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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알아야 진짜 경제가 보인다!

진짜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진짜 경제를

일주일에 한번, 주간전망대로

경제의 흐름을 한눈에!

[연합인포맥스] 주간전망대 연합인포맥스

    •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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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알아야 진짜 경제가 보인다!

진짜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진짜 경제를

일주일에 한번, 주간전망대로

경제의 흐름을 한눈에!

    이제는 무서워지는 돈의 힘, 유동성은 주가를 어디까지 밀어올릴까

    이제는 무서워지는 돈의 힘, 유동성은 주가를 어디까지 밀어올릴까

    - 3월 급락장 상황
    - 카카오의 질주 언제까지?
    - 채권 애널리스트가 보는 주식시장
    - 미국증시, 현 구간 판단
    - '이번엔 다르다' 동학개미들의 승리?
    - 국내외 경제지표 흐름
    - 코로나19 이후 기업실적과 전망
    - 6월 장세
    - 공매도 금지 효과
    - 美 유동성 얼마나 풀렸나
    - 실물경제, 유동성 공급 근거
    -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 美 시위가 주식시장에 미친 파장
    - 한은 금리인하에 대한 평가
    - 달러 약세 흐름 지속될까
    - 기로에 놓인 금융시장, 대응은?

    • 1 hr 1 min
    인플레이션 VS. 디플레이션, 실물경제 VS. 주식시장.. 뭐가 맞을까?

    인플레이션 VS. 디플레이션, 실물경제 VS. 주식시장.. 뭐가 맞을까?

    주제: 인플레이션 VS. 디플레이션, 실물경제 VS. 주식시장.. 뭐가 맞을까?

    출연: 김두언(KB증권)
    이미선(하나금융투자)
    조영무(LG경제연구원)


    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실물경제와 주식시장의 괴리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거시경제 변수들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두언 연구원은 2021년까지 디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면서 유동성 증가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반기에는 국채 발행 증가, 구축효과 등으로 미국과 한국금리가 모두 튈 가능성이 크다면서 3분기에는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팬데믹 이후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유동성 증가의 효과는 일부 국가, 일부 부문에서만 누리고 신흥국으로의 전이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선 연구원은 2차 대전 이후 경제상황이 가장 엄중하는 파월 미 연준 의장의 발언에서 적극적인 대응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면서 상당기간 완화대책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명목가치로 나타나는 주가와 부동산 모두 가격이 오르는 자산가격 인플레이션이 진행될 가능성을 주목했다. 팬데믹 이후 글로벌 교역량이 감소하고 미중간 갈등이 심화되면서 수출 위주로 성장을 이어가는 국가들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새로운 성장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조영무 연구원은 디플레 갭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국제유가도 낮게 유지되고 있어 비용상승 인플레이션 가능성도 낮아 소비자물가지수 등의 지속적 상승 가능성은 낮다고 예상했다. 다만, 특정 자산 시장의 인플레이션 가능성은 있다고 예상했다. 한국은 기축통화국이 아니고 금리인하보다 유동성 직접 공급이 정책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0.25% 식의 금리인하는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명의 출연자 모두 미국의 마이너스 금리 도입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다고 예상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 1 hr 3 min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어떻게 전개될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어떻게 전개될까

    주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어떻게 전개될까

    출연 :명지대 박정호 특임교수
    세종사이버대 강병욱 겸임교수
    하이투자증권 박상현 선임연구위원



    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글로벌 밸류체인 등 통상환경 변화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현 연구위원은 코로나로 인해 자국우선주의가 강화될 경우 글로벌 경기 침체를 촉발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실물지표와 주식시장이 괴리가 지적되고 있지만 주간실업청구건수가 고점을 찍기 이전에 주식시장은 저점을 기록했다면서 패턴은 과거와 비슷한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가을 이후 코로나가 재발할 경우 더블딥으로 빠져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박정호 교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세로 접어드는 가운데 미중 무역갈등 2라운드가 시작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 중심의 생산기지가 멕시코 등 중남미로 이전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질병사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국가들은 거버넌스 체제가 무너지고 있고 글로벌 협력도 약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강병욱 교수는 글로벌 밸류체인이 각 대륙별로 근접시장에서 조달체계를 구축하는 니어쇼어링(near-shoring) 형태로 블록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집중적인 매수로 인해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무거워지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투기적인 마인드로 접근하면 안된다고 경고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 1 hr 14 min
    동학개미 투자성적표 ‘중간점검’

