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06개

북저널리즘 weekend와 함께 이 주의 뉴스,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이슈를 알아보세요. 에디터의 관점으로 맥락을 해설하고 미래를 들여다봅니다. ‘지금 깊이’ 읽어야 하는 책 한 권도 소개합니다.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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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 108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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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50만 부가 팔렸지만 아직 우리의 난장이들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50만 부가 팔렸지만 아직 우리의 난장이들은...

    조세희 작가의 연작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이달 인쇄 150만 부를 기록했습니다. 1978년 문학과지성사에서 초판이 출간된 뒤 46년 만입니다. 조세희 작가는 이 소설이 읽히지 않는 미래를 바랐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난장이가 가득합니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현실을 벗어나지 못하는 지금, 우리는 도시를 다시 사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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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분
    [숲속의 생활] 인도네시아 선거 결과가 지구의 운명을 결정한다?!

    [숲속의 생활] 인도네시아 선거 결과가 지구의 운명을 결정한다?!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민주주의 국가 인도네시아에서 얼마 전 대선이 열렸습니다. 인도네시아의 대선은 단순히 인도네시아만의 이야기가 아닌데요. 차기 대통령의 경제 정책, 기후 정책 방향에 따라 전 세계의 기후 문제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에 따라 전 세계의 기후 문제도 달라질 수 있죠. 인도네시아의 석탄과 니켈, 팜유를 결정하는 정치에 따라 미래의 기후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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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테일러 스위프트의 키스 뒤에 남겨진 것은? 슈퍼볼의 미국 사회학

    테일러 스위프트의 키스 뒤에 남겨진 것은? 슈퍼볼의 미국 사회학

    지난 2월 11일, 미국 프로풋볼리그의 결승전인 슈퍼볼이 열렸습니다. 이번 슈퍼볼은 최대 시청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시청자는 1억 2340만 명이었는데,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장면을 지켜본 시청자 수 다음으로 많은 규모입니다. 이번 슈퍼볼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러브스토리로도 주목받았는데요. 가장 미국적인 행사 슈퍼볼을 통해 미국의 현재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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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분
    스타벅스 제국, 한국! 모닝 커피는 정말 생산성을 높여줄까?

    스타벅스 제국, 한국! 모닝 커피는 정말 생산성을 높여줄까?

    국내의 스타벅스 매장 수가 미국과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의 매장 수는 전년보다 116개 늘어난 1893개로 집계됐는데요. 인구가 한국의 2.5배인 일본과의 매장 수 차이는 단 여덟 개입니다. 3위로 올라설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카페인을 사랑하는 걸까요? 카페인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고, 또 무엇을 앗아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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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분
    대혼란 예고?! 의대 정원 늘어나니 N수생도 늘어난다

    대혼란 예고?! 의대 정원 늘어나니 N수생도 늘어난다

    정부가 의대 정원을 2000명 확대했습니다. 이로써 전국 의대 입학 정원은 5058명이 됐습니다. 학원가도 빠르게 들썩였습니다. 의대 재수 문의가 폭발한 겁니다. 중요한 건 의대 정원을 늘리고 줄이는 것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의대 정원과 관련한 문제는 우리 사회 전체의 갈등을 응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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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분
    가치 소비는 연휴에도 멈추면 안되니까! 지구가 행복한 명절 꿀팁

    가치 소비는 연휴에도 멈추면 안되니까! 지구가 행복한 명절 꿀팁

    중국에서 수입되는 플라스틱 조화는 오래 유지되고 싸다는 장점 때문에 연간 2200톤에서 2600톤까지 소비됩니다. 이런 플라스틱 조화는 햇볕을 받으면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키고, 폐기하려고 소각하면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 물질을 발생시키죠. 2022년부터는 플라스틱 조화를 사용하지 말자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바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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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분

사용자 리뷰

4.1/5
108개의 평가

108개의 평가

별명ㅇ뭥미 ,

남자 진행자분

잘 듣고 있는데 월든 영어구절 인용하면서 굳이 굳이 끝까지 한국어로 번역은 안 하고 넘어가시네요 다른 사회자분이 번역은 해주고 넘어가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끝까지 딕플 찾아보라고만 하고... 대체 무슨 고집이신지...; 영어에 능한 사람만 듣는다는 보장도 없고 다양한 연령층이 들을텐데 너무 오만한 진행 아니신가 싶습니다.

쪼6ㅏ요 ,

기후위기 컨텐츠

위크엔드 들으면서 다양한 세상 이야기들 알 수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이현대 에디터의 기후위기 컨텐츠 이름을 생각해보았는데요.
기후 위기에 직면한 것은 바로 우리들이기에, 기후 위기에 더 관심을 가지자는 의미에서 '우리이기에, 기후위기에'(줄여서 '우기위')라는 이름을 추천합니다!

프로필 업뎃표시 개시로 ,

듣기 좋아요

학창시절 선생님처럼 말씀해주셔서 귀에 쏙쏙 박혀요!
시사이슈 소개해주시는 콘텐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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