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episodes

전공자와 함께 일상 속에서 철학에 익숙해지는 방송!

일상 속에서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며,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기르는 방송!
다양한 철학의 분과, 주제, 방법론 등에 쉽고 친절하게 접근합니다. 철학에 관심있으나
따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 철학이 궁금한 사람, 비전공자, 입문자, 철학과 복수전공을
희망하는 사람, 철학과 학생이지만 아직 철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그리고 이들뿐만 아니라
철학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ocketphilosophy2019/

포켓 필로소피(Pocket Philosophy) - 조금씩 익숙해지는 철학 Pocket Philosophy – 조금씩 익숙해지는 철학

    • Philosophy

전공자와 함께 일상 속에서 철학에 익숙해지는 방송!

일상 속에서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며,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기르는 방송!
다양한 철학의 분과, 주제, 방법론 등에 쉽고 친절하게 접근합니다. 철학에 관심있으나
따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 철학이 궁금한 사람, 비전공자, 입문자, 철학과 복수전공을
희망하는 사람, 철학과 학생이지만 아직 철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그리고 이들뿐만 아니라
철학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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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해결상담소] #50 사랑: “운명적 사랑을 믿으시나요?”: 플라톤의 사랑

    [미해결상담소] #50 사랑: “운명적 사랑을 믿으시나요?”: 플라톤의 사랑

    플라톤은 사랑을 뭐라고 이야기할까? 플라톤에게 사랑은 운명적인 것일까?

    사랑의 기원: 나의 반쪽을 찾기
    플라톤: 사랑이라면 누구나 너의 운명
    플라토닉 러브와 불멸의 사랑
    에로스와 플라토닉 러브와의 관계는?
    서로의 잠재력을 실현하게 하는 관계로 나아가요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당신을 알게 된 후로 나는 당신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고, 나의 세상은 조금씩 더 넓어집니다.

    • 27 min
    [취향관 스페셜] #49 "나는 뭘 좋아하지?" - 칸트의 취향과 나의 취향

    [취향관 스페셜] #49 "나는 뭘 좋아하지?" - 칸트의 취향과 나의 취향

    내가 좋아하는 것, 즐기는 것은 나를 말하고 내게 접근하게 하는 하나의 단서가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매우 찾기 쉽고 선명한 것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 아주 복잡하고 애매모호한 것이기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때로 나를 구속하는 많은 조건을 의미하기도 하고, 내가 잠시나마 기존의 규칙에서 벗어나는 것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지금의 나 자신이 특별한 이유 없이도 마음으로 기꺼이 좋아하는 일을 떠올려봅시다.
    그건 어떤 것일까요? 이번 에피소드는 ‘나의 취향’을 독일 철학자 칸트의 미학과 함께 생각해봅니다.

    - 내가 취향에 관해 말할 때 말하고 싶은 것은?
    - 나의 플레이리스트를 보여주는 일이 부담스러운 이유
    - 철학자 칸트와 함께 취향을 생각해보다
    - 칸트의 판단력비판과 취미판단Judgment Of Taste
    - 취향을 말하는데 취미라니? : 칸트가 말하는 취미 판단의 뜻
    - 칸트와 현대인의 취향론은 꽤 다르다: 칸트식 취미와 취향의 의미
    - 칸트에게는 내가 아름다움을 느끼는 상태가 중요
    - 취향이 꼭 아름다워야 하나?: 칸트에게는 ‘아름다움’의 의미가 다르다
    - 특별한 관심이나 목적성에서 벗어나기: 무관심성disinterestedness과 쓸모없음
    - 그런 때가 있나?: 당신의 상상력이 자유로운 상태라면
    - 상상력의 자유란 무슨 의미일까
    - 주로 언제 그럴 수 있을까? : 인간의 의도없는 자연과 천재의 예술작품 앞에서
    - 칸트의 미학을 나의 취향에 응용하기: 현대인에게 낯선 칸트의 미학을 특별한 놀이처럼 즐겨보자
    - 이런 활동은 어떨까?: 두 가지 미션을 제안합니다
    - 취향관 스페셜을 마무리하며: 완벽하게는 알 수 없는, 낯선 나와 살아가기

    • 24 min
    [취향관 스페셜] #48 "나는 나에게 무엇을, 왜 바랄까?" - 플라톤과 욕망의 재조정

    [취향관 스페셜] #48 "나는 나에게 무엇을, 왜 바랄까?" - 플라톤과 욕망의 재조정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는 나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힌트 중 하나입니다.
    플라톤은 나의 욕망이 나의 결여와 내가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을 보여주며, 그것이 심지어 사랑을 향한 동력이 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향연에서 나타나는 욕망desire에 관한 논의를 빌려 나 자신을 다시 생각해보려 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바라시나요 그것은 정말 나에게 없는 것일까요? 또, 나에게 정말로 좋은 것일까요?

