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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양은 남얘기다.

[안알남]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얘기 Unknown

    • 철학
    • 4.3 • 462개의 평가

모든 교양은 남얘기다.

    203.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리치: 가드너 가문의 몰락과 티렐 가문의 상승

    203.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리치: 가드너 가문의 몰락과 티렐 가문의 상승

    풍요로운 리치 지역에서 아에곤 가문에 의해 불타버린 가드너 가문이 몰락하고, 그 틈을 노려 1인자가 된 티렐 가문의 이야기. 그러나 여전히 잡담이 많은 것은 죄송합니다.

    • 1 hrs 3분
    203.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스톰랜드, 그리고 리치

    203.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스톰랜드, 그리고 리치

    움울하고 살벌한 스톰랜드를 지나 풍요와 행복(?)의 땅 리치로 가봅니다.
    사실, 배추와 듀란듀란, 네바다박과 호랑이와 민족정기까지 쓰잘데 없는 이야기가 더 많다고 먼저 고백해봅니다.

    • 1 hrs 17분
    202.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드리프트 마크, 스톰랜드, 타스

    202.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드리프트 마크, 스톰랜드, 타스

    재벌이 있는 드리프트 마크를 지나, 움울한 스톰랜드와 브리엔의 고향 타스까지.
    썩은개그를 하다 지친 박박사는 이내 조용해집니다.

    • 1 hrs 36분
    202.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킹스랜딩, 드래곤스톤

    202.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킹스랜딩, 드래곤스톤

    드디어 킹스랜딩. 똥과 오물이 넘쳐나는 수도, 그리고 그 옆 드래곤 스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예정없이 참가한 박박사님의 썩은 개그를 주의해 주세요.

    • 1 hrs 11분
    201.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둥! 지난 1년간의 요약 part 2.

    201.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둥! 지난 1년간의 요약 part 2.

    지난 시간에 이어 요약은 계속되고
    그 와중에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근대화에 대한 잡담과 여담이 끼어들어 길어진 2부입니다.
    레드썬~!!!

    • 1 hrs 30분
    201.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둥! 지난 1년간의 요약 part 1.

    201.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둥! 지난 1년간의 요약 part 1.

    이제 여러분은 지난 1년간 들었던 이야기를 속성으로 듣게 됩니다.
    그리고 좌경용공 사상에 물들어 그렇게 빨갱이가....
    레드썬!!!

    • 1 hrs 13분

사용자 리뷰

4.3/5
462개의 평가

462개의 평가

windjuice ,

문쌤님 방송 책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방송으로 듣다보니 텍스트랑 같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방송내용 정리해서 책으로 나오면 3권 사겠습니다!!

keeeeepgoing ,

자기 자신을 부정하기란 쉽지 않죠.

본격 물타기 방송. 대구 사람 두명+논리비약 심한 지방사람이 좌파? 가치 폄훼하면서 제일 많이 내놓는 공식. “솔직히..”

+
시옷님 그래도 사회생활 하는 덕분인지 꾸역꾸역 너무 멀리 가지 않으려는 노력 ㅠㅠ 그 웃음소리에 워낙 안좋은 내 심장 걱정되면서도 잘 듣고 있어요. 시옷 화이팅~

+
사실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건 이대표.
정말 드럽게 우겨. 어느 패널도 저 고집을 꺾지를 못하네. 아주 익숙한 그동네 노인네로 자라는 중인가봐요. 게다가 기억력이 안좋은지(기억하고싶지 않다고 하겠지) 자가당착이 심각해요.

+
저분한테 아주 흔한 증상이긴 한데, 본인 취향에 대해 몹시도 자랑스러워하는 참 들어주기 부끄러운 자기애가 있어요. 김정희편에서 아름다움에 대한 추사의 강박에 대한 얘길하는데 이대표가 그거 뭔지 안다고.. 뭘 알아??? 내가 들어온 바로는 저 사람이 바로 그 돈치들. (이정도 애청자입니다)

leoha2 ,

시옷님

누군가는 시옷님의 웃음 소리 덕분에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시옷님의 웃음 소리 한 번 들을 생각에 매일 매일이 설레고 행복한 사람도 있고요.

그러니까 부디 두 번 웃어주셔요 🙏
늘 고맙습니다. 시옷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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