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치기 박치기

김비채

문학 출판사 '비채'가 그때그때 되는 대로 말아주는 문학 이야기. 에피소드별로 한 권의 책, 한 명의 작가를 중심 주제로 놓고 출판사 편집자와 마케터가 자유롭게 수다를 풀어놓습니다. 자사 도서뿐 아니라 다른 출판사의 책도 가리지 않고, 문학의 세계를 낱낱이 훑어보기 위한 저공비행을 시작합니다.

Episodes

About

문학 출판사 '비채'가 그때그때 되는 대로 말아주는 문학 이야기. 에피소드별로 한 권의 책, 한 명의 작가를 중심 주제로 놓고 출판사 편집자와 마케터가 자유롭게 수다를 풀어놓습니다. 자사 도서뿐 아니라 다른 출판사의 책도 가리지 않고, 문학의 세계를 낱낱이 훑어보기 위한 저공비행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