일은 정월초하루, 3월 3일은 삼짇날, 5월 5일은 단오, 7월 7일은 칠석, 9월 9일은

    중양 등이 그러했다. 밤도 마찬가지였다. ‘보름달’이라는 자연조명이 밤을 밝히는 매월 음력 15일은 우리 민족에겐 밤의 명절이었다.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정월대보름, 추석 등이 바로 그것이다.


    고단한 삶의 고비마다 절기와 명절, 그리고 축제를 즐기며

    노동의 고됨, 일상의 恨을 춤과 노래로 날려 버린 한국인.

    한국인의 삶은 축제 그 자체였다는 역사이야기가

    김기덕 교수의 풍속으로 본 한국사 5 편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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