    동학개미 투자성적표 ‘중간점검’

    내용 :
    - 3월 저점 이후 투자 동향
    - 폭락 이후 회복세, 대응은
    - 삼성전자?현대차에 대한 시각
    - 현 시점, 어떤 종목 주목?
    - 급락 후 빠른 회복세
    - 외국인, 왜 이렇게 팔고있나
    - '이제는 다르다' 개미들의 승리?
    - 변동성에도 수익률 높았던 업종
    - 기억해야 할 변수
    - 글로벌 주식수요 늘 수 있을까
    - 투자자들에게 조언
    - 업종별 전망 코멘트
    - 코로나19 이후, 주목해야 할 업종
    - 개인 투자자가 준비해야 할 것

    출연 : 김민수 (펠리즈투자&리서치)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서울=연합인포맥스)

    • 1 hr 11 min
    5월 전망.. 코로나19 변수는 소멸되었나?

    5월 전망.. 코로나19 변수는 소멸되었나?

    재환 (유진투자증권)
    공동락 (대신증권)
    류현정 (씨티은행)


    코스피 지수가 1900선을 회복하면서 ‘단기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금융시장의 흐름을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재환 연구원은 코스피 1900대는 숨 고르기 구간이라면서 주도주들은 상당히 오른 상황이기 때문에 산업별로 키 맞추기가 진행되는 순환매 장세를 전망했다. 이른바 ‘분노의 소비’에 대한 기대가 있어 주도주 교체 시점은 아니지만 피해가 컸던 유통, 화장품주에 대한 대기 매수심리도 살아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부동산 투자가 막히면서 최근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등 5월은 장밋빛 전망도 어렵지만 꺾일 만한 요인도 적기 때문에 저평가된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동락 연구원은 3차 추경안이 통과될 경우 7월부터 월간 3조원 규모의 적자국채가 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물량 부담에 따라 금리가 상승했다고 말했다. 신임 금통위원들은 당분간 그동안의 통화정책 기조를 따를 가능성이 높고 한번 정도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예상했다.

    류현정 부장은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가 외환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하면서 타 이머징 통화 대비 원화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스왑시장에서는 아직 달러가 풍부하지 않고 4월 무역수지가 적자가 예상되는 등 수출에 어려움이 있어 하방 압력도 크지 않다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보면 1250원 내외는 달러 매도가 증가하는 구간이라면서 역외 비거주자들의 달러 매도가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주식시장의 급반등에 대해서는 너무 긍정적인 측면만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거시지표에는 관심이 없고 유동성 공급 등 밝은 뉴스에만 반응하는 모습이 향후 후폭풍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 1 hr 8 min
    연준式 매입, 한은은 어렵나?

    연준式 매입, 한은은 어렵나?

    김대호 소장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
    황세운 연구위원 (자본시장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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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미 연준과 한국은행의 부양패키지를 비교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세운 연구위원은 이번에 연준이 발표한 부양책은 3월 발표된 회사채 및 ABS 지원책보다 대상 및 규모가 대폭 확대된 것으로서 구조조정 시기를 놓친다는 우려도 나오지만 연준의 대응은 수술 전 응급처치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회사채 및 CP 시장은 채권시장안정펀드 및 금융시장의 전체적인 반등세에 힘입어 안정세에 접어들었으나 증권사 ABCP는 차환발행 가능성에 우려가 제기되는 등 신용경색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우려했다.

    김대호 소장은 한은이 내놓은 국채 단순매입이 그동안의 RP 매입과 효과 측면에서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평가하면서 한은과 정부의 정책집행 속도도 너무 늦다고 지적했다. 연준식 회사채 매입 프로그램을 참고해 지금 당장 회사채 매입에 나서지 않더라도 한은이 제도적 시스템은 미리 갖추는 등의 정책적 의지는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항공사들은 ABS 조기상환 문제로 디폴트 기로에 놓여 있고 전체적으로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나아지지 않으면서 유동성 위기가 다른 산업으로 전이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 1 hr 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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