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41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에서 진행하는 책 소개 프로그램.

잠을 이루지 못해 뒤척이고 있는 당신에게 조용히 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들으러 오세요.

광고 및 제안 문의 : pinksoul624@gmail.com
후원계좌 : 카카오뱅크 3333-03-9401448 (황**)

잠 못 이룬 그대에‪게‬ 지혜의서재

    • 예술
    • 4.3 • 799개의 평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에서 진행하는 책 소개 프로그램.

잠을 이루지 못해 뒤척이고 있는 당신에게 조용히 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들으러 오세요.

광고 및 제안 문의 : pinksoul6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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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번째 - 문이영 "우울이라 쓰지 않고"

    141번째 - 문이영 "우울이라 쓰지 않고"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 1시간
    140번째 - 스테파니 카치오포 "우리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140번째 - 스테파니 카치오포 "우리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 51분
    139번째 - 토레 렌베르그 "톨락의 아내"

    139번째 - 토레 렌베르그 "톨락의 아내"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 46분
    138번째 - 리사 핍스 "스타피시"

    138번째 - 리사 핍스 "스타피시"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 1시간 9분
    137번째 - 신유진 "창문 너머 어렴풋이"

    137번째 - 신유진 "창문 너머 어렴풋이"

    이번 에피소드는 낭독이 아닌 책 소개와 책 속의 좋아하는 문장 세개를 함께 나눕니다.

    • 44분
    136번째 - 진고로호 "미물 일기"

    136번째 - 진고로호 "미물 일기"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낭독하였습니다.

    • 50분

사용자 리뷰

4.3/5
799개의 평가

799개의 평가

무니웅이 ,

책 일부를 들어도 좋네요

듣다보면
책 전부를 다 듣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유저000 ,

지혜님의 아침 산책을 응원합니다.

오랫만에 지혜님 소식을 길게 듣다보니, 어릴적 라디오 방송 듣던 생각이 나네요. 아침 산책이라….. 가끔 여럿이서 여행가게 되면 다들 레저활동하러 나가거나,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과 그간 못나눈 이야기들을 하거나 하는데 일주일 이상 한곳에 오래 머물게되면 이상하게도 평소엔 자주 하지 않던 산책이 그때는 그렇게도 땡기더라구요. 낯선 곳에서의 느릿느릿한 산책. 그리고 산책길에 만난 끌리는 까페나 레스토랑에서의 브런치. 가을 햇살을 잘 느끼고 오셨다니~ 저도 덩달아 들뜨는 마음입니다. 내일은 저도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를 느릿느릿 산책해봐야겠어요. 설악산엔 벌써 눈이 왔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11월에 새 에피소드로 뵐게요.

다예쁘다🤍 ,

간헐적 청취자의 3년만의 첫 리뷰

안녕하세요 :) 잠이 안오는 밤, 급하게 팟캐스트를 틀어놓기 바빠서였는지 리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오늘은 왠지 감사의 말을 남겨보고 싶었네요^^ 차분한 목소리와 흥미로운 책 선정… 듣다가 잠들어버려 끝까지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손에 꼽지만요ㅎㅎ 감사인사가 너무 늦은 건 아닌가싶지만.. 너무 많은 생각으로 잠을 설치는 날마다 항상 잘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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