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표살롱

마포대표살롱

마대살롱은 마포에서 살아가는 대표님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비즈니스, 그리고 생각을 듣는 자리입니다. 카페, 출판사, 로컬 브랜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마포와 세상의 흐름을 전합니다.

Episodes

  1. 12화. 술 없는 술가게?! 취기 대신 취향을 채우는 연남동 논알콜 큐레이션 숍 '아티스트보틀클럽(ABC)'

    FEB 13

    12화. 술 없는 술가게?! 취기 대신 취향을 채우는 연남동 논알콜 큐레이션 숍 '아티스트보틀클럽(ABC)'

    취기가 빠진 자리를 '미식'과 ‘취향’을 채우는 곳, 연남동 ‘아티스트보틀클럽(ABC)’ “소비자에겐 선택할 권리가 있고, 옵션이 충분하지 않다는 게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는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이번엔 '술 없는 술가게'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번 게스트는 110만 뷰 바이럴의 주인공이자, 연남동에서 새로운 음료 문화를 실험하는 이재범 대표님과 강승민 이사님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 논알콜은 주류의 대체재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음료 카테고리라는 정의 - 110만 뷰 바이럴 영상 뒤에 숨겨진 두 청년 사장님의 진솔한 창업 서사 - 글로벌 트렌드보다 3~5년 뒤처진 국내 시장을 기회로 읽어낸 비즈니스 안목 - 연남동 골목에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조화를 꿈꾸며 터를 잡은 이유 - 세금부터 전문성까지,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한 ‘육각형 인재’로의 고민까지 자세히 들어봅니다. '취함'이라는 목적을 걷어냈을 때 비로소 보이는 비즈니스의 본질과 성장의 기록들, 지금 바로 청취해 보세요! [ CREDIT ] 출연 : 이재범, 강승민, 박이윤정, 신혜주 제작 :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박이윤정, 신혜주 진행 : 박이윤정, 신혜주 편집 : 박이윤정, 신혜주 오퍼레이팅 : 정연주 썸네일 제작 : 박이윤정 발행문구 : 박이윤정 발행 : 신혜주

    57 min
  2. 11화. 사업의 기준이 매출이 아닌 조직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 성산동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 달'

    JAN 30

    11화. 사업의 기준이 매출이 아닌 조직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 성산동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 달'

    매출이 기준이 되지 않는 조직, 여성환경연대 & 성산동 ‘플랫폼 달’ 🌓 “비영리 조직은 매출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얼마나 긴급한 필요가 있는가를 기준으로 움직여요.”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는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이번엔 비영리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번 게스트는 1999년 창립된 여성환경연대와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 ‘달’의 상임대표, 이안소영 님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 • 매출이 아니라 사회적 긴급성으로 사업을 판단한다는 것 • “내 삶이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는 믿음 • 에코페미니즘을 설득이 아닌 삶의 방식으로 풀어온 이유 • 설명하지 않아도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든 이야기 • 후원과 운영, 비영리를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 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조직의 운영과 사업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대화들, 🎧 지금 바로 청취해보세요! [ CREDIT ] 출연 : 이안소영, 정연주, 박이윤정 제작 :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연주, 윤정 진행 : 연주, 윤정 편집 : 윤정, 혜주 오퍼레이팅 : 혜주 썸네일 제작 : 연주 발행문구 : 연주 발행 : 연주

    57 min
  3. 10화. 우리가 사장님들을 만나고 변한 것들, 마포대표살롱 1기 DJ들의 솔직한 굿바이 회고록

    JAN 8

    10화. 우리가 사장님들을 만나고 변한 것들, 마포대표살롱 1기 DJ들의 솔직한 굿바이 회고록

    * ~1/11일까지 2기 DJ를 모집하게 되어 1주 빨리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모집글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마포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담아온 이 어느덧 열 번째 문을 엽니다. 이번 회차는 시즌 1을 마무리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마이크 건너편에서 사장님들께 질문을 던지던 세 명의 살롱지기—윤정, 은나, 연주가 이번에는 게스트석에 앉았습니다. 예술가-윤정, 마케터이자 작가 -은나, 생태교육자-연주라는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세 사람이 10명의 마포 대표님들을 만나며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 그리고 각자의 삶과 일(Business)을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깊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인터뷰어의 특권: 사장님들의 삶을 질문하며 얻은 것책상 위 이론이 아닌, 치열한 현장에서 배운 진짜 경영 인사이트소비자에서 기획자로, 마포의 골목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 경험그리고, 이 여정을 함께 이어갈 새로운 살롱지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모든 것들을 솔직하고 차분하게 풀어봅니다. 마포라는 치열한 현장에서 '나답게 먹고사는 법'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갈 예비 살롱지기 분들에게 이 솔직한 성장 기록을 바칩니다. 마포대표살롱은 마포FM, 씨알 어플,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CREDIT ] 출연 : 박이윤정, 장은나, 정연주 제작 :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윤정, 은나, 연주 진행 : 윤정, 은나, 연주 편집 : 윤정 오퍼레이팅 : 연주 썸네일 제작 : 윤정 발행문구 : 윤정 발행 : 윤정

