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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위한 누나들의 침튀기는 토크쇼, 누나파튀!!
파격적인 독설로 남성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누나파튀 - 누나들의 파격적이고 튀는 독설 YHMG

    • Comedy
    • 4.0 • 1 Rating

남자를 위한 누나들의 침튀기는 토크쇼, 누나파튀!!
파격적인 독설로 남성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고스톱] 친구가.. 남자를 만나러 프랑스로 떠났어요(115-1)

    [고스톱] 친구가.. 남자를 만나러 프랑스로 떠났어요(115-1)

    ❤️오늘의 사연❤️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다가 올해 2월 그만두고
    작년 남자친구의 배신으로 힘들어 하던 친구가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밖에 진짜 안나오는 친구라
    뭐하냐고 근황을 물었더니
    프랑스에 사는 콩고 남자와 메세지를 주고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1-2달
    갑작스레 친구가 프랑스로 떠났다고 하더라구요
    그 남자를 만나러;;;

    언니들 이친구 어쩜 좋죠?!

    • 8 sec
    [댓글파튀] 누나들과 한마음 한뜻! 동생들 화나게 한 사연들! 분노폭발 댓글파튀(114-3)

    [댓글파튀] 누나들과 한마음 한뜻! 동생들 화나게 한 사연들! 분노폭발 댓글파튀(114-3)

    아니 이런 미처라ㅣㅁ너리ㅓㅇ람;ㅇㄹ
    욕이 절로나왔던 역대급 사연들!!

    누나들과 한마음 한뜻!
    동생들도 뿔났다!!

    폭발하는 댓글창 타오르는 열기!!
    5000명 가즈아!!

    • 8 sec
    [까탈남] 소울메이트 남친을 만났지만... 안서요...(114-2)

    [까탈남] 소울메이트 남친을 만났지만... 안서요...(114-2)

    ❤️오늘의 사연❤️

    40대 초반 회사를 운영하는 여자동생입니다!
    20대부터 이렇다 저렇다 할 연애는 다 해봤지만
    얼마전 정말 한눈에 쏙 든 남자를 만났습니다!

    저보다 나이는 몇살 많고,  직장인인데 취미로 연주를 하는 사람

    정말 다정하고 자상했어요
    소울메이트를 만난것 같았요

    근데 언니들 안서요...

    이젠 스킨쉽도 피하고, 한달만에 타나나서 밥만 먹고 사라졌습니다...

    언니들 저 이사람 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 8 sec
    [고스톱] 우정과 사랑사이 무엇을 택하시겠어요?(114-1)

    [고스톱] 우정과 사랑사이 무엇을 택하시겠어요?(114-1)

    ❤️오늘의 사연❤️

    고등학생때 부터 알고 지내던 13년 지기 형이 있습니다.
    같이 음악을 하는 사이이고, 형은 녹음실을 가지고 있어서 제 주변 인들에게 자주 소개를 해주곤 했어요
    음악을 하던 제 여자친구도 소개해주었죠

    얼마전 음악하던 여친과 헤어 지게 되었고, 한달 뒤 헤어진 여친에게 연락이와 커피한잔 하자고 하더군요
    어지쩌지 술을 한잔 하게 되고 좋은 밤을 보낸 뒤 다시 사귀게 되는 건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다음날 형에게 전화가와 헤어진 제 여친과 썸을 타고 있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형, 제가 헤어진 여친과 밤을 보낸걸 알고 전화를 한거였는데
    누나들 이 형과 저 어떻게 해야하죠?

    • 8 sec
    [라떼천국] 회식하다가 계약서 작성?! 저세상 텐션 K-회식!(113-3)

    [라떼천국] 회식하다가 계약서 작성?! 저세상 텐션 K-회식!(113-3)

    오늘의 라떼천국 주제는!

    사고만 나는 불편한 자리?!
    직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자리?!
    K-회식의 모든것!

    여러분들의 회식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8 sec
    [까탈녀] 내숭과 솔직의 차이, 얼마나 나를 보여줘야 할까요?(113-2)

    [까탈녀] 내숭과 솔직의 차이, 얼마나 나를 보여줘야 할까요?(113-2)

    ❤️오늘의 사연❤️

    안녕하세요 언니들 애청자 여자동생입니다.
    오랜 시간 고민하다가 꼭 여쭤보고 싶어 사연 남깁니다

    사람들을 대하는데 어디까지 솔직하신가요?
    저는 자기 생각과 감정을 눈치보지 않고 상대가 누군지에 따라 휘둘리지 않고 건강하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해 보입니다.
    어쩌면 일어나지도 않을 일까지 미리 앞서 걱정하며 솔직하지 못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저 자신을 느낄 때마다 한번씩 자기혐오에 빠지곤 합니다ㅠ

    다들 어떻게 살아가세요?

    • 8 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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