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교회

Jeongwon We

동행교회는 대전의 성심당으로 유명한 젊음의 문화의 거리 중심지 은행동에서 복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즐거움이 교회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다함이 없는 은혜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그리고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주일예배. 오전 11:00 4층 본당 당신을 위한 수요일. 오후8 :00 2층 리디머 동역팀. 거리예배버스커 /찬양의 거리(월. 7:00pm) /예수로(수. 10:00am) 대전목요찬양/목. 8:00pm 동행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위정원목사. 충남대 영문학-고신대학원(신학)-총신대학원(목회학)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70번길 38(은행동) 지도프로그램에서 '은행동 동행교회'로 검색

  1. Jun 10

    [동행교회] 2026년 6월 7일 주일예배 '회복의 길은 거칠다'

    사사기6:27~32 27 그리하여 기드온은 그의 하인 가운데 열 명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족과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해서 낮에 하지 않고 밤에 했습니다. 28 아침에 성읍의 사람들이 일어나 보니 바알 제단이 허물어져 있고 그 옆에 있던 아세라도 쓰러져 있고 새로 쌓은 제단에 두 번째 어린 수소가 바쳐져 있었습니다. 29 그들은 서로 물었습니다. "누가 이 일을 저질렀느냐?" 그들이 캐묻고 조사해 본 후에 말했습니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 일을 저질렀다." 30 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데려오시오. 그는 죽어야 하오. 그가 바알 제단을 허물고 그 옆에 있던 아세라도 쓰러뜨렸기 때문이오." 31 그러나 요아스가 그와 대치하고 서 있는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바알을 위해 변호하는 것이오? 당신들이 그것을 구해 내겠소? 그를 변호하는 사람은 아침이 되기 전에 죽을 것이오! 바알이 만약 신이라면 그의 제단이 허물어졌으니 자기가 자신을 변호할 것이오." 32 그리하여 "바알로 하여금 스스로 변호하게 하라"라고 해 그날에 그들은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바알의 제단을 허물었기 때문입니다.

    28 min
  2. May 27

    [동행교회] 2026년 5월 24일 주일예배 '여호와 샬롬'

    사사기6:17~24 17 기드온이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만약 제가 주께로부터 은혜를 입었다면 저와 말씀하시는 분이 주이심을 제게 표적으로 보여 주십시오. 18 내가 주께 돌아와서 제 제물을 가지고 나와 주 앞에 놓을 때까지 여기에서 부디 떠나지 마십시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돌아올 때까지 내가 기다리겠다." 19 기드온이 안으로 들어가서 새끼 암염소를 준비하고 1에바의 밀가루로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고기를 바구니에 담고 국물을 항아리에 담아서 떡갈나무 아래로 가지고 나와 그분께 드렸습니다. 20 하나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고기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물을 쏟아부어라." 기드온이 그대로 했습니다. 21 여호와의 천사가 손에 든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건드렸습니다. 그러자 바위에서 불이 나와 고기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태워 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호와의 천사는 그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22 그가 여호와의 천사였음을 기드온이 깨닫고 말했습니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천사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23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죽지 않을 것이다." 24 그래서 기드온은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세우고 이를 '여호와 샬롬'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하여 이것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아비에셀 사람의 땅인 오브라에 있는 것입니다.

    40 min
  3. May 20

    [동행교회] 2026년 5월 17일 주일예배 '하나님의 관점'

    사사기6:11~16 11 여호와의 천사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의 땅인 오브라에 와서 떡갈나무 밑에 앉았습니다. 그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포도즙 짜는 큰 통 속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었습니다. 12 여호와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말했습니다. "그대, 용맹스러운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신다." 13 기드온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왜 우리에게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여호와께서 우리를 이집트에서 구출해 내지 않으셨느냐?'라고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말했는데 그분의 모든 기적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고 미디안 사람들의 손에 우리를 넘기셨습니다." 14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기운을 내고 가서 미디안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라. 내가 너를 보내는 것 아니냐?" 15 기드온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보십시오. 내 집안은 므낫세 가운데 가장 작고 나는 내 아버지의 집에서 가장 어린 사람입니다." 16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니 너는 미디안 사람들을 한 사람을 치듯이 무찌를 것이다."

    3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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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교회는 대전의 성심당으로 유명한 젊음의 문화의 거리 중심지 은행동에서 복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즐거움이 교회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다함이 없는 은혜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그리고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주일예배. 오전 11:00 4층 본당 당신을 위한 수요일. 오후8 :00 2층 리디머 동역팀. 거리예배버스커 /찬양의 거리(월. 7:00pm) /예수로(수. 10:00am) 대전목요찬양/목. 8:00pm 동행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위정원목사. 충남대 영문학-고신대학원(신학)-총신대학원(목회학)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70번길 38(은행동) 지도프로그램에서 '은행동 동행교회'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