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3개

세상에는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더 많은 이들이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참여하길 바라는 ANTIEGG는 그 사각지대를 조명하기로 했습니다. ANTIEGG Podcast는 우리의 담론이 경계 없이 모두에게 가 닿을 수 있도록 준비한 오디오 콘텐츠입니다. 낭독 및 대담의 형식을 취하여 활자를 읽기 힘든 이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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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
    • 4.7 • 15개의 평가

세상에는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더 많은 이들이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참여하길 바라는 ANTIEGG는 그 사각지대를 조명하기로 했습니다. ANTIEGG Podcast는 우리의 담론이 경계 없이 모두에게 가 닿을 수 있도록 준비한 오디오 콘텐츠입니다. 낭독 및 대담의 형식을 취하여 활자를 읽기 힘든 이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대담] 존엄한 이별을 위하여 | 현우주 에디터

    [대담] 존엄한 이별을 위하여 | 현우주 에디터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오늘날, 화장장의 ‘공장화’는 더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화장장마다 매년 화장로를 늘리고 있는 실정이죠. 정부가 5년마다 발표하는 장사시설 수급계획에는 장사수요를 예측하는 통계와 수치들로 가득합니다. 화장장을 늘리는 것은 반드시 선행돼야 할 일이지만, 동시에 시설 확충의 궁극적인 목적 역시 잊어서는 안되는데요.

    죽음을 이해하고 성숙하게 애도하는 과정은 우리에게 깊은 통찰력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팟캐스트를 통해 이런 생각을 공유하며 존엄한 이별과 애도의 과정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아티클 를 작성한 현우주 에디터를 모시고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https://antiegg.kr/21453/

    • 43분
    [낭독] 존엄한 이별을 위하여 | 현우주 에디터

    [낭독] 존엄한 이별을 위하여 | 현우주 에디터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오늘날, 화장장의 ‘공장화’는 더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화장장마다 매년 화장로를 늘리고 있는 실정이죠. 정부가 5년마다 발표하는 장사시설 수급계획에는 장사수요를 예측하는 통계와 수치들로 가득합니다. 화장장을 늘리는 것은 반드시 선행돼야 할 일이지만, 동시에 시설 확충의 궁극적인 목적 역시 잊어서는 안되는데요.

    죽음을 이해하고 성숙하게 애도하는 과정은 우리에게 깊은 통찰력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팟캐스트를 통해 이런 생각을 공유하며 존엄한 이별과 애도의 과정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아티클 을 낭독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antiegg.kr/21453/

    • 13분
    [대담] 무너지는 독서시장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이의성, 이수현 에디터

    [대담] 무너지는 독서시장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이의성, 이수현 에디터

    독서 인구가 매년 반 토막 나고 있다는 기사는 새로울 것이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책을 읽는 사람이 줄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한국은 가파르게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이러한 현상은 통계를 기반으로 한 여느 미디어의 기사처럼 ‘읽지 않는 한국의 독자’만의 문제인 걸까요?

    이번 팟캐스트에서는 한국의 독서 문화의 변화와 더불어 출판업에 대한 현황까지 풍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책이 주는 특별한 경험과 지식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내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두 아티클 , 를 작성한 의성 에디터와 수현 에디터를 모시고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https://antiegg.kr/20601/
    https://antiegg.kr/20065/

    • 53분
    [대담] 우리는 퍼스널 브랜딩 할 수 있는 존재일까 | 효재 에디터

    [대담] 우리는 퍼스널 브랜딩 할 수 있는 존재일까 | 효재 에디터

    사람들은 누군가 나를 바라봐 주길 기다리기보다 자신을 먼저 브랜드로써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직업 시장에서 보다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개체가 된 것이라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한 가지 의문이 듭니다. 과연 인간은 브랜딩으로 치환할 수 있는 존재인가에 대해서 말이죠. 퍼스널브랜딩이 오히려 개인을 제한하고 억압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은 아닐까요?

    퍼스널브랜딩은 피할 수 없는 트렌드이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성을 잃어버릴 우려가 있습니다. 인간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브랜드를 강조하는 동시에 소중한 가치관과 성실한 모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 보이는데요. 자신의 개발과 성장의 도구로 쓰이는 퍼스널브랜딩 속에 진솔한 개인의 모습을 잃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아티클 를 작성한 효재 에디터를 모시고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https://antiegg.kr/20181/

    • 45분
    [낭독] 우리는 퍼스널 브랜딩 할 수 있는 존재일까 | 효재 에디터

    [낭독] 우리는 퍼스널 브랜딩 할 수 있는 존재일까 | 효재 에디터

    사람들은 누군가 나를 바라봐 주길 기다리기보다 자신을 먼저 브랜드로써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직업 시장에서 보다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개체가 된 것이라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한 가지 의문이 듭니다. 과연 인간은 브랜딩으로 치환할 수 있는 존재인가에 대해서 말이죠. 퍼스널브랜딩이 오히려 개인을 제한하고 억압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은 아닐까요?

    퍼스널브랜딩은 피할 수 없는 트렌드이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성을 잃어버릴 우려가 있습니다. 인간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브랜드를 강조하는 동시에 소중한 가치관과 성실한 모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 보이는데요. 자신의 개발과 성장의 도구로 쓰이는 퍼스널브랜딩 속에 진솔한 개인의 모습을 잃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아티클 를 낭독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antiegg.kr/20181/

    • 9분
    [대담] 빨강과 주황 사이를 봐야하는 이유 | 박수인 에디터

    [대담] 빨강과 주황 사이를 봐야하는 이유 | 박수인 에디터

    '분류'는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처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중요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인간은 이러한 분류를 통해 발전하고 생존해왔지만, 오늘날에는 오히려 사회 전반에 걸쳐 분류에서 발생하는 갈등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분류를 다시 한 번 살펴보면서 분류가 담아내지 못하는 간극을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시야와 아량으로 좀 더 유연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아티클 를 작성한 박수인 에디터를 모시고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https://antiegg.kr/19109/

    • 44분

사용자 리뷰

4.7/5
15개의 평가

15개의 평가

뭥짇 ,

너무 좋아요 ◡̈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정제된 아티클과는 다르게 함께 토론하듯이 고민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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