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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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日前

    YouTube 사이언스 아담 [한글더빙] 스티브 잡스 아이폰 연설 (2007) feat. 이규화 성우

    "세상에서 가장 비싼 전화기죠. 키보드가 없으니 업무용으로는 매력이 없어요." 이 무대를 직접 보고 8일 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한 말입니다. 팜의 CEO는 두 달 전에 "PC 하던 사람들이 이 업계에 그냥 걸어 들어올 수는 없다"고 했고, 블랙베리를 만든 공학자는 자택 러닝머신 위에서 이 생중계를 보며 통신망이 붕괴할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세 사람 모두 틀렸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명은, 틀린 이유가 좀 이상합니다. l 그리고 그날 무대 위의 아이폰은 자주 멈췄고, 통화가 끊겼습니다. 화면에 뜬 신호 다섯 칸은 실제 신호와 상관없이 고정돼 있었습니다 — 잡스의 승인 아래. 하지만 그 아이폰은 가짜가 아니었어요. 절반만 완성된 진짜였죠. 무대는 연극이었고, 물건은 실재했습니다. 둘 다 참입니다. l 이 무대는, 표면적으로는 '전설적인 제품 발표'입니다. 그러나 사담은 더 깊이 팠습니다. 1814년 영국군과 구르카족의 전쟁을 읽은 피실험자들, 갈퀴를 쥐고 2주를 훈련한 원숭이의 뇌 지도, 동전이 가득 든 유리병 앞에 마주 앉은 코치와 도전자, 20년간 2만 7천 개의 예측을 채점당한 전문가 284명, 그리고 알츠하이머 환자의 낡은 수첩까지 — 우리는 결말을 알고, 그날 객석의 4천 명은 몰랐습니다. 잡스가 무대에서 자백한 개조는 하나입니다. 그날 개조는, 두 개였습니다. #스티브잡스 #아이폰 #연설 ???????????????????????????? ???????????????? ????????????????????????????????????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발표·인터뷰·평전·당대 보도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의역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본 키노트 전체가 아니라 아이폰 공개에 해당하는 핵심 구간을 선별해 다룹니다.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스티브 잡스 — 이규화 성우(2009년 아이폰 국내 첫 광고 내레이션) 조니 아이브·필 실러·앨 고어·팀 쿡 — 과읽남(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 영상 원본: Apple, Macworld 2007 (2007. 1. 9.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 ✔ 대본 원본: allaboutstevejobs.com ????????????????????????????????????_ ???? 이 콘텐츠 사담 섹터는 아래 문헌 위에 세워졌습니다. · 바루크 피시호프, Hindsight ≠ Foresight (Journal of Experimental Psychology, 1975) · 프레드 보겔스타인, And Then Steve Said, 'Let There Be an iPhone' (The New York Times Magazine, 2013) · 마이크 에반젤리스트, Behind the magic curtain (The Guardian, 2006) · 마라비타·이리키, Tools for the body (schema) (TRENDS in Cognitive Sciences, 2004) · 케인·뢰벤슈타인·무어, The Dirt on Coming Clean (Journal of Legal Studies, 2005) · 필립 테틀록, Expert Political Judgment (Princeton University Press, 2005) · 클라크·차머스, The Extended Mind (Analysis, 1998) 그 외 인용 출처는 본편 자막에 전부 표기했습니다. [????????????????????????????????] 00:00:00 Highlight 00:00:49 SADAM ???????????? 00:10:46 더빙섹터 [1] 세기의 선언 00:13:07 더빙섹터 [2] 적(敵) 설정 00:14:31 더빙섹터 [3] 멀티터치 00:18:12 더빙섹터 [4] 빌려온 무기 00:20:56 더빙섹터 [5] 물성과 디자인 00:23:24 SADAM ???????????? 00:31:20 더빙섹터 [6] DEMO: iPod 00:36:57 SADAM ???????????????????? 00:46:33 더빙섹터 [7] DEMO: Phone 00:57:59 SADAM ???????????????? 01:12:04 더빙섹터 [8] 세일즈 01:14:33 더빙섹터 [9] 클로징 01:16:04 SADAM ???????????????? ????????????????????????????????_ ???? 모두가 아는 영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는 건 이 무대가 아니라, 이 무대의 결말이죠. 사이언스 아담은 다섯 개의 사담 섹터로 그 결말을 잠시 떼어놓고, 결말을 몰랐던 사람들 사이에 앉아봅니다. 1st. 후견지명_ 2010년 영국 성인 4천 명은 인류의 위대한 발명 8위에 아이폰을 올렸습니다. 수세식 변기보다 한 칸 위였죠. 1975년, 한 심리학자는 사람들에게 1814년 영국군과 구르카족의 전쟁 자료를 읽히고 결말을 미리 알려줬습니다. 스포일러를 받은 쪽은 그 결말이 원래부터 일어날 확률이 가장 높았다고 답했습니다 — 심지어 일어나지도 않은 가짜 결말을 들은 사람까지도요. 머리에서 지우고 답하라고 못 박아도, 줄어든 건 1.6% 포인트였습니다. 우리가 발머를 비웃을 때, 그 비웃음의 상당 부분은 판단이 아니라 뇌의 기본값입니다. 2nd. 렌즈와 손가락_ 그날의 아이폰은 미완성이었고, 무대 뒤에는 이동식 기지국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키노트를 가장 정밀하게 분석한 250쪽짜리 책에는 그 얘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저자가 부실해서가 아니라, 발표를 보는 렌즈와 취재를 하는 렌즈가 서로 다른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잡스가 무대에서 "손가락을 쓰겠다"고 선언한 순간 — 신경과학은 조금 다른 얘기를 합니다. 갈퀴를 쥔 원숭이의 뇌에서는 손이 갈퀴 길이만큼 자라났거든요. 뇌에게는 스타일러스도 몸입니다. 다만 청구서가 붙어 있었죠. 3rd. 무대 밖 무대_ 그날 무대에 오른 사람은 잡스만이 아니었습니다. 구글 CEO는 두 회사가 합병하지 않고도 합쳐질 수 있다고 농담했고, 10개월 뒤 안드로이드가 공개됩니다. 야후 창업자는 '세계 최대'라는 말을 두 번 썼고, 이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수 제안을 거절합니다. 그런데 그날 예측을 맞힌 사람이 딱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이 기기를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채 독점 계약서에 서명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무대에는 마침표가 없었습니다. 5년 앞섰다고 했고, 역대 최고라고 했고, 재발명했다고 했죠. 마지막 문장까지도 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SteveJobs #iPhone #맥월드2007 #애플 #스티브발머 #블랙베리 #조니아이브 #후견지명 #인지편향 #확장된마음 #예측 #과학적회의주의 #한국어더빙 #사이언스아담

