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전통설 [KBS] 김선근의 럭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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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1.설은 왜 설일까? : 순우리말 설.
2.신정과 구정은 일제에서 유래된 표현? : 1986년은 우리의 음력설 전통설을 민속의 날로 지정.
3.복조리 걸기는 한 해동안, 행운만 골라내자는 뜻에서 시작.
4.신발을 훔쳐가는 야광귀 귀신을 쫓기위해 시작한 야광귀쫓기 : 야광귀가 좋아한 채를 신발 옆에 걸어뒀다고.
5.머리카락을 태우는 풍습도 있었다?
: 매일 아침, 긴머리를 빗지 못해, 머리카락이 자주 빠졌다고.
이 머리카락을 모아 새해 전날 해질무렵 집 문밖에서 태웠는데, 모든 액운이 이것과 함께 타버리기를 바랬다.
6.설날에 먹는 떡국
7.설 관련 속담
8.아시아 국가 중, 대만, 베트남, 중국은 음력설을 쇠지만, 일본, 북한은 양력설을 쇤다.

[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1.설은 왜 설일까? : 순우리말 설.
2.신정과 구정은 일제에서 유래된 표현? : 1986년은 우리의 음력설 전통설을 민속의 날로 지정.
3.복조리 걸기는 한 해동안, 행운만 골라내자는 뜻에서 시작.
4.신발을 훔쳐가는 야광귀 귀신을 쫓기위해 시작한 야광귀쫓기 : 야광귀가 좋아한 채를 신발 옆에 걸어뒀다고.
5.머리카락을 태우는 풍습도 있었다?
: 매일 아침, 긴머리를 빗지 못해, 머리카락이 자주 빠졌다고.
이 머리카락을 모아 새해 전날 해질무렵 집 문밖에서 태웠는데, 모든 액운이 이것과 함께 타버리기를 바랬다.
6.설날에 먹는 떡국
7.설 관련 속담
8.아시아 국가 중, 대만, 베트남, 중국은 음력설을 쇠지만, 일본, 북한은 양력설을 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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