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7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에서 진행하는 책 소개 프로그램.

잠을 이루지 못해 뒤척이고 있는 당신에게 조용히 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들으러 오세요.

광고 및 제안 문의 : pinksoul624@gmail.com
후원계좌 : 카카오뱅크 3333-03-9401448 (황**)

잠 못 이룬 그대에‪게‬ 지혜의서재

    • 예술
    • 4.3 • 663개의 평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에서 진행하는 책 소개 프로그램.

잠을 이루지 못해 뒤척이고 있는 당신에게 조용히 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들으러 오세요.

광고 및 제안 문의 : pinksoul6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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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번째 - 구스타브 플로베르 외 20 "가만히, 걷는다"

    117번째 - 구스타브 플로베르 외 20 "가만히, 걷는다"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이 에피소드에서 읽은 글은 마르셀 프루스트의 〈발코니에 든 햇빛〉 , 프랑수아즈 르네 드 샤토 브리앙의 〈가을의 기쁨〉입니다.

    • 41분
    116번째 - 조성준 "예술가의 일"

    116번째 - 조성준 "예술가의 일"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9분 38초 : 낭독 시작
    27분 45초 : 사연 소개

    • 49분
    115번째 - 수 스튜어트 스미스 "정원의 쓸모"

    115번째 - 수 스튜어트 스미스 "정원의 쓸모"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 56분
    114번째 - 고수리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114번째 - 고수리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 37분
    113번째 - 박민정 "잊지 않음"

    113번째 - 박민정 "잊지 않음"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 1 hrs 9분
    112번째 - 오가와 요코 "걷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

    112번째 - 오가와 요코 "걷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

    책 낭독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 29분

사용자 리뷰

4.3/5
663개의 평가

663개의 평가

코식이엄마 ,

😊

얼마전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컨텐츠와 목소리 둘다 취향저격이네여.. 정주행 하기 전 리뷰 먼저 올려봅니당 ㅎㅎ
저는 자기전이 아니라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기 위해 청소나 설거지, 여기저기 정리할 때 듣고있어요! 이런 팟캐스트를 찾다니 역시 저는 행운이 따르나 봅니다 ㅎㅎ 늘 응원할게요~! 👍👍👍

Sseul3535 ,

잠 못 이룬 그대에게

제목은 잠 못 이룬 그대에게이지만 꼭 잘때만 듣는 방송은 아니라고 생각해요.오히려 잠들기 위해 듣기엔 너무 아까운 방송이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
시즌2로 바뀌고 더 다양해져서 좋아요. 책 넘기는 소리도 참 좋습니다. 물론 못듣고 잠들어버릴때가 더 많지만요~~

순대국밥엔쏘주 ,

좋은데 요청사항 하나요

잘듣고 있습니다
목소리도 넘 좋으시고 꿀잠예약
근데 낭독 전 앞에 사설이 너무 길어요.. 어떤건 10분이나…
사설 없이 바로 낭독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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