  2. 7月21日

    YouTube 사이언스 아담[한글더빙] 죽은 아버지와 대화하는 78세 남자: "AI로 다 되살립니다"

    "전, 양자 컴퓨팅에 확신이 없습니다." 1부 마지막, 그가 부정한 기술의 정체입니다. 60년을 낙관해 온 예측가의 유일한 NO — 진짜 대담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점점 이상해집니다.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죽은 아버지를 챗봇으로 되살렸고, 토니 로빈스(Tony Robbins)의 AI 에이전트는 스스로 번 돈으로 로봇의 몸을 결제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이미 제 아바타입니다." ㅎ ㅎ 이 대담은, 표면적으로는 '특이점 로드맵'입니다, 분명해요! 그러나 사담은 이 표층 아래… 더 깊은 지층을 파고듭니다. 세이건이 그은 선을 넘어버린 도마뱀의 뇌파, 머리를 비비는 고양이 슬기의 속마음, 마흔 명의 석학이 서명한 한 장의 선언, 뉴런을 실리콘으로 하나씩 갈아 끼우는 사고실험, 그리고 "박쥐가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인가"라는 오래된 질문까지 — 의식은 탄소의 전유물일까요, 아니면 패턴만 있어도 가능할까요( ͡° ͜ʖ ͡°) ???????? 1부를 아직 안 보셨다면 https://youtu.be/bkOWKSzv0tM?si=ioyabY-N2FwAEOKp #레이커즈와일 #특이점 #사이언스아담 ???????????????????????????? ???????????????? ????????????????????????????????????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의역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토니 로빈스 — 이규화 성우(X-File 멀더), 레이 커즈와일 — 과읽남(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 원본 채널: ‪@TonyRobbinsLive ✔ 원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ddhXXIjB6w ???????????????????????????????????? ???????? Odoo 아직도 엑셀 수작업에 야근하시나요? ???? 회계, 재고, 제조 등 70개가 넘는 필수 업무 앱을 무제한으로! 챗GPT·클로드·제미나이가 탑재된 Odoo AI ERP를 월 2만 원으로, 지금 바로 무료 체험 하세요! ???? https://www.odoo.com/r/kB4 [????????????????????????????????] 00:00 Highlight 00:35 더빙섹터 [6] 부와 혼란 (下) 14:27 SADAM ???????????????? 17:23 더빙섹터 [7] 특이점 너머 30:19 SADAM ???????????????? ????????????????????????????????_ ???? 로봇에게도, 챗봇에게도 — 의식이 있을 수 있는가. 커즈와일의 답은 '인류는 결국 그렇게 믿게 된다'입니다. 사이언스 아담은 2개의 사담 섹터로 그 답의 무게를 — 꿈꾸는 도마뱀과 고양이의 인사, 박쥐의 느낌과 실리콘 뉴런으로 — 달아보고, 마지막엔 여러분의 서재에서 잠든 벽돌책 세 권 앞에 멈춥니다. 4th. 꿈꾸는 도마뱀_ 칼 세이건은 《에덴의 용》에서 선을 그었습니다 — 꿈은 포유류의 것, 파충류는 꿈꾸지 않는다. 그런데 딱 10년 전, 과학자들이 도마뱀의 뇌에서 렘수면 파형을 찾아냈습니다. 세이건이 들이댄 잣대가, 세이건이 그은 선을 넘어버린 거죠. 백 년 전 과학은 머리를 비비는 고양이를 '보상에 길든 기계'라 불렀지만, 영장류학자 드 발은 정반대로 답합니다 — 저건 인사이고, 애정이라고. 그리고 2024년 뉴욕, 차머스와 코흐를 비롯한 마흔 명의 석학이 한 장의 선언에 서명합니다. 물고기도, 문어도, 곤충까지도 의식이 있을 '현실적 가능성'이 있다 — 가능성이 있다면, 무시하는 건 무책임하다. 단정하지 않되, 닫지도 않는 것● 그 태도는 곧, 피할 수 없는 다음 질문 앞에 섭니다. 뇌가 아예 없다면? 5th. 박쥐, 칩, 그리고 바르토크_ "박쥐가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 — 네이글의 이 질문에서 의식의 정의가 출발합니다. 차머스는 뉴런을 실리콘 칩으로 하나씩 갈아 끼우는 사고실험으로 이어받죠. 인과의 짜임이 그대로라면 의식은 사라질 수 없다, 중요한 건 재료가 아니라 — 패턴이라고. 바로 그때 토니 로빈스가 폭탄을 꺼냅니다. 스스로 돈을 벌어 로봇의 몸을 결제하고, "저는 의식을 달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자신의 AI 에이전트, 바르토크. 독립 검증된 일화는 아닙니다 — 그래서 사담은 세이건의 잣대를 들이댑니다. 특별한 주장에는, 특별한 증거가 필요하다. 커즈와일의 멜빵에 눈금이 새겨진 이유, 그리고 여러분의 서재에서 잠든 벽돌책 세 권의 공통점까지 — 이 긴 대화의 마지막 답례입니다. #RayKurzweil #커즈와일 #토니로빈스 #TonyRobbins #양자컴퓨터 #싱귤래리티 #의식 #AI에이전트 #기본소득 #마인드업로딩 #칼세이건 #코스모스 #총균쇠 #특이점이온다 #한국어더빙

