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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지기 두 청춘의 철학적 옹알이!
"나다우면 늘 봄이라니깐!"

[청춘철학] 서른살 옹알이 전진우, 임재훈

    • 사회 및 문화
    • 4.5, 12개의 평가

20년지기 두 청춘의 철학적 옹알이!
"나다우면 늘 봄이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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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12개의 평가

12개의 평가

User cloud ,

잘듣고있어요^^

책을 통해서 늦게서야 알게되었지만 덕분에 아껴가며 듣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조라군 ,

고마움을 전합니다 ~

그러니까 어제죠.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과 카드치러 대방동으로 향하는 길.
사실 토요일 오후시간에 간선도로들은 정말 무서울정도로 막혀요!
내비로 1시간 40분정도 찍혔는데, 출발하기전부터 두려웠는데 때마침
그간 제주도이주로 바빠서 듣지못한 청춘철학이 생각나서 바로
19회 코스프레. 20회 내귀에필터를 들으며 꽉 막힌 도로를 나름 신나게 달려왔어요 ~
이점 일단 감사해요 ^^ 처음부터 쭉 듣고 있고요 ~ 물론 저랑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도 조금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저는 잼나게 듣고 있습니다 ^^
글이 너무 길어져서 짧게 청춘철학을 들으며 요즘 느껴지는 걸 말하자면
많이 여유로워 진거 같아요 ~ 진행도 그렇지만 두 분이 생각하시는 폭이
전보다는 넓어지고 여유로워진거 같아서 그런 점이 전 참 좋게느껴집니다.
새벽에 오는길에 21회 사노라면을 들으며 왔는데 너무 빨리와서 다 듣지못했네요 ~
쫌 아쉬웠어요 ㅠㅠ

언제나 지금처럼 자기자신이 즐거운 방송을 해주세요 ~
그래야 듣는 저희도 즐거울테니까요 ~

여병비 ,

처음과는 많이 다르네요...

갈수록 뭔가 중심이 사라지고 두 분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바라본다는 느낌이 강해져요. 그걸 그럴수도 있지라고 어설픈 보호막을 치고 결론은 내 말이 맞다고 말하는 것 같네요. 개인의 방송이라 이런 건 괜한 참견이겠지만 철학이란 타이틀이로 하는 방송에서 편협한 시각으로 이야기를 한다는 건 좀 거북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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