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우리에게 전해주시려 찾아오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과거에 복음이 가져 온 놀라운 이적과 기사를 바라보며,
예수님을 만나게 될 새로운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계속해서 움직여 나아갑니다.
마치 우리를 처음 찾아 오셨던 것처럼 누군가를 위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예수님의 발걸음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예수님을 따라 복음의 여정을 이어가야 합니다.
by 정영아 박사 (구약학)
Thông Tin
- Chương trình
- Đã xuất bảnlúc 19:00 UTC 8 tháng 2, 2022
- Thời lượng8 phú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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