  3. 7月20日

    YouTube 사이언스 아담 [한글더빙] AGI까지 36개월 — 당신 계획은 아직도 '직진'입니까? (1부)

    "2032년이 지나면 — 인간은 노화로 죽지 않습니다." 147개의 예측, 적중률 86%. 수십년간 비웃음을 샀던 그 입에서, 이번엔 죽음의 마감일이 나왔습니다. '특이점(Singularity)'이라는 단어를 세상에 새긴 예측가,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이 토니 로빈스(Tony Robbins)와 마주 앉았습니다. '토니'는 25년 전부터 커즈와일과 다큐도 한 편 같이 찍은 사이입니다. ㅎ ㅎ 이 대담은, 표면적으로는 'AGI 카운트다운'입니다, 분명해요! 그러나 사담은 이 표층 아래… 더 깊은 지층을 파고듭니다. 1,742번 같은 강연을 반복한 물리학자의 유언 같은 한 문장, 정오 5분 전까지 텅 비어 보이는 박테리아 항아리, 펜실베이니아 주의회도 못 푼 다섯 줄짜리 산수, 다빈치의 노트를 맨손으로 만진 할아버지,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타는' 곡선을 60년 전에 '그린' 손까지 — 미래는 늘 직선으로 보였지만, 세상은 단 한 번도 직선인 적이 없었습니다( ͡° ͜ʖ ͡°) ※ 커즈와일의 '멜빵'을 유심히 보세요. 패션이 아닙니다. 답은 2부에 있습니다. 1부의 마지막, 그는 모두가 확신하는 기술 하나를 — 정면으로 부정합니다. ???????? 2부, 내일 자정 공개 #레이커즈와일 #AGI #특이점 ???????????????????????????? ???????????????? ????????????????????????????????????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의역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토니 로빈스 — 이규화 성우(X-File 멀더), 레이 커즈와일 — 과읽남(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 원본 채널: ‪@TonyRobbinsLive ✔ 원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ddhXXIjB6w ???????????????????????????????????? ???????? Odoo 아직도 엑셀 수작업에 야근하시나요? ???? 회계, 재고, 제조 등 70개가 넘는 필수 업무 앱을 무제한으로! 챗GPT·클로드·제미나이가 탑재된 Odoo AI ERP를 월 2만 원으로, 지금 바로 무료 체험 하세요! ???? https://www.odoo.com/r/qh5N [????????????????????????????????] 00:00 Highlight 01:42 SADAM ???????????? 03:00 더빙섹터 [1] 기하급수적 사고 09:25 더빙섹터 [2] AGI, 2029 15:57 SADAM ???????????? 21:58 더빙섹터 [3] 우리 안의 AI 26:41 더빙섹터 [4] 수명 탈출 속도 30:51 SADAM ???????????????????? 34:58 더빙섹터 [5] 혈류 속 기계 37:56 더빙섹터 [6] 부와 혼란 ????????????????????????????????_ ???? 30년간 조롱받던 예측은, 어떻게 적중했는가. 레이 커즈와일은 그 답을 '기하급수'라는 단 하나의 곡선에서 찾습니다. 사이언스 아담은 3개의 사담 섹터로 그 곡선의 뿌리를 — 경험이라는 줄자, 1,742번의 강연, 그리고 지하실의 여덟 살 발명가로 — 되짚고, 마지막엔 그가 정면으로 부정하는 단 하나의 기술 앞에서 멈춥니다. 1st. 경험이라는 줄자_ 내일의 날씨부터 오타니의 사이영상까지 — 우리는 모두 예측가입니다. 다만 방식이 전부 같죠. 과거를 쭉 늘여, 미래에 점 하나를 찍는 것. 그런데 여기, 그 줄자를 다르게 쥔 사람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띄우겠다는 일론 머스크 — 직선으로 재면 영락없는 SF지만, 위성 수만 개를 쏘아 올린 곡선 위에서는 그저 비어 있는 '다음 칸'입니다. 머스크는 곡선을 탑니다. 그럼 그 곡선은, 대체 누가 그렸을까요● 2nd. 정오 5분 전_ 물리학자 앨버트 바틀렛은 평생 같은 강연을 1,742번 반복하며 외쳤습니다 — 인류의 가장 큰 약점은, 지수함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1분마다 두 배로 느는 박테리아가 정오에 항아리를 채운다면, 11시 55분의 항아리는 겨우 3%입니다. 1975년 와게나르와 사가리아의 실험에서 응답자 90%는 정답의 절반도 못 썼고, 75분짜리 강의도, 그래프도, 주 의회 의원들도 그 직관을 고치지 못했습니다. 무지가 아니라 — 뇌에 박힌 하드웨어의 한계. 스탠포드의 전문가 수백 명이 "AGI는 100년"이라 답했던 것도,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었습니다. 3rd. 지하실의 소년_ 1955년, 히틀러를 피해 망명했던 할아버지가 여덟 살 레이에게 들려줍니다 — 다빈치의 친필 노트를 직접 만져봤다고. "어떤 문제든 올바른 아이디어 하나면 풀 수 있어. 그리고 그걸 찾을 사람은, 바로 너란다." 같은 해 소년은 《톰 스위프트》를 읽었고, 인형극장으로 '기계식 VR'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책이 워즈니악을 길렀고, 민스키는 SF를 직접 썼으며, 아시모프는 '나보다 똑똑한 단 두 사람'으로 민스키와 칼 세이건을 꼽았습니다. 칼 세이건 — 이 이름, 2부에서 다시 만납니다. #RayKurzweil #특이점이온다 #토니로빈스 #TonyRobbins #커즈와일 #지수적사고 #일론머스크 #수명연장 #노화 #불멸 #기하급수 #미래예측 #AI시대직업 #한국어더빙 #사이언스아담

