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4개

돈없고 빽없고 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가톨릭프레스] 목.소.리 가톨릭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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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 5개의 평가

돈없고 빽없고 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목.소.리] 최초공개! KAL858기 사건 관련, 국정원의 새빨간 거짓말

    [목.소.리] 최초공개! KAL858기 사건 관련, 국정원의 새빨간 거짓말

    올해로 16년째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천주교 청주교구 신성국 신부 (KAL858기사건진상규명대책본부 총괄팀장)는 그동안 밝혀낸 새로운 사실을 최초로 공개하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 1 hrs 17분
    [대담] 긴급진단, 교황이 주목하는 남북평화시대

    [대담] 긴급진단, 교황이 주목하는 남북평화시대

    참여정부 시절 바티칸주재 대한민국대사를 지낸바 있으며 지난 해 5월 문재인 대통령 취임특사로 교황청에 다녀온 성염 전 대사와 천주교 청주교구 신성국 신부가 만나 ‘그리스도인의 눈으로 한반도 평화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 관련 기사 : http://catholicpress.kr/news/view.php?idx=5363

    • 1 hrs 2분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42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42

    착한 목자 예수는 양들을 위해 목숨을 바치시는 분이다.
    그러나 강도는 자기 이익을 위해, 명예와 권력을 위해 양들의 목숨을 가차 없이 죽이는 자들이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목자인가, 강도인가? 요한복음은 묻고 있다.

    • 14분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41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41

    ‘성서는 나에게 과연 무엇인가?’


    ▶ 관련기사 : http://catholicpress.kr/news/view.php?idx=5323

    • 9분
    [새봄강좌] “뭣이 중헌디”

    [새봄강좌] “뭣이 중헌디”

    새봄아카데미 신성국 신부의 강좌 ‘특별한 만남, 특별한 사람’의 첫 번째 초대손님으로 전 천주교광주대교구 사제 최민석 씨가 함께했다.

    최민석 전 신부는 세월호 참사 당시 팽목항에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등 ‘팽목항 지킴이’로서 활동했고, 빈민사목활동을 하던 중 암 투병을 하게된다. 그는 교회에 짐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환속을 택하고 현재 구미사랑고리 공동체에서 생활하고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속담이 있듯, 매순간 선택과 선택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느님의 뜻에 따라 길을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생명’

    신 신부의 강좌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해 격주 목요일로 예정 돼있다. 다음 초대 손님은 대한성공회 황인찬 신부로 오는 20일(목), “교회를 지으며, 인생을 짓다” 이야기를 나누게된다.

    ▶ 수강신청 : http://bit.ly/201809새봄

    • 1 hrs 7분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40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40

    “누가 그의 눈을 뜨게 해주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 자란 사람이니 그에게 물어보십시오”(요한 9, 21)

    ▶ 관련기사 : http://catholicpress.kr/news/view.php?idx=5301

    • 10분

사용자 리뷰

3.6/5
5개의 평가

5개의 평가

Qwerty0510 ,

건의

비종교인이지만 좋은 내용 잘 듣고 있습니다. 한가지 건의하자면 진행하시는 여자분께서 "선생님"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사용하시는데 습관적이고 불필요하게 어미처럼 사용되는 선생님이라는 표현은 자제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분이 도란도란 대화하는 분위기는 좋지만 선생님선생님 너무 많이 하시니 청취자 입장에서 말투가 다소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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