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쇼 전화개그 장인수기자 공소취소 거래설 파문 민주당 공취모 폭격,정부 내일 사법개혁3법 공포,미국 밤새폭격 테헤란 초토화,국힘 절윤 오세훈VS장동혁,남경주 성폭력혐의 검찰송치,코사사세 이제 새롭게 바뀌려구요 후원할게요?,코질투 뉴스까기는 왜 해 뉴스 보면 돼지?,코준석 진행자 가족 실명 패드립 테러 2번 한뒤 영구차단,코짜증 전화번호 공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코강호 안락을 시켜 그냥?,코강사 빨간 국물있는 칼칼한 메뉴로 먹쇼?, 코일좀 밖에 나가서 일좀 해라?,코포장 유신이 카광을 협박했다?,코쥐 시청자들에 욕설과 패드립 심각? [20260311] [[자발적인 시청료 후원안내]] 수수료 없는 뉴커후원: newker.cc , 국민은행 210702-04-516825 유영기 , 투네후원: https://toon.at/donate/636302077451790000 , 유신쇼 후원문의 https://open.kakao.com/o/sZqcbE0f , 유튜브멤버십: https://youtube.com/c/NEWKER/membership [[방송참여]] 전화 : 050-2323-5549, 문자 032-323-5549, 뉴커 자유토크 게시판 : https://newker.in/board/index.html?id=newker17, 단톡방 유신쇼 공식채널 : https://open.kakao.com/o/ghOQGok [[방송정보]] 편성표 https://newker.in/board/index.html?id=newker13&no=126, 팟빵구독: http://www.podbbang.com/ch/10837, 광고및 제보 : newker.in@hanmail.net , 인터넷신문 뉴스커뮤니티 : https://newker.in/, 뉴커 사업자등록번호 : 130-43-89851, 뉴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아50276, Copyright ⓒ NEWKER. All rights reserved. [[뉴커뉴스]] 이재명 정부 내일 '사법개혁 3법(재판소원제·법왜곡죄·대법관 증원)' 공포 재판소원·법왜곡죄 즉각 시행 /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에서 지난 3월 10일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여권 내 반발이 확산, 정성호 법무부 장관 "말도 안 돼 검찰 변화 강조했을 뿐 거래설은 왜곡", 한정애 정책위의장 "검증 불가능한 익명 제보 '팩트' 포장", 한준호 의원 "지라시 수준 음모론 증거 공개하라",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 게이트 특검하자", 조상호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 “장인수 기자 ‘정부 고위관계자’만 특정해 달라. 바로 상응 조치할 것”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 정부안을 수정할 수도 있다는 뜻을 재차 나타내, 정청래 대표는 3월 11일 인천 강화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청법 정부안을 두고 “다시 한번 미진한 부분 부족한 부분 혹시 있을지 모를 독소 조항을 잘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긴밀하게 요란하지 않게 내부에서 토론할 시간이다. 저와 원내대표가, 지도부가 그 일을 잘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일부 ‘강경파’ 의원들이 공소청법 정부안의 대폭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라는 태도는 안 된다’고 경고하면서 ‘당·청 갈등’으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논란 일어나, 정청래 대표는 이를 의식한 듯 “검찰 개혁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는 변함이 없고 한결같고 강하다. 대통령의 일관된 철학을 당에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 법원 개혁을 당·정·청이 ‘원팀 원보이스 플레이’로 마무리한 거처럼 검찰 개혁 또한 당·정·청이 긴밀하게 조율하고 협력해 국민과 당원 여러분들의 열망이 실망이 되지 않도록 당대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 가장 격렬한 공습 경고 미국 이란 테헤란 전역 폭격 "지옥 같았다", '호르무즈 해협' 장악 둘러싼 긴장 고조 미국 이란 기뢰부설함 파괴, 이란도 주변국 공격 지속 "당신보다 강한 자들도 이란 없앨수 없어", 미군 140명 부상 "트럼프가 '군사목표 완전 달성' 판단시 종료" / 2차특검 김명수 전 합참의장 입건 '내란 연루 의혹' 수사 확대, 내란특검에서 미결론 '계엄 개입 의혹' 합참 겨냥, 계엄 당시 군 지휘·보고 체계 전반 재검토 / 또 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충돌 오세훈 “선언은 부족” 장동혁 “결의가 끝”, 국민의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 복귀 반대 결의문' 계속 장동혁 대표 “논란 더 이상 도움 안돼” 공관위 서울·충남 내일로 연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절연 후속조치 압박 서울시장 후보 추가등록 안할 가능성도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윤석열 고집 꺾기 어려워 설득 계엄 정당화 아냐", 1심에서 징역 23년 선고 항소심 첫 정식 재판 특검 "혐의사실 전부 유죄" vs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 없어" 공방 / MBC ‘바이든 날리면’ 과징금 취소 방심위 ‘30전30패’ 법원 류희림 방심위가 MBC에 의결한 과징금 3000만원 취소 판결 / 더불어민주당 윤석열정부 검찰 7개 사건 국정조사 요구안 제출 3월 12일 본회의 보고, 추진위가 국정조사 대상에 포함한 사건은 △대장동 사건 △위례 사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문재인 정부 통계조작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부산저축은행 보도 명예훼손 사건 등 7개로 이 중 4건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돼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과 충남도지사 후보에 대한 추가 공천 신청을 받기로 해,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3월 11일 회의에서 "서울과 충남은 선거의 상징성과 규모가 매우 큰 지역"이라며 서울과 충남 광역단체장 후보 추가 접수를 의결했다고 밝혀, 이에 따라 공관위는 오늘 추가 접수를 공고한 뒤 3월 12일 하루 동안 후보자 추가 접수를 받을 예정, 추가 접수자 대상 면접은 3월 13일 진행되며 기존 서울시장 공천 접수자인 윤희숙 전 의원과 이상규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등의 공천 자격은 유지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월 9일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결의문과 관련해 "분명한 것은 그날 107명 의원 전원 이름으로 밝힌 입장이 국민의힘 입장", 장동혁 대표는 3월 1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 결의문을 국민들께 말씀드리는 자리에 저도 함께 있었다. 107명의 고민이 담긴 여러 논의를 통해서 107명의 의견을 담아낸 결의문을 당 대표로서 존중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제 입장도 대변인을 통해 말씀드렸다."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른바 '남양주 소주 회동'을 통해 당 지도부가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메시지'를 담은 결의문을 사전 조율했다는 언론 보도 반박, 오히려 자신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의 요구가 지극히 상식적이라고 주장하며 '절윤'에 반대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윤 어게인 노선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얘기 / 국민의힘 의원들의 '절윤' 선언에 반발하며 국민의힘 탈당을 예고했던 유튜버 전한길이 탈당계 제출을 취소해, 전한길은 3월 11일 오전 자신의 유튜브에 "당초 국민의힘 여의도당사에서 탈당계 제출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한다. 대통령측 변호인단의 탈당 극구 만류 요청에 따른 조치", 앞서 3월 10일 전한길은 "국힘 106명 장동혁 지도부는 윤대통령을 두 번 죽였다. 장동혁은 윤어게인 세력을 버렸다. ️국힘은 엔추파도스(가짜 보수)다."라고 주장하면서 "전한길은 아무도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한다. 11일 오전 국민의힘에 탈당신고서 제출하고 입장을 발표하겠다" 라고 입장 밝혀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 "전한길 탈당 안 하면 절윤 진정성은 빵점 친윤핵심의원은 불출마 선언하라"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실 드나든 쌍방울 직원들 '참고인' 출입증 소지, 교도관들이 목격한 것들 쌍방울 직원들 검사실에서 메모하고 김성태 지시받고 물 뚜껑 따주고 /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개최 요청, 장 의원은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고소인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필요성 여부와 고소인의 전 남자친구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 필요성 여부를 심의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나, 장 의원은 지난 3월 9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개최를 요청했고 심의위원회는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열릴 예정, 경찰이 장 의원과 고소인 측에 보낸 사건 부의 통지서를 보면 장 의원은 수사 절차와 송치 여부 결정의 적정성·적법성에 대한 심의를 요청 / 쿠팡 배송 밴더 대표 “노조 가입자 단가 협상 없다” ‘부당노동행위’ 논란, 택배노조 전북지, 최현민 민로지스 대표 고발 “노조 탈퇴 종용 등 단결권 침해”, 최 대표 “노조 거론은 실수 모든 기사와 원만하게 협상 진행할 것” 해명 / 당정 농협개혁 칼 뽑았다 200만 조합원 참여 회장 직선제 검토, 금품수수·횡령시 '직무정지' 근거 마련 중앙회장 자회사 등 경영개입 차단 "운영투명성 확보 등 주요 과제 차질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