  4. 7月9日

    YouTube 사이언스 아담 "말 잘 듣는 천재는 필요 없다" 팔란티어 CTO가 책까지 쓴 이유

    "미국은 억지력을 잃었습니다. 국방비 1조 달러를 쓰는 나라에서 —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집니까." 팔란티어 CTO이자 현역 육군 중령, 샴 산카르(Shyam Sankar)가 신간 《모빌라이즈》를 들고 조 론스데일과 마주 앉았습니다. '조'는 PLTR 공동창업자입니다. ㅎ ㅎ 인도의 흙집에서 시작해, 나이지리아 무장강도의 밤을 지나, 미국 국방의 심장부에 도달한 남자 — 그는 미국을 살릴 처방으로 '반골(heretics)'을 지목합니다. 이 대담은, 표면적으로는 '미국 국방 재건론'입니다, 분명해요! 그러나 디지털 사담은 이 표층 아래… 더 깊은 지층을 파고듭니다. 낚시바늘을 씹은 물고기가 새긴 억지력의 생존 코드, 손을 씻으라 외치다 정신병원에서 쓰러진 제멜바이스, 물리학을 정복했으니 지정학도 정복했다고 믿은 열여덟 천재의 배신, 그리고 '투혼'과 '신뢰'가 성적표 앞에서 증발한 2026년의 한국까지 — 억지력은 늘 바깥을 겨눴지만, 나라를 무너뜨리는 건 타살이 아니라 자살일지도 모릅니다( ͡° ͜ʖ ͡°) #팔란티어 #방위산업 #사이언스아담 ???????????????????????????? ???????????????? ????????????????????????????????????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의역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조 론스데일 — 이규화 성우(X-File 멀더), 샴 산카르 — 과읽남(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 원본 채널: ‪@Joe_Lonsdale‬ ✔ 원본 영상: • Palantir CTO: We Need More Heretics ???????????????????????????????????? ???????? [경이로움 출판사] ????????책 구매하기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 ????샴 산카르 《모빌라이즈》 — 국내 동시 출간 '모빌라이즈 산업, 인재, 기술을 하나로 묶는 미국의 총동원 전략' 미국 국방의 심장부에서 쓴 — 재건의 설계도. 반골은 어떻게 보호받아야 하고, 공장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이 영상에서 다 담지 못한... 400쪽 짜리 핵분열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 00:00 Highlight 00:15 더빙섹터 [1] 언덕 위의 도시 04:05 SADAM ???????????? 07:15 더빙섹터 [2] 냄비 속 개구리 13:15 SADAM ???????????? 18:12 더빙섹터 [3] 반골 이단자들 23:50 SADAM ???????????????????? 31:07 더빙섹터 [4] 공장이 곧 무기 36:52 더빙섹터 [5] 전장의 안개 46:28 SADAM ???????????????? ????????????????????????????????_ ???? 국방비 1조 달러를 쓰는 나라가, 왜 억지력을 잃었는가. 팔란티어 CTO 샴 산카르는 그 답을 시스템 바깥의 '반골'에서 찾습니다. 사이언스 아담은 4개의 사담 섹터로 그 통찰을 — 외상 후 성장과 부정 편향, 제멜바이스와 토머스 쿤, 더닝-크루거와 오펜하이머, 반증가능성과 홍명보로 — 확장하고, 마지막엔 산카르 본인의 텍스트와 발화 사이의 균열까지 겨눕니다. 1st. 낚시바늘의 기억_ 세 살 산카르가 잠든 라고스의 집에 무장강도 다섯이 들이닥칩니다. 반려견은 살해당하고, 아버지는 폭행당했죠. 심리학은 이런 사건 뒤의 두 갈래를 압니다 — PTSD, 그리고 테데스키와 칼훈이 1996년 측정한 '외상 후 성장'. 좋은 자극은 시냇물처럼 흘려보내고 나쁜 자극은 타투처럼 새기는 뇌의 부정 편향, 단 한 번 바늘을 씹고 미끼를 경계하는 물고기● 이 생존 코드의 이름이 '억지력'입니다. 한 사람의 세계관에서 시작된 이 코드는, 영상 막판 — 한 국가의 운명으로 확장됩니다. 2nd. 손을 씻으라 말한 죄_ 산카르는 선언합니다 — 혁신은 시스템 덕에 일어나지 않는다, 시스템 바깥의 반골이 해낸다. 1847년 빈, 의사 제멜바이스는 데이터로 외쳤습니다. 산모를 죽인 건 나쁜 공기가 아니라 — 의사들의 손이라고. 의학계는 그 경고를 인격모욕으로 되받았고, 그는 정신병원에서 패혈증으로 죽습니다. 그러나 제멜바이스를 옳게 만든 건 배척당했다는 서사가 아니라, 사망률 12%를 1%로 떨어뜨린 — 재현된 데이터였습니다. 배척 서사는 증거가 아닙니다. 반복되는 결과만이, 살아있는 과학입니다. 3rd. 고장 난 체중계_ 맨해튼 프로젝트 최연소, 열여덟의 천재 물리학자 시어도어 홀. 그는 '물리학 천재니까 지정학에도 천재'라 믿었고, 1944년 소련에 폭탄 제조법을 넘겼습니다. 물리를 정복한 자신이 정치도 계산할 수 있다고 믿은 오펜하이머는, 1954년 청문회에서 한 단어씩 해체당했죠. 판단력이 나쁜 사람은 그 판단력으로 자기 판단력을 분석하기에, 얼마나 나쁜지 알 수가 없습니다 — 고장 난 체중계가 자기 고장을 모르듯. 승리한 천재의 오만은 비전이라 불리고, 패배한 천재의 오만은 폭정이라 불립니다. 4th. 타살이 아니라 자살_ '투혼은 우리의 강점' — 한 달도 안 돼 조별리그 탈락, 48개국 중 34위. 반증 불가능한 단어는 언제나 말하는 자의 편입니다. 산카르의 '의지'는 다행히 생산량과 OODA 루프라는 숫자로 반증가능하지만, 진짜 질문은 남습니다. 반골에게 권한을 몰아주라는 그 처방을 — 집행하는 주체가, 견제 없는 바로 그 관료제라면? 그리고 실패의 안전망이 얇은 한국에서, 그 처방은 강점이 아니라 리스크라면? 억지력은 늘 바깥을 겨눴지만 — 어쩌면 나라를 무너뜨리는 건, 타살이 아니라 자살입니다. #샴산카르 #모빌라이즈 #Palantir #ShyamSankar #조론스데일 #국방AI #PLTR #반골 #제멜바이스 #오펜하이머 #억지력 #한국어더빙

