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니즘 7화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한 마리의 새는 알에서 태어난다.
그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먼저 하나의 세계를 깨드려야만 한다."
[데미안]의 싱클레어는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세계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를 혼돈과 불안으로 밀어넣는 존재가 나타났는데요,
바로 데미안 이었습니다.
나른하니즘은
유튜브 📺 / 스포티파이 🎙️ / 애플 🍎
세 곳에서 송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제 블로그에서 👇🏽
https://www.basolock.com/
정보
- 프로그램
- 주기월 2회 업데이트
- 발행일2026년 4월 26일 PM 2:31 UTC
- 길이5분
- 시즌1
- 에피소드7
- 등급전체 연령 사용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