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니즘

Ep. 07 헤르만 헤세: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 나른하니즘 S1

나른하니즘 7화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한 마리의 새는 알에서 태어난다.

그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먼저 하나의 세계를 깨드려야만 한다."

[데미안]의 싱클레어는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세계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를 혼돈과 불안으로 밀어넣는 존재가 나타났는데요,

바로 데미안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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