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서가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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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기독서가클럽〉 팟캐스트입니다. 매회 하나의 주제를 정해, 우리의 신앙과 삶을 깊이 사유하게 하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네 명의 독서가가 함께 책을 읽고, 믿음과 사유를 나누며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워가는 시간. 〈기독서가클럽〉에서 함께 읽어요.

  1. FEB 4

    EP.12 | 도대체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여러분의 기도는 안녕하신가요?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 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 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도대체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 불릴 만큼 익숙하고 당연한 일이지만, 동시에 가장 어렵고 막막한 숙제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매일 기도해야지 생각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기도의 자리에 앉았을 때 마주하는 막막함과 침묵 앞에서는 누구나 서툰 어린아이가 되고 맙니다. 매일 기도를 통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대면하고 있나요? 아니면 그저 의무감으로 자리만 지키고 있나요? 혹시 내 욕망을 기도라 포장해서 쏟아내고 있지는 않나요?  대체 어떻게 하면 만족스럽게 기도할 수 있을까요? 오늘 함께 이야기할 주제는 기도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안녕하신가요? 📚 12화 소개 도서 박현철_『말씀으로 드리는 기도, 숨 쉬는 모든 순간』 제니퍼 터커 | 전의우 옮김 |아바서원 김유미_『두들링 기도』 시밀 맥베스 | 임혜진 옮김 | 비아토르 오인표_『예언자의 기도』 월터 브루그만 | 박천규 옮김 | 비아 박예찬_『소년이 온다』 한강 | 창비 🔔 〈기독서가클럽〉은 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51 min
  2. JAN 21

    EP.10 | (ft. EVENT) 과연 만화책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 만화에서 질풍 같은 용기를 배우고 폭풍 같은 사랑을 배운다?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이 문장에 가슴이 두근대는 분들이 계실까요? 누군가에게는 야구장의 응원가로, 또 누군가에게는 선거 유세송으로 익숙한 이 곡! 알고보면 〈쾌걸 근육맨 2세〉의 주제가 〈질풍가도〉의 가사입니다.만화라고 하면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만화에서 질풍 같은 용기를 배우고 폭풍 같은 사랑을 배운 저로서는 아주 발끈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과연 만화책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입니다.**오늘의 주제는 ‘과연 만화책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입니다.📚 10화 소개 도서김유미_『심야식당』 아베 야로 글그림 | 조은정 옮김 | 미우(대원)박현철_『신의 나라 인간 나라』 이원복 글그림 | 김영사오인표_『영생을 주는 소녀』 김민석 | 안정혜 그림 | IVP박예찬_『더 복서』 정지훈 | 미우(대원) 🔔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54 min
  3. JAN 14

    EP.9 | 우리는 고전을 도대체 왜 읽는가 — 시간의 세례를 받은 책만이 믿을 수 있다?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 “ 위대한 개츠비 를 세 번 읽은 사람이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있지” 하고 그는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하듯이 말했다…그는 나 같은 사람은 따라잡을 수도 없을 정도의 굉장한 독서가였는데,죽어서 30년이 지나지 않은 작가의 책에는 원칙적으로 손도 대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 책 외에는 신용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현대 문학을 신용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야. 다만 시간의 세례를 받지 않은 걸 읽느라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것뿐이지. 인생은 짧아.” 방금 읽어 드린 것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상실의 시대』에 나오는 문장입니다.소설 속 등장인물인 나가사와는 죽은 지 30년이 지난 작가의 책만 읽는다고 합니다. 시간의 세례를 받은 책만이 믿을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죠. 이런 그를 지독한 고전주의자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나가사와의 말에 공감이 되나요? 오늘의 주제는 우리는 고전을 도대체 왜 읽는가? 입니다. 📚 9화 소개 도서 오인표_『개신교신학 입문』 칼 바르트 | 신준호 옮김 | #복있는사람 박현철_『아무것도 아닌 것들의 기쁨』 #김학철 | #문학동네 김유미_『페다고지 - 민중교육론』 파울로 프레이리 | 성찬성 옮김 | 도서출판 광주 박예찬_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 안정효 옮김 | 소담출판사 🔔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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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기독서가클럽〉 팟캐스트입니다. 매회 하나의 주제를 정해, 우리의 신앙과 삶을 깊이 사유하게 하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네 명의 독서가가 함께 책을 읽고, 믿음과 사유를 나누며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워가는 시간. 〈기독서가클럽〉에서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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