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정

대도시의 사랑법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이 티빙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작가 '고영'이 다양한 만남을 통해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로맨스 드라마인데요. 2019년 출간된 박상영 작가의 동명 소설집을 각각 4명의 영화감독이 연출한 옴니버스 드라마 형식입니다.

기본 이야기는 유지하되, 구조나 전개 방식 면에서 디테일에 많은 차이를 두었는데요. 독자들이 상상했던 캐릭터의 매력과 분위기를 구현하면서 책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설정들이 드라마에 담겼습니다. 특히 남윤수 배우가 20대부터 30대까지의 다양한 연애사를 겪는 감정의 폭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오롯이 보여주었는데요. 동명의 드라마, 소설, 영화 각각의 의미와 매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지루하지 않은 이야기 / 도시생활자를 위한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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