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시칠리아 여행의 매력

애들빙자여행러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이탈리아 최남단의 시칠리아. 미식과 역사의 고장,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여행의 도시 시칠리아를 무려 날씨가 가장 좋지 않은 2월인 비수시에 떠난다. 비수기 시칠리아는 성수기 시칠리아와는 다른 분위기. 필자는 성수기가 아닌 여유롭고 여행에 집중할 수 있는 비수기 시칠리아 여행의 매력을 10가지 에피소드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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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이탈리아 최남단의 시칠리아. 미식과 역사의 고장,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여행의 도시 시칠리아를 무려 날씨가 가장 좋지 않은 2월인 비수시에 떠난다. 비수기 시칠리아는 성수기 시칠리아와는 다른 분위기. 필자는 성수기가 아닌 여유롭고 여행에 집중할 수 있는 비수기 시칠리아 여행의 매력을 10가지 에피소드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