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 Service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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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지친 하루 속, 잠시 멈춰 숨예배로 잠깐의 쉼을 느끼고 숨 쉬러 오세요🎧✨

  1. Oct 28

    SU:M Season 17 [ep.5] '하게 하소서'

    하게 하소서 💪  본문: 시편 (Psalm) 119:33-40 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38 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39 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 40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나의 의지나 결심만으로는 쉽게 흔들리는 연약한 우리 삶. 알람을 무시하고 미루듯, 매번 "이번 시험만 끝나고", "이번 주만 지나고"라며 세상이나 탐욕 쪽으로 기울어 버리는 우리의 마음을 발견합니다. 기울어진 책상 위에서 구슬이 저절로 굴러가듯, 이미 다른 곳으로 쏠려 있는 마음을 내 힘만으로 바로잡기란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책상을 하나님 향해 다시 기울여 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내가 너로 하여금 행하게 하리라" 약속하시며 책상을 새로 지어 주시는 그분의 은혜를 의지할 때, 비로소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결심으로 버티는 자리가 아니라, "주님, 행하게 하소서"라는 기도로 서로의 손을 붙잡는 공동체. 넘어진 자리에서도 우리를 찾아와 일으키시는 주의 음성을 듣는 복된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Oct 21

    SU:M Season 17 [ep.4] '자유의 말씀'

    자유의 말씀🆓 본문: 시편 (Psalm) 119:25-32 25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26 내가 나의 행위를 아뢰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사오니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27 나에게 주의 법도들의 길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28 나의 영혼이 눌림으로 말미암아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 29 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내게 은혜로이 베푸소서 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31 내가 주의 증거들에 매달렸사오니 여호와여 내가 수치를 당하지 말게 하소서 32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면 내가 주의 계명들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열심히 안전망을 만들어도 삶이 흔들리고, 세상의 비방이나 차가운 평가 앞에 영혼이 진토와 같은 바닥에 주저앉게 될 때가 있습니다. 세상의 소리는 우리를 그 자리에서 건져내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지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유일한 힘입니다. 내 힘으로 상황을 통제하려는 발버둥을 멈추고, 우리를 향한 주님의 깊고 따뜻한 사랑의 음성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참된 자유가 시작됩니다. 주님은 상한 마음을 넓히시고 은혜 안에서 기쁨으로 달려갈 힘을 허락하십니다. 오늘도 차가운 평가를 넘어 우리 영혼을 살리시는 주의 말씀을 붙들며, 참된 자유와 기쁨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복된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3. Oct 14

    SU:M Season 17 [ep.3] '고난과 약속'

    고난과 약속 🤙 본문: 시편 (Psalm) 119:17-24 17 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19 나는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들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20 주의 규례들을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 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들에서 떠나는 자들을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22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켰사오니 비방과 멸시를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23 고관들도 앉아서 나를 비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나이다 24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내 편이 없는 억울하고 힘든 순간, 세상의 비방이나 하나님의 말씀조차 차가운 '평가'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평가는 체크하고 뒤돌아서는 것이지만, 조언은 그 위에 사랑을 더한 것입니다. 오늘 두 가지 기도를 마음을 담아 올려드립니다. 내 안에 차가운 평가 대신 말씀에 담긴 주님의 깊은 사랑을 보게 하소서. 세상의 소리나 평가자의 말 대신, 우리를 향한 조언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누구의 말을 붙들고 묵상하고 계시나요? 차가운 평가를 넘어 우리를 향한 사랑의 음성으로 가득 채워지는 복된 한 주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4. Oct 7

    SU:M Season 17 [ep.2] '마음속에 품은 말씀'

    마음속에 품은 말씀 📖 본문: 시편 (Psalm) 119:9-16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2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3 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14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5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16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편지를 힘들 때마다 꺼내어 보듯,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하나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세상 속에서, 내 안에 무엇을 채우고 계신가요? 세속적인 가치와 현실에 마음을 빼앗기기 쉽지만, 간절히 주님을 찾으며 그분이 걸어가신 길을 묵묵히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마음에 새긴 말씀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입술의 고백과 기뻐하는 찬양으로 흘러넘치게 됩니다. "죽겠네"라는 한숨 대신 "주께 있네"라는 찬백의 고백이 터져 나오는 삶, 그것이 바로 말씀과 동행하는 은혜일 것입니다. 오늘 두 가지 기도를 마음을 담아 올려드립니다. 내 안에 세상의 소리가 아닌 주의 말씀을 가득 채우게 하소서.힘들고 지칠 때마다 말씀을 꺼내어 보며 주님과 깊이 교제하게 하소서. 바쁜 일상 속에서 불안을 내려놓고, 우리 마음 깊이 품은 말씀에 기대어 살아가는 복된 한 주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5. Sep 30

    SU:M Season 17 [ep.1] '주의 말씀의 길로 행하라'

    주의 말씀의 길로 행하라 📖 본문: 시편 (Psalm) 119:1-8 1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2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4 주께서 명령하사 주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셨나이다 5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8 내가 주의 율례들을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기도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기도를 배우듯, 말씀 안에 거할 때 비로소 주의 길을 걷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시편 119:1의 '행위가 온전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 두고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흔히 말씀에서 내 기준의 '정답'만 찾으려 하지만, 참된 말씀과의 만남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입니다. 오늘 두 가지를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지금 주의 말씀의 길을 따라 걷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소서.말씀을 정답 찾기가 아닌,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통로로 삼게 하소서.바쁠수록 불안을 내려놓고 말씀에 기대어 살아가는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삶의 모든 순간, 하나님이 우리의 진정한 결정권자와 기준이 되어 주시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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