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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l 15

    [7월 12일] 팡고리아 체인쏘 어워드 특집

    공포영화 팬들이 주목하는 장르 시상식, 2026 팡고리아 체인쏘 어워드 후보작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공포영화 전문지 팡고리아가 선정한 주요 후보작들을 부문별로 정리하고, 각각의 작품이 어떤 영화인지 자세히 소개합니다. 올해 최다 후보에 오른 **《28년 후: 뼈의 사원》과 《더스트 버니》**를 비롯해 인터넷 괴담을 영화화한 《백룸》,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 잭 크레거 감독의 《웨폰스》, 샘 레이미의 《직장상사 길들이기》, 마녀영화 《포비든 프루츠》, 저예산 화제작 《옵세션》 등 다양한 작품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와이드 릴리스 작품뿐 아니라 해외 공포영화, 독립영화, 스트리밍 공개작, 신인감독상, 연기상, 분장·크리처 효과상 후보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국내에 공식적으로 소개된 작품은 한국어 제목으로 표기했으며, 아직 국내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작품은 원제를 사용했습니다. 올해 공포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품은 무엇인지,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수상작은 어떤 영화인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팡고리아 #체인쏘어워드 #FANGORIA #ChainsawAwards #공포영화 #호러영화 #영화추천 #신작영화 #2026영화 #28년후뼈의사원 #백룸 #웨폰스 #프랑켄슈타인 #더스트버니 #포비든프루츠 #옵세션 #직장상사길들이기 #호러영화추천 #공포영화추천 #영화이야기 배드테이스트 멤버쉽 가입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ENrWR5yaR_ba2R5gcPVkRw/join ------------------------------------------------------------------------------------------------------------------------- ◈ 배드 테이스트 홈페이지 ▶ https://www.badtaste.co.kr/ ◈ 배드 테이스트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배드테이스트유튜브 ◈ 배드 테이스트 팟캐스트 ▶ http://www.podbbang.com/ch/10024 ◈ 배드 테이스트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adtastecast ◈ 광고 및 기타 문의 busteresque@gmail.com

  2. Jul 4

    《마티 슈프림》리뷰|영화는 나쁜 인간을 비판하는가, 결국 숭배하는가?

    #마티슈프림 #MartySupreme #티모테샬라메 #TimotheeChalamet #조시사프디 #영화리뷰 #영화해석 #실화영화 #마티레이스먼 #A24 #아벨페라라 #케빈오리어리 탁구 영화에 7,0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됐습니다. 그런데 《마티 슈프림》은 단순히 한 탁구선수가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 스포츠 영화가 아닙니다.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라고 굳게 믿는 한 남자가 성공을 위해 거짓말하고, 사람을 이용하며, 스스로를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의 주인공 마티 마우저는 실존 탁구선수 마티 레이스먼에게서 영감을 받은 인물입니다. 레이스먼은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정상급 선수이면서, 뉴욕의 탁구장에서 돈을 걸고 경기를 벌이던 도박사이자 화려한 쇼맨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그의 생애를 그대로 옮긴 전기영화가 아닙니다. 실제 사건과 인물들을 자유롭게 변형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든 작품에 가깝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영화와 실제 마티 레이스먼의 삶이 얼마나 다른지 살펴봅니다. 1952년 일본의 사토 히로지와 스펀지 라켓이 탁구의 역사를 어떻게 바꿨는지, 영화가 이 사건을 어떻게 각색했는지도 이야기합니다. 조시 사프디 감독의 연출 과정도 자세히 다룹니다. 티모테 샬라메는 오랜 기간 실제 탁구 훈련을 받았고, 촬영에는 실제 탁구선수들도 참여했습니다. 다리우스 콘지의 35㎜ 필름 촬영과 장망원 렌즈, 1950년대 뉴욕을 재현한 미술과 의상, 시대적 배경과 충돌하는 1980년대 음악이 어떤 효과를 만들어냈는지도 분석합니다. 특히 이 영화에는 전문 배우가 아닌 인물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실제 사업가 케빈 오리어리가 냉혹한 자본가를 연기하고, NBA의 전설 조지 거빈이 탁구장 운영자로 등장합니다. 영화감독 아벨 페라라는 뉴욕의 범죄자를 연기하며, 실제 탁구선수와 작가, 사업가, 뉴욕의 독특한 인물들이 영화 속 세계를 채웁니다. 왜 이 영화의 조연들이 유난히 생생하고 예측할 수 없게 느껴지는지, 사프디 감독이 전문 배우와 실제 인물을 섞어 캐스팅한 이유도 살펴봅니다. 또한 영화에 대한 호평과 비판을 함께 정리합니다. 티모테 샬라메의 폭발적인 연기와 탁구 경기의 촬영, 압도적인 시대 재현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반면 15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과 과도한 사건 전개, 여성 캐릭터의 활용, 실제 탁구 역사의 변형을 둘러싼 비판도 존재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영화는 마티의 뒤틀린 욕망을 비판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티모테 샬라메의 스타성을 이용해 그를 매력적인 영웅으로 만들고 있는 것일까요? 《마티 슈프림》은 위대한 사람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라기보다, 자신이 위대하다고 믿는 사람이 그 믿음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영화인지도 모릅니다. ※ 영화의 주요 장면과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드테이스트 멤버쉽 가입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ENrWR5yaR_ba2R5gcPVkRw/join ------------------------------------------------------------------------------------------------------------------------- ◈ 배드 테이스트 홈페이지 ▶ https://www.badtaste.co.kr/ ◈ 배드 테이스트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배드테이스트유튜브 ◈ 배드 테이스트 팟캐스트 ▶ http://www.podbbang.com/ch/10024 ◈ 배드 테이스트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adtastecast ◈ 광고 및 기타 문의 busteresque@gmail.com