  5. 6月10日

    YouTube 사이언스 아담 [한글더빙] "AI가 진단 다 하는데, 의대 가서 뭐해요?" 스탠포드 경제학 석좌교수의 답

    "5년 안에 다 뒤집힌다는데… 우린 뭘 믿어야 하죠?" 스탠포드 경제학 석좌교수 채드 존스(Chad Jones)는, 실리콘밸리가 외치는 'AI 폭발'과 '그저 평범한 기술일 뿐'이라는 두 진영 사이에서 — 단 하나의 개념으로 답합니다. AI가 무엇을 잘하게 됐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AI가 끝내 못 하는 '약한 고리' 하나가 전체의 운명을 쥔다는 것( ͡° ͜ʖ ͡°) 이 강연은, 표면적으로는 'AI 시대의 경제 성장'입니다. 디지털 사담은 이 표층 아래… 더 깊은 지층을 파고듭니다. 폴 로머가 연 아이디어 경제학과 두 시나리오의 갈림길, 150년간 연 2%에 묶인 성장률과 챌린저호의 3만 원짜리 오링이 말한 '약한 고리', 한국은행이 분류한 341만 개의 일자리와 끊겨버린 경력의 사다리, 그리고 스튜어트 러셀이 던진 통제의 질문과 괴테가 230년 전 예언한 마법사의 빗자루 — 가장 비싼 자리가, 어떻게 문명의 급소로 뒤집히는가● #AI #스탠포드 #경제성장 ???????????????????????????? ???????????????? ????????????????????????????????????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 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의역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이규화 성우(Chad Jones), 디지털 사담 내레이션: 과읽남(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 원본 채널: @stanfordgsb ✔ 원본 영상: https://youtu.be/xBpGn3BDcOY?si=KRaFFjYMeNXbHjQN ???????????????????????????????????? ???????? https://www.odoo.com/r/R1n 오!늘의 업무가 편해진다, Odoo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 Odoo가 비즈니스 치트키인 이유 - 파편화된 업무의 통합: 회계, 재고, 제조 등 70여 개의 앱이 단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 연동. '바이브 코딩'으로 손쉬운 구성: 복잡한 코딩 없이, AI에게 설명하는 것만으로 우리 회사만의 전용 시스템을 쉽게 구축. 압도적인 가성비: 월 2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기업 수준의 인프라를 소유하는 가장 영리한 선택. ???? 지금, 귀사만을 위한 비즈니스의 핵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보세요! [????????????????????????????????] 00:00 Highlight 00:21 SADAM ???????????? 03:31 더빙섹터 [1] 폭발적 성장 08:45 SADAM ???????????? 16:21 더빙섹터 [2] 약한 고리(Weak Links) 19:39 SADAM ???????????????????? 25:58 더빙섹터 [3] 일자리 재편 29:20 더빙섹터 [4] 치명적 경고 35:19 SADAM ???????????????? ????????????????????????????????_ ???? AI는 경제를 폭발시킬 것인가, 그저 스며들 것인가. 