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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활짝 열린 '손흥민 시대' [축덕쑥덕‪]‬ SBS 골라듣는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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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손흥민의 시대'입니다. 토트넘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최종전에서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2골을 몰아치며 23골로 리버풀 살라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고, 당당히 골든 부트를 거머쥐었습니다. 손흥민을 득점왕으로 만들기 위한 동료들의 헌신, 그 과정에서 나온 웃지 못할 실수들... 또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을 향한 동료들의 진심어린 축하까지... 한편의 '웰 메이드' 드라마가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위대한 시즌을 마친 뒤 24일 귀국해 이례적으로 골든 부트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선 손흥민은 트로피 외에도 흰티셔츠에 새겨진 로고로도 화제가 됐는데요. 손흥민의 득점왕 등극부터 귀국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그리고 6월 A매치 평가전 명단 분석까지 축덕쑥덕과 함께하세요.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하성룡 기자, 박진형 PD가 참여했습니다. * fb@sbs.co.kr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바야흐로 '손흥민의 시대'입니다. 토트넘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최종전에서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2골을 몰아치며 23골로 리버풀 살라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고, 당당히 골든 부트를 거머쥐었습니다. 손흥민을 득점왕으로 만들기 위한 동료들의 헌신, 그 과정에서 나온 웃지 못할 실수들... 또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을 향한 동료들의 진심어린 축하까지... 한편의 '웰 메이드' 드라마가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위대한 시즌을 마친 뒤 24일 귀국해 이례적으로 골든 부트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선 손흥민은 트로피 외에도 흰티셔츠에 새겨진 로고로도 화제가 됐는데요. 손흥민의 득점왕 등극부터 귀국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그리고 6월 A매치 평가전 명단 분석까지 축덕쑥덕과 함께하세요.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하성룡 기자, 박진형 PD가 참여했습니다. * fb@sbs.co.kr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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