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담 서담 잘 듣고 있는 청취자 입니다. 작년 4월 부터 듣기 시작해서 오늘 정주행을 마친 서담어 입니다. LA 에서 자라서 한국말이 서툴러 한국 책을 읽기는 조금 힘들어요. 하지만 서담 서담에서 좋은 책을 많이 알려 주셔서 영어로 출판 된 책이나 아니면 번역 된 책들을 거진 30 권을 읽었어요. 좋은 책 많이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한 줄기 숨통
06/08/2025
곽정일
트이는 이 기분. 이걸 들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건 제게 여유가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들을 때마다 듣는 순간은 물론이고 듣기 전 어떤걸 들을지 고르는 순간부터 설레고 행복합니다. 바쁘실텐데 세 분 항상 감사합니다.
무심했던 뉴욕 서다모입니다
04/11/2025
Gookhwa22
뉴욕에서 몇년동안 벌써 서담서담 모든 에피소드를 세 번 넘게 돌려 들으면서도 어떻게 별점을 주는지 리뷰를 쓸 수 있는지 찾아 볼 생각조차 못한 무심한 서다모였습니다. 도자기 작업 때마다 세 분의 고품격 수다와(^^) 책을 통해 마음을 소통하는 서담서담 애정하며 잘 듣고 있습니다. 듣다가 읽고 싶은 책도 여러권. 서인 아나운서님처럼 현물 책을 선호하는 저는 뉴욕에서 비싼값을 지불하며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처음 마음처럼 쭉 영원한 podcast로 남아주실 줄 믿습니다.
하루하루 힐링하면서 잘 듣고 있습니다!
08/10/2022
텍사스약사
안녕하세요, 최근에 서담서담의 구독자가된 미국 텍사스주에서 근무하고 있는 약사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약 한시간이 되는 장거리 운전이 요즘 서담서담 덕분에 짧게 느껴지고 힐링 처럼 느껴져서 세분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podcast 알게 되서 조개안의 진주을 찾은 느낌이에요. 들을때마다 좋은 책들도 알게되고 읽었던 책들은 다시 찾게 되면서 podcast 통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서담서담이 오래오래 했으면 하는 소망에 이렇게 리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