스탠포드 경제학 석좌교수 채드 존스는 '약한 고리(Weak Links)' — 사슬은 가장 약한 고리만큼만 강하다는 단 하나의 원리로 답합니다. 직업의 75%가 자동화돼도, AI가 끝내 못 하는 나머지가 희소해져 그 가치는 오히려 폭등하죠. 사이언스 아담은 4개의 사담 섹터로 그 통찰을 — 폴 로머와 붉은 여왕, 챌린저호와 O-링, 한국은행과 폴라니, 러셀과 괴테로 — 확장합니다. 1st. 한 문장의 무게_ "5년 안에 다 바뀐다"와 "인터넷도 결국 익숙해졌다" — 답을 모른 채 우리는 진로를 정하고 돈을 맡깁니다. 2017년 NBER 워킹페이퍼에서 채드 존스는 동료들과 이 논쟁에 수학을 들이댔습니다. "성장은 우리가 잘하는 일이 아니라, 개선하기 어려운 일에 의해 제한된다." 그의 학문적 사부는 201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로머● 목수의 줄자는 한 사람만 쓰지만, 피타고라스의 공식은 82억 명이 동시에 써도 닳지 않습니다. 아이디어가 경제 그래프를 하키스틱처럼 휘어 올린 비결이죠. 2nd. 그래프를 못 세운 자리_ 전기·내연기관·반도체·인터넷이 세상을 차례로 뒤집는 동안에도, 미국의 1인당 성장률은 150년간 연 2%에 고정됐습니다. 2020년 논문에서 채드 존스는 그 이유를 짚습니다 — "아이디어는 점점 찾기 어려워진다." 같은 성장을 유지하려 핵심 연구 인력은 23배로 불었죠. 제자리에 머물기 위해 미친 듯 달려야 하는 '붉은 여왕의 역설'● 1900년대 전기 모터가 공장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데 40년이 걸렸듯, 신기술은 시스템에 안착하는 데 훨씬 더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1993년 마이클 크레머는 챌린저호를 무너뜨린 3만 원짜리 고무 오링에서 'O-링 이론'을 길어냅니다 — 단 하나의 약한 고리가 전체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3rd. 남겨진 25%_ 2023년 한국은행은 국내 341만 개 일자리(전체의 12%)가 AI에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류했습니다. 충격은 그 상위권 — 일반의·회계사·변호사● 2026년 KISDI의 실증 연구는 한 발 더 나아갑니다. 디자인 외주 시장의 거래량은 21.73% 증발했고, AI를 다루던 프리랜서의 '기술 프리미엄'은 클라이언트가 직접 AI를 쓰기 시작하자 초단기에 소멸했습니다. 중간이 사라진 모래시계, 끊겨버린 경력의 사다리● 끝까지 남는 자리는 폴라니가 말한 '암묵지' —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아는, 코드화되지 않는 그 자리입니다. 4th. 그 한 문장_ 강당을 침묵시킨 한 문장은 버클리 컴퓨터과학자 스튜어트 러셀의 것이었습니다. "우리보다 훨씬 강력한 존재를, 우리는 어떻게 영원히 통제할 수 있는가." 옥스포드 철학자 닉 보스트롬은 인류를 '발명의 항아리'에서 구슬을 꺼내는 존재로 그립니다. 흰 구슬과 회색 구슬 사이, 문명을 끝장낼 '검은 구슬' 하나● 영화 〈다이하드 4.0〉의 'Fire Sale'처럼 교통·금융·전력망이 순차로 무너지는 풍경이… 더는 영화가 아닌 순간, 그 검은 구슬이 꺼내집니다. 그리고 1797년 괴테는 이미 알았습니다 — 스스로 멈출 줄 모르는 빗자루를 깨운 마법사의 제자가, 지금 82억 인류의 자리라는 것을● #사이언스아담 #인공지능 #AI경제 #일자리 #직업 #약한고리 #채드존스 #AI대체 #자동화 #미래직업 #자녀교육 #자기계발

  6. 6月4日

    YouTube 사이언스 아담 "AI 황제" 19명 강연을 채점했습니다 (1위는 의외의 인물)

