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5개

가벼운 마음으로 듣는 깊은 대화, BISCIT

BISCIT(비스킷)은 ‘브랜드의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를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관점’과,
‘비스킷을 즐기는 시간처럼 즐겁고 부담 없는 콘텐츠’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는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를 연결할 때 생겨납니다.
그래서 BISCIT은 바로 이 과정에 주목합니다.
수많은 고민과 질문, 망설임과 결단의 여정 속에서 재미와 감동,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를 포착합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진지하지만, 심각하지 않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대화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깊이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게 바로 이야기의 힘이자 브랜드의 힘이니까요.

비스킷 FM 비스킷 BISCIT

    • 비즈니스
    • 4.7 • 26개의 평가

가벼운 마음으로 듣는 깊은 대화, BISCIT

BISCIT(비스킷)은 ‘브랜드의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를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관점’과,
‘비스킷을 즐기는 시간처럼 즐겁고 부담 없는 콘텐츠’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는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를 연결할 때 생겨납니다.
그래서 BISCIT은 바로 이 과정에 주목합니다.
수많은 고민과 질문, 망설임과 결단의 여정 속에서 재미와 감동,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를 포착합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진지하지만, 심각하지 않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대화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깊이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게 바로 이야기의 힘이자 브랜드의 힘이니까요.

    '편지'에서 시작되는 글월의 브랜드 확장

    '편지'에서 시작되는 글월의 브랜드 확장

    글월은 편지쓰기를 문화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제품 출시, 서비스 기획, 콜라보레이션 등 전방위로 활약하며 브랜드를 확장해 왔습니다. 통신 기술의 발달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이 시대에 어쩌면 역행의 아이콘이라고 불릴지도 모르는 '편지'를 콘셉트로 글월이 묵묵히 걸어온 시간을 들어봅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쓴 편지를 닮은 이들의 이야기를 당신에게 보냅니다.

    • 59분
    우리 시대의 가장 근사한 편지 가게 ‘글월’

    우리 시대의 가장 근사한 편지 가게 ‘글월’

    2023년 비스킷 에피소드의 마지막 인터뷰이는 편지 가게 ‘글월’입니다. 연희동과 성수동에 오프라인 매장을 두고 '이 시대의 편지 쓰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는 글월은 어떤 계기로 시작됐을까요? 운영 5년 차를 바라보는 지금, 글월의 고민과 새해 계획은 무엇일까요? 상상 속 '편지 가게'를 현실에 구현해 내기까지 작지만 단단한 브랜드가 성장해 온 시간을 들어보았습니다.

    • 53분
    유니세프, 후원 굿즈 캠페인의 상징이 되다

    유니세프, 후원 굿즈 캠페인의 상징이 되다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가장 중요시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I'M UNICEF TEAM"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굿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따로 또 같이’ 함께할 수 있는 유니세프 팀의 캠페인 메시지를 살펴보며, 이 세상 모든 어린이와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을 소개합니다.

    • 44분
    유니세프의 역사에 새겨진 대한민국의 발자취

    유니세프의 역사에 새겨진 대한민국의 발자취

    2023년의 마지막 달 12월입니다. 연말이면 한 해를 돌아보며 우리 주변을 살펴보게 되는데요. 오늘 소개할 게스트는 부쩍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싶을 때, 그 뜻을 함께하기에 좋은 분들입니다. 약 80년의 역사를 지닌 유니세프, 그리고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하며 내년이면 출범 30주년을 맞이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30분
    제주항공, 비행과 여행을 잇다

    제주항공, 비행과 여행을 잇다

    오늘은 제주항공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우리의 선택을 받기 위해 항공사에서는 어떤 고민을 하는지, 또 그 고민의 결과로 이어지는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024년을 준비하며 제주항공이 세상에 던지는 새로운 메시지를 들어봅니다. 여행의 새로운 기준(New Standard)을 제시하고, 팬데믹 시기에는 “You can fly”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던 제주항공. 이번에는 여행을 망설이고 있는 또는 여행을 앞두고 항공사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자신있게 손을 건넵니다. “가자, 우리에겐 J가 있다"고 외치면서요.

    • 1시간 1분
    제주항공이 말하는 항공 산업의 발전, 위기, 기회

    제주항공이 말하는 항공 산업의 발전, 위기, 기회

    이제 우리는 원한다면 언제든 어디로든 떠날 수 있습니다. 단순 여행이 아닌 ‘대중 관광(Mass Tourism)’ 시대라고 하죠. 우리나라에서 항공 여행이 본격화된 시기는 88올림픽이 불을 지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렇다면 항공 산업의 황금기는 언제일까요? 바로 2000년대 초반입니다. 저비용 항공사(LCC)들의 출범과 함께 여행의 새 시대가 열린 건데요. 오늘은 그 시대의 포문을 연 제주항공과 함께 LCC 출범으로부터 지금까지 항공 산업 20여 년간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위기도 기회로 바꾸며 거듭 성장해 온 제주항공이 바라보는 항공 산업의 미래는 과연 어떨까요?

    • 43분

사용자 리뷰

4.7/5
26개의 평가

26개의 평가

숭숑쑝슝샹숑슝슝 ,

유익한 컨텐츠 꾸준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과 양감이 됩니다.

호이스노우 ,

너무 좋네요

새로운 브랜드들 알차게 잘 알아가요~

nicenoodle ,

좋네요

지하철에서 듣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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