    57 min
  4. 9화. 퀴어 페미니스트로 돈 벌기, 가능할까? 퀴어 페미니스트 댄스공간 이 10년간 버틸 수 있었던 비법

    JAN 4

    9화. 퀴어 페미니스트로 돈 벌기, 가능할까? 퀴어 페미니스트 댄스공간 이 10년간 버틸 수 있었던 비법

    마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아내는 새로운 대화의 장, 마포대표살롱이 아홉번째 문을 엽니다. 이번 회차의 게스트는 페미니스트 퀴어 댄스 스튜디오 루땐의 루시아 대표님입니다. 루땐은 단순히 춤을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몸을 둘러싼 규범과 위계에 질문을 던지고, 퀴어·페미니스트의 언어로 움직임을 다시 정의해 온 공간입니다. 수업과 워크숍, 퍼포먼스는 물론 퀴어 댄스 그룹 활동,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젝트까지— 루땐은 ‘댄스 스튜디오’라는 말로는 다 설명되지 않는 실험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루땐이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는지, 그리고 지금까지 어떤 활동들을 이어왔는지 퀴어·페미니스트 정체성을 전면에 둔 채 사업을 운영한다는 것의 현실 안전한 공간을 만든다는 말 뒤에 숨은 수많은 선택과 고민들 춤을 매개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관계를 지속해 온 방식 대표 개인으로서, 그리고 운동과 비즈니스의 경계에서 얻은 배움과 변화 를 차분하게 풀어봅니다. 마포라는 동네에서, 퀴어 페미니스트 대표로 살아가며 사업을 꾸린다는 것. 그 선택의 무게와 가능성을 마포대표살롱에서 함께 들어보세요. 마포대표살롱은 마포FM, 씨알 어플,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CREDIT ] 출연 : 루시아, 박이윤정, 정연주 제작: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마포대표살롱팀 섭외 : 윤정 진행 : 윤정, 은나 편집 : 연주 오퍼레이팅 : 연주 썸네일 제작 : 윤정 발행문구 : 윤정 발행 : 윤정

    57 min
  5. 8화. 한예종 연기과 3학년이 코로나 때 창업한 비건 디저트가게 '두두리두팡'

    12/26/2025

    8화. 한예종 연기과 3학년이 코로나 때 창업한 비건 디저트가게 '두두리두팡'

    “사실 지금 제가 기말고사 기간이에요.” "넷이 시작했는데, 지금은 혼자 하고 있죠. 오히려 좋은 점도 많아요.” 국내최초 비건갸또를 만든 두두리두팡의 대장, 두장님을 만났어요. 알고 보니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두두리두팡까지 운영하고 있는 마포의 '헤르미온느'였는데요. 게다가 웃음이 많고 밝은 두짱님의 에너지를 받아, 빵빵 터지는 방송을 할 수 있었어요. 연말에 웃음이 좀 필요한 분들, 동시에 여러 일을 하는데 지친 분들, 그냥 엄청 맛있는 비건 디저트를 먹고 싶은 분은 모두 이번 방송 꼭 들어보세요! 이번 게스트는 망원동에서 '모두를 위한 디저트'를 만드는 두장님입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마지막 학기를 재학 중인 연기자이기도 했는데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 두두리두팡 이름의 유래 ∙ 코로나를 겪으면서 맞이한 인생의 전환점 ∙ 학업, 연기, 사업을 병해아는 비결 ∙ 창의적이고 맛있는 메뉴를 개발하는 비법과 자부심 ∙ 비건 디저트 가게가 많아진 지금, 이루고 싶은 꿈 이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 해요. 12월 19일, 12월 26일 오전 10시 마포·서대문 지역 100.7MHz 또는 ‘씨알’ 어플에서 본방송으로 만나보세요! 방송 이후에는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도 들을 수 있어요. [ CREDIT ] 출연 : 두장님, 장은나, 정연주 제작: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마포대표살롱팀 진행 : 은나, 연주 오퍼레이팅, 편집 : 은나 썸네일 제작 : 은나 발행문구 : 은나, 연주 발행 : 은나

    57 min
  6. 1화. 해양 생태에 관한 것만 출간하는 출판사가 있다? 활동가와 번역가 대표님 두 분과의 내밀한 이야기/ 성산동 '한바랄 출판사'

    09/15/2025

    1화. 해양 생태에 관한 것만 출간하는 출판사가 있다? 활동가와 번역가 대표님 두 분과의 내밀한 이야기/ 성산동 '한바랄 출판사'

    마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아내는 새로운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첫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게스트는 해양생태 전문 출판사 한바랄을 운영하는 서재 대표님과 물도깨비 대표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바다 환경 문제를 전하는 독립출판사의 시작과 여정 “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물고기 아닌 물살이 도감” 등 두 권의 의미 있는 책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 친환경 종이와 재생지를 고집하는 이유, 출판사의 철학과 지속가능성 새만금 신공항 반대 투쟁, 바다와 생명을 지키는 연대 활동 ‘물고기’ 대신 ‘물살이’라는 이름을 확산시키려는 새로운 언어 운동 을 다룹니다. 책을 만드는 일, 활동가로 살아가는 일, 그리고 마포에 둥지를 튼 이유까지. 출판사와 환경단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바다의 목소리를 전하는 두 대표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마대살롱은 마포FM,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 CREDIT ] 출연 : 물도깨비, 서재 제작: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마포대표살롱팀 섭외 : 은나 진행: 연주, 은나 편집 : 은나 오퍼레이팅 : 윤정 썸네일 제작 : 은나 발행 : 마포대표살롱팀

    5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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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살롱은 마포에서 살아가는 대표님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비즈니스, 그리고 생각을 듣는 자리입니다. 카페, 출판사, 로컬 브랜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마포와 세상의 흐름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