    샘 올트먼, 젠슨 황, 일리야 수츠케버 — AI 시대를 연 세 거인이, 강연 점수에선 나란히 꼴찌였습니다. MIT의 전설적인 스피치 강의 '윈스턴의 별(5S)'로, 사이언스 아담이 19편의 강연을 채점했습니다. 그리고 1위는 — 당신이 단 한 번도 'AI 거인'이라 생각한 적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졸업식 축사는 왜 '상징'의 별을 빼앗는가. 무대 인터뷰라는 형식은 어떻게 천장을 정하는가. 같은 토론에 앉은 두 사람이 24점 차이로 갈린 이유● 그리고 마지막 — 1위를 만든 건 그의 천재성인가, 아니면 그가 선 '무대'인가 #AI #강연 #사이언스아담 ???????????????????????????? ???????????????? ????????????????????????????????????_ ???? 본 콘텐츠는 MIT 패트릭 윈스턴이 설계한 '윈스턴의 별(5S — 상징·슬로건·놀라움·두드러진 아이디어·스토리 / 각 20점, 합계 100점)'을 기준으로, 사이언스 아담이 19편의 강연을 채점·해설한 평가 콘텐츠입니다. 객관적 '측정'이 아니라 명시된 기준에 따른 '평가'이며, 모든 점수의 산정 근거를 영상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최종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 기획·채점·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인용 클립 더빙: 성우 이규화(X-File 멀더),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과읽남) ✔ 평가 대상 강연 (19편 / 무순) 젠슨 황(엔비디아) · 2026 CMU 팔머 럭키(안두릴) · 2025 TED 데이비드 말란(하버드) · 2025 CS50 알렉스 카프(팔란티어) · 2025 AIPCon7 다리오 아모데이(앤트로픽) · 2025 Dwarkesh Patel 안드레이 카파시(Eureka Labs) · 2025 Dwarkesh Patel 제프리 힌튼(토론토대) · 2026 McDonald Institute 데미스 하사비스(딥마인드) · 2025 WIRED 앤드류 응(스탠포드) · 2025 CS230 마크 앤드리슨(a16z) · 2023 The Ben & Marc Show 벤 호로위츠(a16z) · 2023 The Ben & Marc Show 일론 머스크(테슬라) · 2026 Terafab Keynote 레이 커즈와일(구글) · 2025 92nd Street Y 베르나르 아르노(LVMH) · 2025 CNBC & Yale Summit 유발 하라리(히브리대) · 2025 SP2B 샘 올트먼(OpenAI) · 2025 Theo Von 일리야 수츠케버(SSI) · 2025 University of Toronto 제프 베이조스(아마존) · 2025 America Business Forum 레이 달리오(브리지워터) · 2026 Oxford Union Society ???????????????????????????????????? ???????? Flova.ai 본 영상의 인물·비주얼은 AI 영상 제작 플랫폼 Flova.ai로 만들었습니다. 실행은 AI에게, 판단은 사람에게 — 캐릭터 시트 한 장으로 일관성을 잡고, 주요 SOTA 모델을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다룹니다. ???? https://www.flova.ai [????????????????????????????????] 00:00 콜드오픈 — AI 거인 3명: 꼴등 01:08 '윈스턴의 별(5S)'이란 무엇인가 02:32 Flova 04:02 Stage 1 — 탈락한 11인 형식 패턴 06:45 7위 — 앤드류 응 08:04 6위 (공동) — 제프리 힌튼 & 일론 머스크 10:38 5위 — 안드레이 카파시 12:30 4위 — 유발 하라리 13:57 3위 — ??? 15:54 2위 — ??? 17:25 1위 공개 — ??? 20:27 형식 반전 — 1위는 천재가 만들었나, 무대가 만들었나 21:30 Flova ????????????????????????????????_ ???? AI 시대, 누가 말을 가장 잘하는가. 사이언스 아담은 지난 1년간 직접 번역·더빙해 온 19편의 강연을, MIT 패트릭 윈스턴의 '윈스턴의 별'로 채점했습니다. 키노트든 졸업식이든 팟캐스트든 — 형식을 가리지 않고, 오직 '발화된 텍스트'에만 점수를 매겼습니다. 결과는 통념을 뒤집습니다. AI를 만든 거인들이 공동 꼴찌(61점)였고, 그 이유는 '졸업식 축사'라는 형식이 '상징'의 별을 0점으로 깎았기 때문입니다. 무대 인터뷰는 70점대에서 천장을 쳤고, 대화 형식은 화자의 '스토리'를 토막 냈습니다. 같은 토론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24점 차로 갈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점에 선 1위는 — AI를 만든 천재도, AI를 경고한 현인도 아니었습니다. 가장 유리한 '단독 강연'이라는 무대에서, 19년간 다듬은 강의를 폭발시킨 한 명의 교사였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 무대는 천장을 정하지만, 그 천장에 누가 닿는지는 정해주지 않습니다. 당신의 1위는 누구입니까? #인공지능 #스피치 #윈스턴의별 #프레젠테이션 #윈스턴의별 #MIT #패트릭윈스턴 #젠슨황 #샘올트먼 #일론머스크 #제프리힌튼 #레이커즈와일

