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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삶이 만났던 순간을 읽어나갑니다

강섬의 유혹하는 책읽기 강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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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삶이 만났던 순간을 읽어나갑니다

カスタマーレビュー

3.0/5
2件の評価

2件の評価

밤톨파

히로시마의 애청자입니다

강섬님의 유혹하는 책읽기의 업데이트를 항상 기다리는 히로시마의 애청자입니다. 일본 책도 자주 소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시면 오에 겐자부로의 <히로시마 노트>나 엔도 수샤쿠의 <침묵>도 소개해주시면 좋겠다는 요청을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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