  3. Jul 1

    [6월 25일] 왜 그렇게 술처먹고 나돌아다니나 했더니...ㅣ슈퍼걸 리뷰 (스포만땅) #영화소개 #영화소개 #영화추천 #스포일러 #개봉영화

    #슈퍼걸 #Supergirl #밀리알콕 #제임스건 #DCU #영화리뷰 #해외반응 #슈퍼히어로영화 DCU의 새로운 영화 《슈퍼걸》은 해외 평단에서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부분은 단연 밀리 알콕의 연기입니다. 술을 마시고 책임을 피하며 냉소적으로 행동하지만, 내면에는 크립톤 멸망의 상처와 죄책감을 품고 있는 새로운 카라 조엘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는 반응입니다. 영화는 전통적인 슈퍼히어로물보다는 여러 행성을 이동하는 우주 로드무비이자 복수 서부극에 가깝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매드 맥스》, 《진정한 용기》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슈퍼맨과는 전혀 다른 슈퍼걸의 성격이 주요 장점으로 꼽힙니다. 반면 파편적인 편집, 평범한 액션, 불균일한 시각효과, 단순한 악당은 주요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매력은 강하지만 영화의 각본과 연출이 그 에너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크레이그 길레스피 감독은 이 작품을 영웅이 되기 싫어하는 인물이 자신의 분노와 상처를 마주하는 이야기로 설명했습니다. 제임스 건 역시 여성 영웅도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가 없으며, 남성 안티히어로처럼 이기적이고 무책임하며 실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국 《슈퍼걸》은 새로운 카라 조엘을 탄생시키는 데는 성공했지만, 영화 전체의 완성도까지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지를 두고 평가가 갈리는 작품입니다. “캐릭터의 승리인가, 영화의 절반짜리 성공인가?” 이번 방송에서 자세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배드테이스트 멤버쉽 가입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ENrWR5yaR_ba2R5gcPVkRw/join ------------------------------------------------------------------------------------------------------------------------- ◈ 배드 테이스트 홈페이지 ▶ https://www.badtaste.co.kr/ ◈ 배드 테이스트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배드테이스트유튜브 ◈ 배드 테이스트 팟캐스트 ▶ http://www.podbbang.com/ch/10024 ◈ 배드 테이스트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adtastecast ◈ 광고 및 기타 문의 busteresque@gmail.com

  4. Jun 14

    [6월 2일] 스무 살에 이 정도 만들었으면 잘했다!ㅣ백룸 리뷰 및 완벽 해석 (결말공개) #공포영화 #영화리뷰 #영화소개 #영화추천

    #영화 #백룸 #백룸해석 #백룸리뷰 #영화백룸 이번 방송에서는 인터넷 괴담에서 출발해 영화로 만들어진 〈백룸〉을 완벽 해설합니다. 4chan에 올라온 기묘한 사진 한 장이 어떻게 전 세계적인 크리피파스타와 리미널 스페이스 공포의 상징이 되었는지, 케인 파슨스의 유튜브 영상이 A24 장편영화로 확장된 과정, 그리고 영화 속 끝없는 노란 방이 상징하는 기억, 고립, 현대인의 불안, AI 시대의 불완전한 복제 공포까지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또한 현재 흥행 기록과 관객 반응, 평단의 평가를 함께 살펴보며 〈백룸〉이 왜 단순한 공포영화를 넘어 인터넷 세대의 새로운 공포 신화로 주목받고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배드테이스트 멤버쉽 가입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ENrWR5yaR_ba2R5gcPVkRw/join ------------------------------------------------------------------------------------------------------------------------- ◈ 배드 테이스트 홈페이지 ▶ https://www.badtaste.co.kr/ ◈ 배드 테이스트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배드테이스트유튜브 ◈ 배드 테이스트 팟캐스트 ▶ http://www.podbbang.com/ch/10024 ◈ 배드 테이스트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adtastecast ◈ 광고 및 기타 문의 busteresqu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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