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9개

행복을 함께 나누고 누리는 방송 나누캐스트 입니다.

나누캐스‪트‬ 나누캐스트

    • 사회 및 문화
    • 5.0 • 1개의 평가

행복을 함께 나누고 누리는 방송 나누캐스트 입니다.

    [제3회] 엎드림 '탈북비보호자녀돕기 더브레드워십'

    [제3회] 엎드림 '탈북비보호자녀돕기 더브레드워십'

    세번째 이야기 / 탈북비보호자녀돕기 더브레드워십

    인터넷 속 세상 이야기 SOS (Story Of SNS) 전병준
    탈북 비보호 자녀들을 위한 고아원 짓기 프로젝트 더 브레드 워십의 사랑이야기 김재중

    음악
    01- 사랑이야기 - 주님의 숲
    02- 더 브레드 워십 - 할렐루야 주의 거룩한 집에
    03- 더 브레드 워십 - 오소서 마라나타
    04- 더 브레드 워십 - 호산나 예수

    글, 목소리 : 요세비
    스페셜 게스트 : 김재중 (사랑이야기)
    고정게스트 : 전병준 (기독교 다모여)
    제작 : 요세비

    http://www.updream.kr

    나누캐스트 홈페이지 - http://www.nanucast.com
    나누캐스트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nanucast
    나누캐스트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hjLoyBoRqjSrH9XOKm78-Q

    • 1시간 15분
    [제5회] 하루를 쓰다 '낯선 땅에서 만난 평범한 빵맛 '

    [제5회] 하루를 쓰다 '낯선 땅에서 만난 평범한 빵맛 '

    다섯번째 이야기 '낯선 땅에서 만난 평범한 빵맛'
    낯선 땅 터키에서 맛보게 된 평범한 빵, 맛나게 먹은 빵에 대해 물었다. '무엇이 이렇게 다른 특별한 맛을 내게 하나요?'
    그는 고민하지 않고 간단히 대답했다. '땅이 달라 다른 밀이 자라고, 또 그 다른 밀로 빵을 만드니 다른 맛이 나겠지요?'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최성문의 하루를 쓰다는
    나누고 누리고 나누캐스트와 함께 합니다.
    http://www.nanucast.com

    • 10분
    [제25회] 하루를 쓰다 '별이 빛나는 네팔'

    [제25회] 하루를 쓰다 '별이 빛나는 네팔'

    스물다섯번째 이야기 / 별이 빛나는 네팔
    우리가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는 걸 안다면
    누구나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시즌1 마지막 방송입니다. 시즌2에서 다시 만나요!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 11분
    [제24회] 하루를 쓰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과 기쁨 그리고 4월16일'

    [제24회] 하루를 쓰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과 기쁨 그리고 4월16일'

    스물네번째 이야기 / 살아남은 자의 슬픔과 기쁨 그리고 4월16일
    하루에 담긴 삶과 죽음의 신비는
    나와 너에 대한 진실함으로 우리를 이끌기도 한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 11분
    [제23회] 하루를 쓰다 '뜻밖의 환대'

    [제23회] 하루를 쓰다 '뜻밖의 환대'

    스물세번째 이야기 / 뜻밖의 환대
    산과 산을 이은 절벽 위의 다리를 건너 찾아간
    네팔의 산간마을에서 대안생리대를 나누어주고 하루를 쓰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 11분
    [결방안내] 하루를 쓰다 '결국 깁스를 하고 말았어요'

    [결방안내] 하루를 쓰다 '결국 깁스를 하고 말았어요'

    결방안내 / 결국 깁스를 하고 말았어요
    얼마전 다친 새끼 발가락,
    처음엔 새끼 발가락이라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작지만 소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잠시 자리를 비우지만 곧 건강을 회복해 다시 찾아 뵐께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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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1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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