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들풀을 밝으면 밝을수록 더욱 자라난다.
계란으로 바위를 쳐도,수천수백만의 시도끝에 결국엔 바위가 깨지게 되어있다.
무서운 것은 깨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
나꼼수의 유쾌한 웃음과, 거침없는 욕설 속에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운영하는 기형적인 이 나라의 부정부패와 구더기들의 더러웃 짓들에 대한 경고가 들어있다.
주진우 김어준 김용민 기자님들 존경합니다
06/17/2013
Ffghdc
솔직히 말해서 남 비방하는게 좋을리가 있나. 근데 말이다 이분들이 하시는 말씀중에 거짓말이라고 들어난건 하나도 없다. 본래 기자라는 직업의 본질이 이런거다. 제삼세력으로서 민주주의 국가의 권력움직임과 부패를 주시하고 일반 시민에게 이를 알리는일. 존경합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