    - 벌써 7월, 2020년 새해 소망을 돌아보다
    - 해야하는 것과 하고싶은 것
    - 플라톤의 간략 소개
    - 사랑의 ‘시작’은 욕망desrie부터라던데
    - 욕망이란 무엇인가?
    - 욕망의 특징 하나: 반드시 대상을 갖는다/대상을 향한다
    - 욕망의 대상은? : 나에게 a)충분치 않은데 b) 좋은 것
    - 나는 나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내가 바라는 나에 관하여
    - 욕망을 돌아보다: 내가 바라는 나는 정말 지금의 나에게 좋고, 충분치 않은 것일까?
    - 욕망의 완성: 욕망을 완전히 달성하는 일은 어렵다던데?
    - 욕망의 현실화: 플라톤과 함께하는 욕망의 재조정
    - 나 자신을 위한 체크리스트

    • 29 min
    [취향관 스페셜] #47 “나다운게 뭔데?” - 르네 데카르트와 내가 잘 안다고 믿었던 나

    [취향관 스페셜] #47 “나다운게 뭔데?” - 르네 데카르트와 내가 잘 안다고 믿었던 나

    누구나 나를 알고 싶어하고 나를 이해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심리 검사, 타로, 사주 등 여러 도구를 빌리기도 하죠.
    그런데 이들이 알려주는 것이 정말 나다운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과연 나다운 것은 무엇일까요?
    나한테 물어보면 나는 나다운 것이 뭔지 잘 말해줄 수 있을까요?

    - 나다운 게 뭔데?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알고 싶어하지만, 다른 사람이 자신을 섣불리 규정하면 화가 난다
    - 알고 있다고 믿었던 나: 그럼 내가 나를 규정하면 괜찮을까? 나는 나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 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나를 이해하려 해도 내 속에 너무 많은 나에 대한 생각들이 있다
    - 이 생각 중에 가장 확실한 것, 토대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
    -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론: 모든 앎의 토대가 되는 확고한 앎을 찾기 위해 의심의 방법을 사용한다
    - 데카르트와 의심의 기술, 4단계 : 각 단계를 알고 적용하기
    - 결론: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Cogito ergo sum)
    - 나를 이해하려고 시작했는데 어쩌란 말인지?
    - 의심의 끝에는 무엇이 남을까

    • 26 min
    [취향관 스페셜] #46 ”나 원래 이런 사람이야?” - 데이비드 흄과 변하고 싶은 나

    [취향관 스페셜] #46 ”나 원래 이런 사람이야?” - 데이비드 흄과 변하고 싶은 나

    지금까지 해 온대로는 더 이상 어렵고, 조금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그러나 변화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대상이 나 자신, 내 삶의 방식일 때는 더욱 그렇죠.
    이번 에피소드는 영국 철학자 흄의 철학을 빌려 나와 내 삶의 방식에 대한 이해와 변화를 도모해봅니다.

    - 시즌과 시즌 사이: 포켓필로소피*취향관 스페셜 에피소드 시리즈 소개
    - 오늘의 이야기: 18세기 영국의 철학자 흄과 변하고 싶은 나
    - 변하고 싶어요: 출발점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 흄의 경험론: 모든 앎은 경험에서 비롯된다 그러니 나에 대한 이해도 나의 경험에서부터
    - 하지만 같은 경험을 한다고 다 같은 사람이 되지는 않는 걸
    - 경험은 같아도 인상, 관념은 다를 수 있다: 경험, 인상, 관념의 의미와 차이
    - 중요한 것은 경험에 대한 관념
    - 나에 대한 이해? 나에 대한 관념 다발들을 이해하기
    - 지금의 나를 이해하기 위해 흄의 경험론을 적용해본다면? : 경험과 관념에 대한 접근

    • 35 min
    [시즌 스페셜] #45 “I’ll be back : 시즌2 마무리 스페셜 ”

    [시즌 스페셜] #45 “I’ll be back : 시즌2 마무리 스페셜 ”

    오늘은 시즌2의 엔딩을 맞아 시즌 마무리 스페셜, 썬앤쩀의 소소한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함께해주신 청취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 저희는 또 시즌 3로 다시 돌아옵니다 기대해주세요 !!!

    - 포켓필로소피 시즌 2를 마무리하며
    - 시즌 1(온에어 기준) : 2019년 6월~2019년 9월
    - 시즌 2 : 2019년 11월 ~ 2020년 5월
    - 시즌 2의 새 코너 : 철학개념, 그것이 알고싶다 / 철학자의 감상법 / 시즌스페셜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 시즌1의 주피디와 시즌2의 리카피디에게 깊이 감사하며
    - 썬앤쨈, 포켓필로소피 이외에 어떤 일을 하고 있나? 논문학기 대학원생과 연구자의 삶
    - 포켓필로소피*취향관 : 시즌과 시즌 사이, 취향관 스페셜 에피소드 업로드 예정
    - 스페셜 에피소드 간략 예고
    - 반성의 시간을 갖습니다
    - 아쉬움이 있으면 희망도 있겠죠 : 다음 시즌 희망사항

    여러분 곧 다시 만나요!!
    청취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 3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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