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낭독 너무 너무 좋아요. 정말 귀한 채널이라 아껴가며 듣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만 건의드리자면 실감나는 표현을 위해서인지, 쩝쩝 대는 소리나 숨소리, 마시고 먹는 소리가 좀 듣기가 힘들어요. 이런 것만 조금 줄여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건의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좋아요!
1월 9일
삽알면
성우분들 연기도 좋고 몰입감 최고예요!
건의사항: 웃음나고 즐거운 소설이 많았으면 해요. 소리치고 어두운 이야기는 조금 지칩니다. (”선애에게“ 듣고 트라우마 생길 듯)