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독립출판 오디오북, 공연 오디오 드라마 '립술'

독립출판오디오북립술

[나의 이야기가 소리가 되는 곳 '립술']입니다. 독립출판 도서들이 지역과 국경의 한계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공연의 오디오 콘텐츠화를 통해 공연 영상과 다른 매력을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 오디오북 및 오디오 드라마로 제작, 유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m.site.naver.com/1Bob4

  1. FEB 10

    귀로 보는 공연 오디오북 맛보기(샘플듣기)ㅣ동화 뮤지컬 '잠시, 기다려줄래?'

    ▶ 동화 뮤지컬 '잠시, 기다려줄래?' 지금 듣기 ⁠https://phconlab.com/product/공연-오디오북-뮤지컬-기다려줄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극장보다 가까운 감동! 귀로 보는 동화 뮤지컬 '잠시, 기다려줄래?' 오늘 밤, 우리 집이 뮤지컬 극장이 됩니다. 가족이 함께 듣는 시간 아이에게는 배움과 성장을, 어른에게는 위로와 휴식을. 한 편의 오디오 뮤지컬이 가족을 이어줍니다. ※ 기획의도 이 작품은  '상처'와 '관계' 에 대한 깊은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아픔을 마주했을 때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일은 어쩌면 그저 기다려주는 것 일지도 모릅니다. ※ 줄거리 7살 하니의 세상은 늘 조용 합니다. 엄마는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감기 때문에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등만 보이고 있습니다. 어느날, 하니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 '괴물개'를 보러 고물상 으로 가게 됩니다. 손에는 파리채와 소시지를 들고 야심 차게  '괴물개 길들이기 작전'을 시작하지만 ... 녀석의 맹렬한 짖음 소리에 아이들은 소시지도 내팽개치고 혼비백산 도망칩니다. 모두가 도망친 자리에 홀로 남겨진 하니. 억지로 다가가는 대신 '잠시 기다리기'를 선택합니다. 하니의 따뜻한 기다림은 과연 굳게 닫힌 괴물개의 마음, 그리고 엄마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 등장인물 하니: (7살 여자아이)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아이로, 엄마에게 항상 다가가려 노력한다. 상처 입은 괴물개에게서 엄마와 비슷한 아픔을 느끼고, 그를 치료해 주려 한다. 민국: (7살 남자아이) 골목대장 행세를 하며 친구들에게 힘을 과시하기 좋아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겁이 많은 아이이다. 대환: (7살 남자아이) 겁이 많고 먹는 것을 좋아하는 골목 친구.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편이지만, 친구들에게 항상 당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엄마: (30대 중반) 우울증으로 인해 하니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며, 매사에 무기력하고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인다. 하니가 괴물개를 바라보며 투영하는 대상이다. 괴물개: 괴물이라고 소문난 떠돌이 개. 과거 학대받은 기억으로 인해 사람들의 손길을 거부하고 사납게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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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가 소리가 되는 곳 '립술']입니다. 독립출판 도서들이 지역과 국경의 한계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공연의 오디오 콘텐츠화를 통해 공연 영상과 다른 매력을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 오디오북 및 오디오 드라마로 제작, 유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m.site.naver.com/1Bo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