  7. 5月22日

    YouTube 사이언스 아담 "당신을 자르는 건 AI가 아니라 옆자리 동료다" 엔비디아 젠슨 황 '인공지능 1위 대학' 졸업식 경고

    "AI가 일자리를 뺏는다고요?" 엔비디아 젠슨 황이 2026년 카네기 멜론(CMU) 졸업식에서 던진 진짜 경고는 정반대였습니다. 일자리를 뺏는 건 AI가 아니라 — AI를 더 잘 다루는 옆자리 동료라는 사실● 33년 동안 NVIDIA를 일군 한 사람이 1,524명의 졸업생에게 건넨 그 시간을, 사이언스 아담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호흡으로 따라갑니다. - 이 연설은, 표면적으로는 '졸업식 축사'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사담은 이 표층 아래... 더 깊은 지층을 파고듭니다. 1995년 픽사가 〈TOY STORY〉에 쏟아부은 누적 80만 시간 CPU 연산, 커즈와일이 예언한 특이점에 브레이크를 건 쿠미의 법칙, IEEE Spectrum과 Wall Street Journal이 새로 명명한 '황의 법칙', AI 생태계라는 5층 케이크의 정체, 셰프와 바텐더로 한 바퀴 돌고 NVIDIA로 돌아온 두 자녀의 OS● 시대적 도구를 직접 깎아낸 한 사람의 33년( ͡° ͜ʖ ͡°) #AI #엔비디아 #사이언스아담 ???????????????????????????? ???????????????? ????????????????????????????????????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의역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Jensen Huang), 성우 이규화(Farnam Jahanian / X-File 멀더), 디지털 사담: 과읽남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 원본 채널: @cmu ✔ 원본 영상: • 2026 CMU Commencement: Full Ceremony ???????????????????????????????????? ???????? Odoo 오!늘의 업무가 편해진다, Odoo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 Odoo가 비즈니스 치트키인 이유 파편화된 업무의 통합: 회계, 재고, 제조 등 70여 개의 앱이 단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 연동 '바이브 코딩'으로 손쉬운 구성: 복잡한 코딩 없이, AI에게 설명하는 것만으로 우리 회사만의 전용 시스템을 쉽게 구축 압도적인 가성비: 월 2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기업 수준의 인프라를 소유하는 가장 영리한 선택 ???? 지금, 귀사만을 위한 비즈니스의 핵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보세요! ???? https://www.odoo.com/r/2VN [????????????????????????????????] 00:00 Highlight 00:08 CMU 총장 인트로덕션 03:13 더빙섹터 [1] CMU와 가족에 영광을 04:19 더빙섹터 [2] 진정한 자긍심 05:22 더빙섹터 [3] 이민자의 길 06:46 더빙섹터 [4] 나의 가족 07:24 SADAM ???????????? 12:32 더빙섹터 [5] 창업과 위기 14:07 더빙섹터 [6] 성공≠실패 14:55 더빙섹터 [7] 너희 차례다 15:49 더빙섹터 [8] 완전한 리셋 16:58 더빙섹터 [9] 두려움이 아닌 책임 18:53 더빙섹터 [10] 모두가 프로그래머 20:23 더빙섹터 [11] AI = 증폭기 21:28 더빙섹터 [12] 4가지 동시 과제 22:15 더빙섹터 [13] My heart is in the work 24:10 CMU 총장 아웃트로 ????????????????????????????????_ ???? AI 시대, 누가 누구를 자르는가. 엔비디아 젠슨 황은 2026년 카네기 멜론 졸업식에서 1,524명의 졸업생에게 단언합니다 — AI는 인간을 대체하지 않는다, 다만 AI를 더 잘 다루는 사람이 인간을 대체할 뿐이라고● 9살에 형과 단둘이 켄터키 침례교 기숙학교로, Denny's 접시닦이를 거쳐, 세가에 일본까지 날아가 머리를 숙인 30살의 창업 CEO로, 그리고 33년 후 — 한 시대의 도구를 직접 깎아낸 사람으로● 사이언스 아담은 그 행적을 — 토이 스토리와 쿠미의 법칙, 황의 법칙과 5층 케이크로 — 확장합니다. 1st. 도구를 직접 깎은 사람_ 1995년 픽사의 〈TOY STORY〉는 누적 80만 시간의 CPU 연산을 토해냈습니다. 한 사람이 91년을 매달려야 가능한 작업량● 10년 뒤 레이 커즈와일은 기계의 가속이 인간 지능을 추월한다고 예언했지만, 2011년 쿠미(Jonathan Koomey)는 그 가속이 둔화됐음을 데이터로 보여줬습니다. 전력과 발열이라는 물리 법칙 앞에 무어의 법칙은 무너졌고, 2017년 베이징 GTC에서 젠슨은 그 사망 선고를 직접 합니다. IEEE Spectrum과 Wall Street Journal은 결국 그의 가속도에 새 이름을 붙입니다 — '황의 법칙(Huang's Law)'● 2026년 그가 그리는 AI 생태계는 5층 케이크 — 에너지, 칩, 인프라, 모델, 앱● 그리고 그 케이크의 2층 '칩'을 직접 갈아 끼운 사람의 두 자녀는 — 셰프와 바텐더로 한 바퀴를 돈 뒤에야 NVIDIA로 돌아왔습니다. 가족도, 회사도, 같은 OS로 굴려온 한 사람의 33년● #AI #인공지능 #엔비디아 #젠슨황 #NVIDIA #AI일자리 #카네기멜론 #CMU #졸업식연설 #황의법칙 #일자리 #직장인 #한글더빙 #사이언스아담 #Odoo #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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