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00개

[트위터매거진] 새가 날아든다는
박근혜 집권 1년차인 2013년 6개월 간의 준비 끝에
2014년 3월 1일 첫 방송을 송출하였습니다.
2014년 7월 31일부터는 매일 업로드를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새날이라는 약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트위터에서 뭉친 일반인들이
주류언론이 담지 못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전해드린다는 목표였습니다.
현재는 30여명의 고정 패널들이 일주일 동안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새날과의 모든 소통은 questionkorea@gmail.com 으로)

새날 (새가 날아든다) 푸른나무

    • 뉴스
    • 4.3, 323개의 평가

[트위터매거진] 새가 날아든다는
박근혜 집권 1년차인 2013년 6개월 간의 준비 끝에
2014년 3월 1일 첫 방송을 송출하였습니다.
2014년 7월 31일부터는 매일 업로드를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새날이라는 약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트위터에서 뭉친 일반인들이
주류언론이 담지 못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전해드린다는 목표였습니다.
현재는 30여명의 고정 패널들이 일주일 동안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새날과의 모든 소통은 questionkorea@gmail.com 으로)

사용자 리뷰

4.3/5
323개의 평가

323개의 평가

팔뚝살순대 ,

조국 장관후보의 청문회는 안하고

가짜뉴스가 아니라 공작과 모함을 일삼는
자한당놈들과 수구꼴통들의 찌라시 때문에
화가 치밉니다
어떻게 막을 방법이 없는지....

선명해서 출력도 잘되요 ,

올바른 뉴스, 견해 고맙습니다

올바른 뉴스, 견해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스테판5 ,

왠 황진미?

너무 급진적이라 듣기 거북한데 가능하면 새날에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 문정부 욕하는 것도 듣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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