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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 by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멜번에 산다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 Society & Culture

Podcast by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호주 현대사 시리즈 4편 "The Dismissal" 호주 정치 제도의 이해

    호주 현대사 시리즈 4편 "The Dismissal" 호주 정치 제도의 이해

    호주는 아직까지도 영국 연방에 속한 나라입니다. 헌법상 호주를 대표하는 사람은 Governor-General(총독)인데요, 지금도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임명합니다. 총독의 헌법상 권한은 막강한데요, 심지어 호주 인민들이 투표로 선출한 수상을 해임 시킬 수도 있지요. 일반인들은 알지도 못했던 형식적인 이 권한을 실제로 행사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1975년 호주 헌정 사상 최대의 위기이자 현대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The Dismissal'이라는 사건을 통해 호주의 정치제도를 살펴봅니다.

    • 22 min
    호주 현대사 시리즈 3편(2) Gough Whitlam 2부

    호주 현대사 시리즈 3편(2) Gough Whitlam 2부

    호주 현대사 시리즈 3편(1) Gough Whitlam 1부에 계속 이어서 Whitlam 정부 때 이야기입니다. 23년 만의 정권 교체. 어려운 경제 상황하에서도 추진했던 개혁 정책. 그러나 개혁의 미완성과 'The Dismissal'로 권력을 잃는 과정까지 Gough Whitlam에게는 성공, 도전, 실패의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 13 min
    호주 현대사 시리즈 3편(1) Gough Whitlam 1부

    호주 현대사 시리즈 3편(1) Gough Whitlam 1부

    (유튜브에서도 이제 '멜번에 산다'를 보실 수 있습니다)
    1972년.. 23년간의 보수정권을 끝낼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때가 왔다'라는 당시 노동당의 선거 구호는 "It's Time" 이었습니다. Gough Whitlam은 당시 젊고 개혁적인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 수상이 됩니다. 그가 추진했던 개혁 정책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 14 min
    호주 현대사 시리즈 2편 - MAKE LOVE, NOT WAR

    호주 현대사 시리즈 2편 - MAKE LOVE, NOT WAR

    2차 대전 이후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들은 전쟁을 직접 겪었던 부모 세대와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당시 호주 전체 인구의 약 40%를 차지했던 이 젊은 세대는 풍족한 환경, 높은 교육수준을 기반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들에게 베트남 전쟁은 어쩌면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문제였습니다. 당시 반전 운동은 새로운 정치 세력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 22 min
    현대사 시리즈 1편 - 역사적 순간을 만든 호주 총리들

    현대사 시리즈 1편 - 역사적 순간을 만든 호주 총리들

    호주 역사 최근 반세기를 정리합니다. 호주 여행 지식가이드 '멜번에 산다' 특집 "호주 현대사 시리즈" 그 첫 번째 순서는 역사적 순간을 만든 호주의 총리들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3 min
    호주 총리가 원주민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다

    호주 총리가 원주민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다

    (유튜브에서도 '멜번에 산다'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호주 총리 Kevin Rudd는 2008년 'Stolen Generation' 으로 대표되는 호주 원주민들에 대한 사과 연설을 합니다. Sorry Speech로 유명한 이 연설은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1992년 Paul Keating의 Redfern 연설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한 것이라면 2008년 Kevin Rudd의 Sorry Speech는 진심을 담은 '사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 1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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